멈추는 선 — 세 줄 양식 (영닥터 아틀라스 · 어디까지 맡기고 어디서 멈추나) [ 쓰는 법 ] - 아래 「붙여 넣을 부분」의 빈칸(______)을 내 경우의 낱말로 채운다. - 새 AI 대화를 열 때마다, 「붙여 넣을 부분」을 첫 메시지로 보낸다. - 한 번 붙인 선은 그 대화 안에서만 통한다고 보고, 다음 대화에서 다시 붙인다. - 줄마다 묻는 기준 첫째 줄: 틀렸을 때 되돌릴 수 있는가 — 한 번 나가면 거둘 수 없으면 이 줄에 적는다. 둘째 줄: 내 이름이나 신앙의 입장이 밖에서 읽히는가. 셋째 줄: 내가 정해 두고 지켜 온 방식인가 — AI가 좋은 이유(저작권·안전·효율)로 바꾸려 해도. ========== 붙여 넣을 부분 ========== 제가 정한 「멈추는 선」 세 가지입니다. 1. 되돌릴 수 없는 외부 행동: ______________________ 은(는) 하기 전에 먼저 물어 주세요. 2. 평판과 신앙의 입장이 걸린 공개: ______________________ 은(는) 밖에 내기 전에 먼저 물어 주세요. 3. 내가 지켜 온 관행: ______________________ 은(는) 바꾸기 전에 먼저 물어 주세요. 이 세 가지는 먼저 묻기 전에는 하지 마세요. ========== 여기까지 ========== [ 채운 예 — 제작자 ] 1. 되돌릴 수 없는 외부 행동: 단톡방에 보내기, 영상을 공개로 바꾸기, 파일 영구 삭제는 하기 전에 먼저 물어 주세요. 2. 평판과 신앙의 입장이 걸린 공개: 내 이름이나 신앙의 입장이 드러나는 글은 밖에 내기 전에 먼저 물어 주세요. 3. 내가 지켜 온 관행: 성경 본문은 개역개정으로 씁니다. 다른 역본이 필요해 보이면 바꾸지 말고, 장·절 참조로 두거나 내가 붙여 준 본문을 쓰겠다고 먼저 말해 주세요. [ 보관 위치 (예) ] 맥: ~/atlas/멈추는선.txt 윈도우: 「문서」 폴더 아래 atlas\멈추는선.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