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닥터 아틀라스영닥터의 열린 AI 작업실

FAQ

익명으로 다시 쓴 질문과 답입니다. 사람·직장·지역·단체·원문 표현은 모두 바꿉니다.

AI를 거의 써 본 적이 없는데, 이런 자리에 끼어도 괜찮을까요?
괜찮습니다. 아틀라스의 첫 계단은 바로 그런 분을 위해 있고, 첫 과제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30초 안에 결과가 보이는 것 하나입니다. 처음 하는 분이 겪는 막힘(로그인, 한글 입력, 창을 못 찾는 것)은 이미 함정으로 적어 두었으니, 막히면 그 칸의 함정부터 보시면 됩니다. 정리를 끝낸 뒤에 AI를 쓰는 것이 아니라 AI와 함께해야 정리가 끝까지 되는 것이니, 지금 상태 그대로 시작하셔도 됩니다. → 기술을 신학으로 묻는다 — 창조·일·청지기의 눈으로 본 AI · 2026-10
시작하려면 먼저 유료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설치해야 하나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첫 계단의 진입 과제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결과가 보이는 것으로만 골라 두었습니다. 설치가 필요한 도구(터미널에서 쓰는 코딩 에이전트, 노트 프로그램)는 셋째 층 이후의 칸에서 하나씩 나오고, 그때도 각 칸의 해보기에 맥과 윈도우 두 절을 따로 둡니다. 유료 결제는 둘째 계단(질의형 사용자)부터 전제하지만, 어느 도구를 결제할지는 그 칸에서 안내합니다. → AI에게 나를 세 줄로 — 역할·환경·말투 · 2026-10
화면에 지나가는 영어 명령어들을 전부 외워야 하나요?
외우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틀라스의 모든 명령은 각 노드의 「해보기」에 복사해 붙일 수 있는 형태로 적혀 있고, 맥과 윈도우에서 실제로 확인한 날짜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명령은 대부분 「이 프로그램을 열어라」「이 설정을 시작하라」 수준이라, 한 줄 설명과 함께 뜻을 읽으면 충분합니다. 다만 한 가지 습관은 권합니다 — 「설치됐다」는 기록을 믿지 말고, 명령이 실제로 불러지는지 한 번 쳐 보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 AI에게 나를 세 줄로 — 역할·환경·말투 · 2026-10
노트 프로그램(옵시디언)을 쓰려면 회원 가입이나 아이디가 필요한가요?
기본 사용에는 계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볼트는 내 컴퓨터 안의 폴더 하나이고 노트는 그 안의 일반 텍스트 파일이라서,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폴더를 열면 바로 시작됩니다. 계정은 기기 사이 동기화나 웹 공개 같은 유료 부가 기능을 쓸 때만 필요합니다. 아틀라스에서는 첫 50개 노트를 만드는 경로를 둘째 층 여섯째 계단에 두었으니, 가입 고민보다 폴더를 하나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 내 지식의 첫 두 폴더 — raw와 wiki · 2026-10
자료를 '넣는다'는 것이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링크를 걸어 두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링크가 아니라 손질입니다. 마트에서 사 온 식재료가 원본이라면, 위키는 그것을 씻고 다듬어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둔 상태이고, 보고서나 슬라이드 같은 산출물이 요리입니다. 드라이브에 원본을 그대로 두고 링크만 걸면 AI가 매번 원본 전체를 처음부터 읽어야 해서 시간과 토큰이 크게 들지만, 손질된 위키에서는 필요한 것만 바로 꺼내 씁니다. 그래서 「넣는다」는 원본을 AI가 읽고 위키 형식으로 다시 구성하는 일을 뜻하고, 원본은 원본 폴더에 그대로 남습니다. → 흩어진 자료에 번호를 붙인다 — 폴더 체계 템플릿 1회 적용 · 2026-10
폴더를 한 번 연결해 두면 AI가 그 안의 파일을 알아서 계속 읽나요, 아니면 시킬 때만 읽나요?
연결은 권한이고, 읽기는 지시입니다. 폴더를 연결해 두는 것은 「여기까지 들어가도 된다」는 허락일 뿐이라, AI는 내가 읽으라고 시키거나 맡긴 과제에 필요할 때만 그 파일을 열어 봅니다. 저절로 매일 읽히게 하려면 넷째 층의 자동화(예약 실행)를 따로 짜야 하고, 그때도 무엇을 언제 읽는지는 내가 정합니다. 그래서 연결 범위는 필요한 만큼 열어 두되, 비밀이 든 파일은 처음부터 그 범위 밖에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 템플릿으로 시작하기 — 역할 선언 하나를 오늘 업무에 · 2026-10
내 노트와 자료를 AI에 연결하면 그 내용이 다른 곳으로 흘러 나가지는 않나요?
