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닥터 아틀라스영닥터의 열린 AI 작업실

목록

전체 114개. 학습자 뷰에서는 초안·완성만 보이고, 「만들 예정 보기」를 켜면 계획 노드도 보입니다.

상태별

완성 22

만들 예정 92

  • 읽는 사람이 정해지면 글이 바뀐다 — 공유본·인용·정정의 윤리만들 예정 — 내부본과 공유본을 처음부터 두 판으로 가르고, 공유본에서는 내부 용어·확인 목록·평가·정정 흔적을 빼며, AI가 받아쓴 말은 다듬었으면 따옴표를 쓰지 않고 원본 음원을 남기는 규칙을 한 틀로 익힌다 — 내가 결정하는 자리인지 자문하는 자리인지에 따라 산출물의 꼴도 바뀐다.
  • 권한은 막는 게 아니라 되돌릴 수 있게 — 되돌리기 가능성이 기준만들 예정 — 「AI에게 이 권한을 줄까」를 「틀렸을 때 되돌릴 수 있나」로 바꿔 묻는다 — 폴더를 막는 대신 스냅샷과 되돌리기 수단을 먼저 두고 전부 여는 설계, 그리고 되돌릴 수 없는 외부 유출만 따로 막는 선.
  • 왜 가르치는가 — 만드는 과정이 곧 교보재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자 경로의 마지막 한 단계다. 내 시스템을 세운 이유를 「모델을 퍼뜨린다」로 다시 쓰고, 만드는 과정 자체를 남이 따라올 교보재로 남기기로 정한다 — 강의는 진입로일 뿐이라는 설계도 함께 본다.
  • 한글 문서 네 종을 텍스트로 — 변환 툴체인 한 벌만들 예정 — HWP·PDF·오피스 문서·스캔 이미지를 AI가 읽을 수 있는 텍스트로 바꾸는 명령줄 도구 네 가지를 한 벌로 갖추고, 표가 「<표>」 한 줄로 사라지거나 변환기가 조용히 빈 결과를 남기는 신호를 알아보며, 「설치됨」 기록 대신 명령이 실제로 호출되는지부터 확인한다.
  • 녹음을 자료로 만든다 — 전사록의 머리말과 세 벌만들 예정 — 회의·모임·대화 녹음은 문서보다 중요한 1차 사료가 되기도 하므로 음성 인식으로 전사해 원본층에 두되, 전사록 머리에 「정확도와 한계」(화자 단서·고유명사 오기표·오프라인 참석자가 한 이름으로 묶이는 자동 요약의 버릇)를 적고, 요약·전문·보류 세 벌로 나눠 보관한다.
  • 메일함에서 편지만 건져 올린다 — 수집 규칙과 멱등키만들 예정 — 뉴스레터·광고가 섞인 메일함에서 받아 두고 싶은 편지(기도편지 같은 정기 소식)만 보낸이·제목 규칙으로 걸러 원문 그대로 원본층에 쌓는다 — 메시지 고유 ID를 멱등키로 삼아 두 번 돌아도 한 번 저장되게 하고, 첨부와 본문을 함께 남긴다.
  • 메신저 대화를 자료로 읽는다 — 로컬 DB·키·권한만들 예정 — 메신저(카카오톡) 대화는 맥에 로컬 데이터베이스로 남아 있어 읽기 전용 명령줄 도구로 자료가 된다 — 복호화 키는 설정 파일 하나에서만 읽고, 방 목록의 기본 상한과 이름 필드 때문에 「그런 방 없다」로 오판하는 함정, 글 없이 파일만 온 전송은 검색에 안 잡히는 함정을 익힌다.
  • 문헌 원문을 확보해 그대로 옮긴다 — 한 편씩·2단 조판·추리지 않기만들 예정 — 논문·문헌의 원문은 도서관 경로로 한 편씩 받되 로그인과 봇 검사는 사람 몫으로 남기고, 2단 조판 PDF는 읽는 순서로 뽑아 축어 대조를 거친 뒤 출처·라이선스·수집일을 머리에 적어 원본층에 넣는다 — 특정 목적에 맞춰 추리지 않고 문헌 자체를 순서와 무게대로 옮기며, 「검색 0건」은 흔한 낱말로 양성 대조를 한 뒤에만 믿는다.
