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박자 카드 — 초안 → 승인 → 저장 (영닥터 아틀라스 · 하나씩 — 초안→승인→저장이 기본 박자) [ 쓰는 법 ] - 새 AI 대화를 열 때마다, 아래 「붙여 넣을 부분」을 첫 메시지로 보낸다. - 그 아래나 다음 메시지에 정리할 메모 한 건을 붙인다. 한 번에 한 건. - 「저장」이라고 쓰기 전에, 아래 「승인 전 세 질문」을 한 번 지나간다. ========== 붙여 넣을 부분 ========== 이번 일은 세 박자로 해 주세요. 1. 정리한 초안을 전부 보여 주세요. 줄이지 말고. 2. 제가 고칠 점을 말하면 그 부분만 고쳐서 다시 보여 주세요. 3. 제가 「저장」이라고 하기 전에는 최종본이라고 하지 마세요. ========== 여기까지 ========== [ 파일을 직접 다루는 AI 도구라면 — 위 세 줄 대신 ] ~/atlas/notes/ 에 쓰기 전에 초안 전문을 보여 주고, 내가 「저장」이라고 하면 그때 파일을 만들어라. [ 승인 전 세 질문 ] 1. 양쪽으로 — 원래 메모에 있는데 초안에 없는 것, 초안에 있는데 원래 메모에 없는 것은? 2. 빠진 것 — 원래 메모의 말·사례·숫자가 줄어들거나 빠지지 않았나? 3. 근거 — 나는 요약 보고를 보고 승인하나, 초안 전체를 직접 읽고 승인하나? [ 고치는 일이라면 한 줄 더 ] 쓰기 전에 바뀌는 줄만 먼저 보여 주세요(− 지금 / + 새로). - 오래 둔 초안은 만든 순간의 내용에 기대고 있다. 쓰기 전에 다시 만든다. [ 묶음 조건 한 줄 — 괄호를 내 일로 채운다 ] (______)은 (___건)까지 묶어서 맡긴다. 단 미리 말로 묶음째 승인하고, 저장 전에 (______)를 거치고, 끝나면 (______)를 보고받는다. 그 밖에는 하나씩. - 이 줄이 없으면 묶지 않는다. 기본은 하나씩. - 저장 전 검사의 예: 머리말과 절이 다 있나 · 끊어진 연결이 없나 · 따옴표로 옮긴 인용이 원문과 글자 그대로 같나. - 저장 뒤 보고의 예: 무엇이 바뀌었나 · 내가 볼 곳 · 남은 문제. [ 보관 위치 (예) ] 맥: ~/atlas/notes/batch-rule.txt 윈도우: %USERPROFILE%\atlas\notes\batch-rule.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