노트는 내 컴퓨터의 파일로 남지만, 연결한 AI가 그 파일을 읽어 답을 만들 때는 그 내용이 AI 서비스의 서버로 전송됩니다. 그러니까 답은 두 겹입니다 — 공개 웹에 올라가는 일은 없지만 서비스 제공자에게는 보이므로, 환자 정보나 비밀번호처럼 보여서는 안 되는 것은 연결 범위에서 아예 빼야 합니다. 아틀라스는 그래서 자료를 세 등급으로 나눕니다: 절대 밖으로 안 나가는 것, 구조만 보이고 내용은 가공 샘플로 바꾸는 것, 그대로 공개해도 되는 것. 연결 폭을 넓힐수록 편해지는 대신 이 구분을 먼저 해 두어야 하고, 목소리 복제처럼 민감한 작업은 기기 밖으로 나가지 않는 로컬 도구를 고르는 것도 같은 원칙입니다. → 역할보다 정체성이 먼저 — AI 규칙서의 첫 줄은 WHY · 2026-10
비밀번호나 개인 정보가 들어 있는 파일은 어디에 따로 두어야 하나요?
노트 폴더 밖, AI에게 연결하지 않은 별도의 설정 폴더에 둡니다. 노트나 지시 문서에는 비밀 값 자체를 적지 않고 「어느 파일에 있다」는 위치만 적는 것이 규칙이며, 아틀라스는 이것을 빨간 꼬리표(실측 함정)로 다룹니다. 지우거나 없앨 필요는 없습니다 — 연결 범위에서 빼는 것으로 충분하고, 공개로 나가는 글은 기계 검사기가 이메일·전화번호·키 모양의 문자열을 한 번 더 걸러 줍니다. 그리고 로그인 자체는 늘 사람이 합니다. AI에게 비밀번호를 쳐 넣게 하지 않습니다. → 역할보다 정체성이 먼저 — AI 규칙서의 첫 줄은 WHY · 2026-10
PDF, 워드, 한글 문서, 사진 파일 같은 것은 모두 그대로 넣을 수 있나요?
들어가지만, 형식마다 변환 단계가 다르고 조용히 내용이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텍스트 PDF와 워드는 바로 읽히고, 한글 문서는 텍스트만 뽑으면 표가 통째로 사라지므로 표가 핵심인 문서는 PDF로 바꾼 뒤 레이아웃을 살려 뽑아야 합니다. 발표 파일도 텍스트 변환이 통하지 않아 PDF를 거쳐야 하고, 스캔본과 사진은 글자층이 없어 OCR을 먼저 돌려야 합니다. 그래서 「들어갔다」보다 「표와 그림까지 들어갔나」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며, 첫째 층의 변환 칸이 형식별 절차와 함정을 다룹니다. → 흩어진 자료에 번호를 붙인다 — 폴더 체계 템플릿 1회 적용 · 2026-10
종이책이나 인쇄물은 전부 스캔하거나 페이지마다 촬영해야 하나요?
전부는 아닙니다. 책은 밑줄·형광펜·여백 메모처럼 내가 표시한 부분만 사진으로 찍어 AI가 그대로 받아쓰게 하고, 그 전사를 바탕으로 주제별 책노트를 만듭니다 — 통째 스캔보다 훨씬 적은 수고로 「내가 중요하게 본 것」만 남습니다. 손글씨가 많은 페이지는 한 장을 통째로 읽히면 글자가 뭉개지므로, 가로로 몇 띠로 잘라 크게 읽히는 편이 정확합니다. 사진 원본은 전사가 나오면 보관하지 않아도 되고, 그 전사문이 원본 층(식재료)이 됩니다. 반면 양이 많은 인쇄물은 OCR 경로가 따로 있어 첫째 층의 변환 칸에서 다룹니다. → 한글 문서 네 종을 텍스트로 — 변환 툴체인 한 벌 · 2026-10
회의나 강의 녹음을 글로 옮길 때 도구에 따라 결과가 많이 다른가요?