  • 정본은 하나 — 사본·백업·중복을 정리하는 규칙만들 예정 — 같은 자료가 동기 폴더·백업·다운로드함에 여러 벌 있을 때 어느 하나를 정본으로 정하고, 백업은 「풀어서 세어 본 것」만 백업으로 치며, 중복·빈 파일은 정본이 남아 있음을 해시로 검증한 뒤 지우고 삭제 기록 한 장을 남긴다 — 구버전 묶음 폴더가 민감 자료 저장소로 변하는 순간을 알아본다.
  • AI 판독을 믿지 않는 법 — 이중 판독과 대조만들 예정 — 편지·전사·논문에서 AI가 뽑아 준 항목(날짜·이름·요지·인용)은 두 번째 판독이나 원문과의 기계 대조(공백을 지운 축어 비교·어절 단위 diff)로 맞춰 보고 일치율을 숫자로 적는다 — 제목만 보고 뜻을 단정한 요약, 음성 인식이 바꿔 쓴 고유명사처럼 「그럴듯한 오독」이 어디서 나는지 유형을 안다.
  • 수백 건을 한 번에 — 대량 변환의 품질 게이트만들 예정 — 옛 강의 덱·문서 수백 건을 스크립트로 한 번에 텍스트로 바꿀 때는 경고 로그가 아니라 산출물 크기로 성패를 판정하고, 텍스트 층이 없는 파일을 가려 OCR로 돌리고, 슬라이드 수 대비 고유 문장 비율로 축퇴 추출을 잡고, 한글 파일명은 유니코드 정규화(NFC) 때문에 셸 대신 파이썬으로 세며, 중복 검사기는 가짜를 심은 양성 대조로 먼저 검증하고, 에이전트 여럿의 산출은 반환값이 아니라 파일로 받는다 — 막힌 경로도 적어 둔다.
  • 원본층을 설계한다 — 유형·출처 2단, 손대지 않기, 최소 머리말만들 예정 — 경로 「내 볼트 첫 50개」의 첫 단계로, 원본층(raw)을 유형(설교·강의·회의·편지·책…)과 출처의 2단 폴더로 나누고 원본에는 손대지 않은 채 관련 링크만 끝에 꽂으며, 모든 원본 노트에 출처·발생 시점·출처 참조 세 필드를 두는 규약과 「원본에는 실명이 남아도 정리본에는 내 묵상만」이라는 분리, 대량 목록은 노트가 아니라 데이터셋(CSV)으로 두는 선택을 정한다.
  • 큰 아카이브를 들인다 — 등급 나누기·열어 보고 분류·변환 전 스냅샷만들 예정 — 경로 「내 볼트 첫 50개」의 다음 단계로, 수십 년치 수백 건 아카이브를 한꺼번에 들이지 않고 가르칠 가치·재사용 빈도로 등급(Tier)을 나눠 상위부터 옮기며, 파일명으로 성격을 단정하지 말고 한두 건은 열어 보고 분류하고, 전량 변환 전에는 되돌릴 수 있는 스냅샷(압축 묶음에서 git으로)을 먼저 만든다.
  • 수집을 맡긴다 — 수집기 한 벌의 해부(시간 창·멱등키·소급·채널 체인)만들 예정 — 경로 「매일 저절로 도는 첫 잡」의 수집 단계로, 메신저·메일 같은 소스를 사람 손 없이 긁어 오는 수집기 한 벌을 해부한다 — 「최근 N개」가 아니라 「그날 전체」를 시간 창으로 잡아야 하는 이유와 소급 수집 설계, 멱등키, 여러 채널을 한 체인으로 묶고 실패를 재시도 대기열에 남기는 구조, 원문은 원본층에·요약은 상태 폴더에 두는 두 층 — 수집 대장과 생존 확인은 다음 층에서 잇는다.
  • 기억 3계층이 만들어지는 것 — 원본·암묵지·형식지만들 예정 — 원본 자료, 일하며 쌓이는 암묵지, 꺼내 쓸 수 있게 적힌 형식지 세 층이 어떻게 생기고 서로 넘어가는지를 한 번의 시연으로 보인다. 지식 층이 왜 「저장」이 아니라 「다음 세션이 이어받는 기억」인지가 핵심이다.
  • 인제스트란 무엇인가 — 한 번의 흐름과 사람 게이트만들 예정 — 자료 하나가 raw 저장 → 관련 페이지 찾기 → 초안 → 승인 → 저장 → index·log 갱신으로 지나가는 다섯 단계를 보인다. AI가 초안을 채팅에 전문으로 내고 사람이 승인한 뒤에만 쓰는 이유와, 연결 제안을 먼저 하는 습관을 함께 다룬다.
