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닥터 아틀라스영닥터의 열린 AI 작업실

지도L4-S6

4층 자동화·운영 (launchd / 작업 스케줄러) × ⑥ 지식 자산 설계자

매일 저절로 돌게 하고, 죽은 것을 어떻게 아나

칸 안의 순서 보기 → 따라하기 → 내 것으로 바꾸기

  1. 진실원과 파생 캐시 — 기록은 하나, 화면은 다시 만든다만들 예정 — 개인 운영 체계를 세우는 경로의 한 단계로, 사람이 고치는 기록(진실원)과 기계가 만드는 화면·상태 파일(파생 캐시)을 폴더부터 갈라 두고, 외부 앱이 진실원인 항목은 읽기 전용으로만 붙이며 캐시는 손대지 않고 소스에서 통째로 다시 만든다.
  2. 기록되지 않은 세션은 끝난 게 아니다 — BOOT·WRITE-BACK 규약과 세션 훅만들 예정 — 같은 경로의 다음 단계로, AI 세션을 열 때 읽고 닫을 때 쓰는 규약(시작·확인·작업·기록·종료)을 정하고, 그것을 사람이 잊지 않게 하는 장치 — 세션 시작에 「지금 이것」을 한 줄만 주입하는 훅·세션당 한 번만 재촉하는 훅·하드 중단을 전제로 매 턴 상태를 남기는 훅·행 하나의 칸 하나만 바꾸는 좁은 갱신 도구(덧붙이기가 아니라 교체이므로 미리 보기 필수) — 를 붙인다; 감지만 하고 고칠 수단이 없는 체계는 며칠 안에 낡는다.
  3. 매주 저절로 오는 논문 브리프 — 선별은 AI에게, 번호 매핑은 코드가만들 예정 — 지식 자산을 자동으로 불리는 경로의 한 단계로, 공개 학술 API 둘을 매주 정한 시각에 훑어 후보를 모으고 AI가 축별로 몇 편만 고르되 번호와 논문의 대응은 코드가 파일로 남겨 다음 단계(깊이 조사)가 풀 수 있게 하는 레이더를 내 분야로 바꿔 돌린다.

이 칸에 걸치는 노드

이 칸의 FAQ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는 인터넷 서비스인가요, 아니면 내 컴퓨터 안에 있는 것인가요?
내 컴퓨터 안에 있습니다. 노트 폴더의 상태 파일에서 HTML 한 장을 생성해 두고, 그 파일을 내 기기에서 작은 서버로 띄워 내 기기들 사이의 사설 네트워크 안에서만 봅니다 — 공개 인터넷에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가 중요합니다: 대시보드는 손으로 고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에서 매번 다시 만들어지는 것이어야 하고, 안 보일 때는 「파일이 있는가 → 서버가 살아 있는가 → 네트워크가 붙어 있는가」 순으로 짧게 진단합니다. 서버 코드를 고쳤는데 화면이 그대로면 떠 있는 프로세스가 옛 코드인 경우가 많으니, 재시작부터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