받아쓰기 정확도 자체보다 두 가지가 더 큰 차이를 만듭니다. 하나는 음성이 내 기기 밖으로 나가는가입니다 — 내 컴퓨터에서 돌리는 전사기는 녹음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 민감한 회의에 맞고, 서버형은 빠르지만 음성이 전송됩니다. 다른 하나는 고유명사입니다 — 어떤 도구든 사람·단체·지명을 비슷한 소리의 다른 말로 적으므로, 전사본의 고유명사는 내 노트와 대조하고 후보가 둘이면 둘 다 적어 둡니다. 또 화자가 말을 되풀이해 고친 대목을 전사기가 한 덩이로 뭉개 버리는 일이 있어, 인용이 필요한 회의는 원본 음원을 보관하는 것이 유일한 방어입니다. → 한글 문서 네 종을 텍스트로 — 변환 툴체인 한 벌 · 2026-10
AI에게 자료 정리를 맡길 때 '인제스트'라는 용어를 꼭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인제스트는 「원본을 AI가 읽고 위키 형식으로 다시 구성한다」는 뜻으로 쓰는 말일 뿐이고, 「이 파일 위키에 넣어줘」라고 해도 똑같이 작동합니다. 중요한 것은 용어가 아니라 단순 저장과 구분하는 것입니다 — 파일을 폴더에 복사하는 것은 저장이고, AI가 읽고 요약·연결·색인을 만들어 넣는 것이 인제스트입니다. 자기 말로 시키되, 「저장만」인지 「읽고 재구성」인지는 분명히 해 주시면 됩니다. → 내 지식의 첫 두 폴더 — raw와 wiki · 2026-10
자료를 넣기 전에 폴더 구조나 분류 체계를 먼저 완성해야 하나요?
먼저 완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분류는 나중에 합니다 — 50개에서 100개쯤 넣다 보면 어떤 주제에 자료가 많이 쌓이고 어떤 주제는 적은지 드러나고, 그 시점에 AI에게 「이것들을 어떻게 묶으면 좋을지」 물어 다시 분류하면 됩니다. 쌓인 양에 따라 주제가 자연히 등급으로 갈리므로, 처음 설계한 체계는 어차피 바뀝니다. 정리를 끝내고 AI를 쓰는 것이 아니라 AI와 함께하니까 정리가 끝까지 되는 것이라, 폴더 하나와 첫 자료 몇 개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 지식이 일하는 집 — raw·wiki·아웃풋 · 2026-10
질문에 답해 주는 채팅형 AI와 파일을 직접 다루는 에이전트형 AI는 각각 언제 쓰나요?
묻고 답을 받는 일, 글 한 편을 다듬는 일은 채팅형으로 충분합니다. 반면 내 폴더의 파일을 읽고 새 파일을 쓰고 명령을 실행하는 일 — 자료를 위키로 재구성하거나 슬라이드를 만들거나 매일 돌아가는 작업을 짜는 것 — 은 파일 접근 권한을 가진 에이전트형이 맡습니다. 둘째 계단(질의형 사용자)의 특징은 매번 처음부터 설명한다는 것인데, 에이전트형에 「나를 알려주는 한 장」을 두면 그 반복이 사라집니다. 아틀라스의 셋째 층은 그 전환을 다루고, 채팅형은 전환 뒤에도 가벼운 질문과 초안 상담에 계속 쓰입니다. → 템플릿으로 시작하기 — 역할 선언 하나를 오늘 업무에 · 2026-10
AI 안에 에이전트를 여러 개 두었다는 말은 프로그램을 여러 개 설치했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프로그램은 하나이고, 그 안에서 역할을 나눈 것입니다. 역할마다 「누구이고, 무엇을 하고, 어디서 멈추고, 어떤 말투로 답하는가」를 적은 지시 문서를 두면, 같은 AI가 서기·편집자·검수자처럼 다른 사람으로 일합니다. 큰 일은 지휘하는 하나가 받아 작은 일꾼들에게 나눠 주고 결과를 모으는데, 이것이 일곱째 계단(AI 팀 지휘자)이 다루는 서브에이전트와 워크플로입니다. 다만 쓴 것과 검토하는 것은 같은 일꾼에게 맡기지 않습니다 — 자기 일을 자기가 승인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 에이전트 — 일을 맡기는 단위 · 2026-10
'스킬'이란 무엇이고, 예전에 만든 강의 자료를 고칠 때도 쓸 수 있나요?