  • index.md와 log.md는 무엇을 하나 — 라우팅과 기억만들 예정 — 위키 전체를 한 파일로 길 안내하는 index와, 날짜·종류·무엇을 어디에 적었는지 한 줄씩 덧붙이는 append-only log가 각각 맡는 일을 가른다. 색인 항목 한 줄에 무엇을 싣고 무엇을 싣지 않나, 로그 한 줄이 왜 다음 세션의 기억이 되나, 헤더 날짜가 멈춘 색인에서 갱신 신호를 어디서 읽나를 다룬다.
  • 설교 한 편이 위키에 들어가는 길 — 5섹션 분석 노트만들 예정 — 설교 원문은 raw에 두고 wiki에는 다섯 섹션 분석과 역링크만 넣는 규칙 일곱 가지와 frontmatter 필드를 보인다. 왜 설교(주해)와 강의(논증)가 다른 템플릿인지, 설교자별·시리즈별·주제별 세 축 허브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다룬다. 설교자가 누구인지가 아니라 구조만 보인다.
  • 강의 시리즈를 허브와 회차로 엮는 법 — 논증과 근거만들 예정 — 강의 인제스트는 논증과 근거를 뽑는 템플릿을 쓰고, 시리즈 허브 하나에 회차 노트를 매단다. 내 것과 들은 것을 색인의 첫 분기로 가르는 규칙, 같은 강의의 장소별 변주를 버전군 한 노트로 합성하는 법, 내 산출물의 색인이 있어야 다음 강의가 맨땅이 아닌 이유를 다룬다.
  • 성경 장 페이지를 허브로 — 설교·묵상·책이 한 곳에 모인다만들 예정 — 성경 장마다 한 페이지를 두고 그 본문을 다룬 설교·책·강의 링크와 날마다의 묵상을 장 단위로 쌓는 틀을 보인다. 약칭 파일명 규약, 묵상과 스터디를 한 절에 두는 법, 소그룹 나눔은 raw에 전부·wiki에는 내 것만 두는 공사 경계, 저작권 있는 본문·해설을 다루는 선을 다룬다. 해보기는 공개 성경 본문으로 한다.
  • 후배 질문을 지식 자산으로 — 멘토링 허브의 6형태와 퀵스캔만들 예정 — 멘토링을 여섯 형태로 나누면 기록 위치가 저절로 정해진다는 설계와, 현장에서 질문을 받았을 때 긴 답 대신 「답변 뼈대 + 근거 등급 + 빈 구멍」으로 되돌려 주는 퀵스캔을 보인다. 개인용 자료가 공용으로 승격되는 순간, 조직 멘토링을 단체 허브로 보내는 분기, 익명 기록의 금지선을 구조로만 다룬다.
  • 자동 인제스트를 파이프라인 끝에 붙인 이유 — 누락 주 수가 가르친 것만들 예정 — 설교·강의 산출 파이프라인의 마지막 단계에 위키 인제스트를 붙이지 않았을 때 몇 주가 비었는지를 숫자로 재고, 그 숫자가 자동화의 과제 문장이 된 과정을 보인다. 사람 게이트를 어디에 남기고 어디를 자동으로 넘기나를 가른다.
  • 인제스트 캠페인의 완결 판정 — raw=wiki 1:1·고아 0·백필만들 예정 — 수십·수백 편을 한 번에 넣는 캠페인은 과제 문장 하나(대상·규칙·완결 조건)와 숫자로 시작하고, raw와 wiki의 1:1 대조·고아 링크 0·역방향 백필로 끝을 선언한다. 캠페인 하나를 기억 한 장으로 남기는 형식, 배치 기본값이 사실로 굳는 함정과 「미상/추정」 표기 예절, 오래된 아카이브를 OCR→초록→격상 순서로 올리는 길을 함께 다룬다.
  • 논문·문헌 정독 노트와 인용 대조 — 순서와 무게대로, 공백을 지우고 비교만들 예정 — 문헌은 특정 행사용으로 추리지 않고 서지·순서·무게대로 정독 노트로 옮기며, 노트의 인용은 원문과 기계로 대조한다(한국어 추출본은 낱말 중간에 줄이 끊기므로 공백을 모두 지우고 비교). 「그 문자열이 어딘가 있다」는 검사의 한계, 추출에서 집필로 넘어가며 생기는 의미 반전, 출처 오귀속이 드러나는 순간을 다룬다.