스킬은 한 번 성공한 작업 절차를 파일로 적어 둔 것입니다. 「강의 원고 네 가지를 만든다」「영상에서 요점 구간을 잘라 세로 쇼츠로 만든다」처럼 단계·입력·검사 기준이 적혀 있어서, 다음에는 「이 스킬로 해 줘」 한 줄로 같은 품질을 다시 얻습니다. 기존 자료를 고치는 데도 쓸 수 있습니다 — 예전 슬라이드 PDF와 발표 메모를 입력으로 넣으면 같은 절차가 돌아 새 원고와 슬라이드가 나옵니다. 한 가지 함정이 있습니다: AI가 스킬 내용을 기억으로 조립하게 두지 말고 매번 스킬 파일을 읽고 따르게 해야 합니다. 기억으로 만든 절차는 지난번과 조금씩 다르고, 그 차이를 되돌리는 데 더 오래 걸립니다. → 에이전트 — 일을 맡기는 단위 · 2026-10
하는 일이 많은데 어떤 업무부터 AI에게 맡기면 좋을지 어떻게 정하나요?
셋째 계단(업무 진단자)의 실전 1~3단계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절차입니다. 먼저 내 일을 반복되는 것·판단이 필요한 것·사람 사이의 관계가 핵심인 것 세 갈래로 가릅니다 — 반복은 맡기기 쉽고, 판단은 초안까지만, 관계는 사람이 합니다. 다음에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다섯 가지 병목 신호로 찾고, 그 일의 흐름을 일곱 칸으로 펼쳐 AI가 끼어들 칸을 고릅니다. 그렇게 고른 하나를 「과제 문장 한 줄과 지금 걸리는 시간 숫자 하나」로 적으면 넷째 계단이고, 그 숫자가 바뀌었는지가 「됐다」의 판정 기준이 됩니다. → 내 업무 3분할 — 반복·판단·관계 · 2026-10
AI가 만들어 준 결과물을 매번 끝까지 다 읽고 확인하시나요?
네, 그리고 「읽는다」보다 「대조한다」에 가깝습니다. AI는 뜻을 거꾸로 뒤집거나 없는 문장을 만들어 넣기도 해서, 오타를 찾는 눈이 아니라 「이 말이 내가 쓴 말과 같은 말인가」를 묻는 눈으로 봅니다. 그래서 기계 대조를 먼저 씁니다 — 원고와 산출물을 어절 단위로 비교해 바뀐 낱말만 뽑아 보면 사람 눈이 놓치는 것이 잡힙니다. 한 가지 더: 「오류 0건」은 검사가 잘 된 것과 검사기가 고장 난 것이 같은 모양이라, 일부러 틀린 것을 하나 심어 잡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등록됐다는 기록이 아니라 산출물의 날짜와 내용만이 증거입니다. → 「자동 실행」이라 적힌 것을 믿지 않는다 — 산출물 날짜로 판정 · 2026-10
긴 작업을 맡기고 자리를 비우면 AI가 중간에 질문을 하고 멈춰 있지 않나요?
시작 전에 범위를 정해 주면 묻지 않고 끝까지 갑니다. 「이 폴더 안에서, 이 단계까지, 확인 없이 진행하라」처럼 허용 범위와 멈출 지점을 미리 적어 주고, 되돌릴 수 없는 버튼 — 삭제, 업로드, 발행, 결제, 다른 사람에게 보내기 — 은 AI가 누르지 못하게 남겨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긴 작업은 백그라운드로 돌리고 끝났다는 신호를 기다리되, 중간에 출력 파일을 열어 보고 「끝났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 아직 쓰는 중인 파일을 완성본으로 읽은 사고가 실제로 있었습니다. 매일 저절로 돌게 하려면 넷째 층의 예약 실행으로 넘어가고, 그때는 「죽은 것을 어떻게 아나」가 새 질문이 됩니다. → 매일 저절로 도는 첫 잡 — 잡 하나의 해부 · 2026-10
진행 상황을 한눈에 보는 대시보드는 인터넷 서비스인가요, 아니면 내 컴퓨터 안에 있는 것인가요?
내 컴퓨터 안에 있습니다. 노트 폴더의 상태 파일에서 HTML 한 장을 생성해 두고, 그 파일을 내 기기에서 작은 서버로 띄워 내 기기들 사이의 사설 네트워크 안에서만 봅니다 — 공개 인터넷에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그래서 두 가지가 중요합니다: 대시보드는 손으로 고치는 것이 아니라 데이터에서 매번 다시 만들어지는 것이어야 하고, 안 보일 때는 「파일이 있는가 → 서버가 살아 있는가 → 네트워크가 붙어 있는가」 순으로 짧게 진단합니다. 서버 코드를 고쳤는데 화면이 그대로면 떠 있는 프로세스가 옛 코드인 경우가 많으니, 재시작부터 확인합니다. → 진실원과 파생 캐시 — 기록은 하나, 화면은 다시 만든다 · 2026-10
기존 강의의 발표 파일과 발표자 메모를 재료로 넣어 새 슬라이드를 AI로 만들 수 있나요?
네, 그것이 강의 만들기 경로의 입력 세 가지 중 하나입니다 — 기존 슬라이드를 PDF로 내보낸 것과 발표자 메모 텍스트, 또는 강의안 초안 글, 또는 주제만 있을 때 인터뷰 질문으로 시작하는 것. 입력이 들어가면 구조화 개요 → 서술형 원고 → 슬라이드 기획안 → 슬라이드별 발표 대본, 네 문서가 순서대로 만들어지고, 각 단계는 자동 저장이 아니라 내가 검토하고 승인한 뒤 저장됩니다. 그다음 기획안으로 슬라이드 이미지를 생성해 발표 파일에 메모까지 넣는데, 생성된 슬라이드는 통째로 그림이라 오타는 그 장만 다시 만들어야 하고 전 장을 눈으로 검수해야 합니다. 발표자 메모는 연출 지시가 아니라 「그대로 읽을 대본」으로 쓰고, 분량은 한글 320자가 1분쯤입니다. → 기획안 한 통에서 배포까지 — 감독형 앱 구축 · 2026-10
만든 결과물을 다른 사람에게 보낼 때 노션·웹 페이지·PDF 중 무엇으로 공유하는 것이 좋을까요?
받는 사람이 어떻게 볼지가 기준입니다. 한 번 읽고 끝날 문서는 PDF가 가장 안전하고, 링크로 열어 보고 계속 고칠 것이면 웹 페이지(HTML)나 공유 문서 도구가 맞습니다 — 여러 사람이 댓글을 달거나 함께 고칠 것이면 공유 문서 쪽이 편합니다. 어느 형식이든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내부용 표현(「우리 노트에서는」 같은 말)과 다른 사람의 이름·진행 중인 사안이 남아 있지 않은지, 그리고 공유 설정이 「링크 있는 모두」로 열려 있지 않은지. 같은 원고를 두 형식으로 내보내는 것도 어렵지 않으니, 하나만 고르려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원고를 읽을 대본으로 — 320자/분 · 2026-10
토큰 사용량은 어디에서 확인하고, 한도를 다 쓰면 그 뒤로는 못 쓰게 되나요?
토큰은 AI가 읽고 쓰는 글의 분량 단위이고, 한도는 보통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열리는 방식이라 영구히 못 쓰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사용량을 보는 화면과 한도의 크기는 도구와 요금제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어서, 아직 아틀라스에 없는 내용입니다 — 쓰시는 도구 이름과 함께 질문 폼으로 보내 주시면 그 칸에 적겠습니다. 토큰을 아끼는 원칙은 하나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을 매번 통째로 읽히지 말고, 한 번 손질해 둔 위키에서 필요한 부분만 꺼내 쓰는 것입니다. 긴 작업 기록도 대부분이 첨부와 도구 출력이라, 요약본을 만들어 두고 그것을 읽히는 편이 훨씬 적게 듭니다. → 템플릿으로 시작하기 — 역할 선언 하나를 오늘 업무에 · 2026-10
내가 가진 원본 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 조사는 어떤 도구에 어떻게 시키나요?
도구 추천은 아직 아틀라스에 없는 내용입니다 — 질문 폼으로 보내 주시면 첫째 층의 자료 확보 칸에 적겠습니다. 다만 어떤 도구를 쓰든 지키는 원칙은 셋입니다. 첫째, 로그인과 유료 자료 받기는 사람이 합니다 — AI에게 비밀번호를 주거나 사이트의 봇 검사를 통과시키게 하지 않습니다. 둘째, 제목이나 요약만 보고 주제를 단정하지 않고 원문을 확보한 뒤에만 노트에 넣습니다 — 같은 낱말이 전혀 다른 뜻으로 쓰인 글을 요약만 보고 오독한 일이 있었습니다. 셋째, 「검색 결과 0건」은 검색이 아예 돌지 않은 것일 수 있으니, 흔한 낱말로 먼저 검색이 되는지 확인한 뒤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 흩어진 자료에 번호를 붙인다 — 폴더 체계 템플릿 1회 적용 · 202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