  • 중복 검사기를 만들고 양성 대조로 검증한다 — 검출 0건은 성공과 고장이 같은 모양만들 예정 — 위키에 넣기 전 「이미 있는가」를 가리는 작은 검사기를 문단 해시로 만들고, 이미 들어간 것을 일부러 넣어 잡히는지 먼저 본다. 문자 조각 비교가 중복 0을 내고 문단 해시가 수십 건을 잡은 실측, 중복을 보는 세 층(완전·부분·버전군), 발굴 전에 볼트를 먼저 찾아보는 습관을 다룬다.
  • 내 볼트 첫 50개 — 분류는 나중에 한다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첫 단계. 폴더 체계를 먼저 짜지 않고 자료 50개를 먼저 넣은 뒤 AI와 함께 분류가 드러나게 하는 첫날을 재현한다. 내용 없이 서지만 있는 항목은 위키가 아니라 raw의 표로 두는 「위키에 들어갈 자격」을 함께 정한다.
  • 볼트의 헌법 한 장 — 파일명·프론트매터·링크·페이지 유형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둘째 단계. 볼트 한 장짜리 규약 파일에 무엇을 적나를 보인다 — 폴더별 파일명 패턴, type 하나·관계 둘·속성 여섯의 프론트매터, 위키링크·헤딩 링크·표 안 파이프 이스케이프, 별칭으로 표기 변형 흡수, 페이지 유형마다의 표준 구조, 날짜 붙은 정정 이력. 한글 파일명의 NFC/NFD와 상대경로가 만드는 빈 노트 함정을 함께 다룬다.
  • 온톨로지 1장 — 폴더가 곧 타입이다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셋째 단계. 무거운 지식 그래프 표준 대신 「폴더 = 타입」 한 줄로 시작하는 경량 온톨로지를 보인다 — 타입 열 종과 필수 속성, 그래프 엣지가 되는 관계층과 평문으로 남는 속성층의 분리, 태그는 자유롭게·타입은 엄격하게, 설계 어휘가 아니라 실측 어휘를 문서화하기, 속성층을 소비하는 뷰. 두 번째 볼트(다른 도메인)에 같은 규율을 복제할 때 무엇이 더해지는지로 끝난다.
  • degree가 작업 순서를 정한다 — 3-Tier와 성장 지표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넷째 단계. 들어오는 링크 수(degree)로 어느 페이지를 먼저 깊게 쓸지 세 등급으로 가르고, 허브를 만들 최소 기준과 글의 분량 기준도 degree로 정한다. 타입 분포로 볼트의 체질을 읽는 법, 성장 지표를 재는 스캔, 재검토 트리거를 달력이 아니라 신호로 두는 법을 다룬다.
  • 발행을 전제로 쓴다 — 하다체 에세이·각주·publish 플래그·발행 제외 마커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다섯째 단계. 위키 글을 처음부터 공개 렌더를 전제로 쓰는 규약 — 다듬은 하다체 에세이와 서술 목소리, 각주 인용과 좌우 균형, 자기지칭·실명·편향 빼기, 미해결 질문 표기 — 과 공개 여부를 가르는 두 장치(publish 플래그, 발행 제외 마커)를 보인다. 허브는 비공개·글은 선별 발행, 원문은 raw·판단은 wiki라는 분기 위에서 책이 위키에서 자라는 저술 구조를 다룬다.
  • 단체 하나를 관리하는 허브 — 00부터 90까지만들 예정 — 단체 관리 경로의 첫 단계. 단체 하나를 AI와 함께 관리하는 폴더 규격을 빈 템플릿과 가공 단체로 보인다 — 질의 진입점이 되는 00 허브, 번호가 영구 불변인 미결 쟁점, 확정과 가결정을 가르는 결정 로그, 이해관계자 역할, 단체 성격에 따라 바꾸는 가변 슬롯. 단체 지식 페이지와 관리 허브를 두 단계로 나누는 이유, 프로젝트(끝나는 것)와 허브(이어지는 것)를 가르는 기준도 다룬다. 실제 단체의 내용은 들어오지 않는다.
  • BOOT와 WRITE-BACK — 기록되지 않은 세션은 끝나지 않았다만들 예정 — 단체 관리 경로의 둘째 단계. 단체 일을 다루는 세션은 허브를 먼저 읽는 BOOT로 시작하고, 결정·후속조치·쟁점 이월을 허브에 적는 WRITE-BACK으로 끝난다. 쟁점과 결정에 번호가 있으면 AI가 이월을 자동으로 챙기는 구조, 사람이 승인하는 지점을 어디에 두나를 다룬다.
  • 허브 복제 — 한 단체에서 여럿으로만들 예정 — 단체 관리 경로의 셋째 단계. 파일럿 허브 하나를 템플릿으로 삼아 다른 단체에 복제하는 프롬프트 한 장과, 복제할 때 바뀌는 것들을 보인다 — 소그룹처럼 작은 곳의 최소 변형, 쟁점보다 자산 지도가 중심인 변형, 역할이 둘인 사람과 권역×역할 격자로 보는 페르소나. 전부 가공 단체로 보인다.
  • 병렬 에이전트로 에세이 배치를 돌리는 법 — 작업장·검증 스크립트·승인본 분리만들 예정 — AI 팀 지휘 경로의 한 단계. 에이전트 다섯에서 일곱을 나란히 돌려 주제 에세이 수십 편을 하루에 확정판으로 만드는 프로세스 표준 — 공통 지시 한 장, 초안 폴더와 승인본 폴더의 분리, 링크 NFC·고아 0·규격을 보는 검증 스크립트, 작성과 검증을 다른 에이전트에 맡기기. 에이전트의 최종 메시지가 유실되거나 파일이 안 생기는 함정과 전사에서 초안을 회수하는 법, 대량 인제스트 뒤 통합 단계를 다룬다.
  • 과제 문장과 숫자 하나 — baseline 심기만들 예정 — 「무엇을 얼마나 줄이나」 과제 문장 하나를 쓰고 지금 값(baseline)을 숫자 하나로 재어 둔다 — 「됐다」는 기준선이 있을 때만 말할 수 있다 (실전 4단계).
  • 하네스 — AI가 일하는 틀과 지침 파일만들 예정 — 하네스·지침 파일(MD)·스킬·커넥트·에이전트 다섯 구역의 지도를 한 장으로 익히고, 지침은 대화가 아니라 파일에 둔다는 원칙을 세운다.
  • 받은 스킬 설치 → 수정 → 내 스킬만들 예정 — 공유판 스킬 하나를 설치해 돌려 보고, 공개 스킬을 내 환경에 맞게 「머리말로 덮는」 식으로 고쳐 내 것으로 만든다.
  • 커넥트와 API — 손이 닿는 범위만들 예정 — 커넥터(포트에 꽂기)와 API(창구 부르기)의 차이, 커넥터가 못 하는 일, 연결 상태 경고를 읽는 법을 익히고 — 조회가 성공했다고 답이 맞는 것은 아님을 흔한 질문으로 대조해 확인한다.
  • AI에게 브라우저를 맡기는 네 길과 금지선만들 예정 — 내장 브라우저·크롬 확장·동행 브라우저·repl 브라우저 네 길을 비교하고, 캡차·비밀번호·되돌릴 수 없는 클릭은 사람이 한다는 금지선과 「분류기가 막는 일은 우회 말고 API로」 원칙을 세운다.
  • 로그인은 사람이, 그 뒤는 AI가만들 예정 — 로그인·결제·게시 같은 문턱은 사람이 넘기고 그 뒤의 조회·내려받기·편집을 AI가 이어받는 동행 모델을 익히며, 「완료」는 화면을 다시 읽어 확인하고 자동 일괄 수집은 하지 않는다.
  • 스킬 — 반복을 포장하고 플러그인으로 묶는다만들 예정 — 두 번 반복한 일을 스킬 한 개로 포장하고(개발 → 패키징 → 설치 → 기록), 쌓인 스킬을 플러그인 하나로 묶어 버전·변경 기록·함정 문서를 어디에 두는지 정한다.
  • 설정 3층·허용 목록·훅 — Claude Code를 내 작업에 맞춘다만들 예정 — 전역·전역 로컬·프로젝트 설정 3층에 무엇을 두는지, 허용 목록이 「실제로 자주 쓴 도구」를 어떻게 보여 주는지, 세션의 시작·중간·끝에 끼어드는 훅을 어떻게 거는지 익힌다 — 막기보다 되돌리기를 먼저 둔다.
  • MCP 서버 세 출처와 로컬·원격의 차이만들 예정 — 내 세션에 보이는 도구가 사용자 설정·플러그인·계정 커넥터 중 어디서 왔는지 가르고, 로컬(stdio)과 원격(HTTP) 서버의 프라이버시·수명 차이와 같은 서버를 두 곳에 등록했을 때의 혼선을 안다.
  • 외부 서비스 CLI를 한 벌로 — 래퍼·홈 분리·버전 고정만들 예정 — 여러 경로로 깔린 외부 CLI를 래퍼 하나로 일원화하고 홈·버전을 고정해 조용히 두 벌이 되는 사고를 막으며, 증상(재로그인)과 원인(회전 안 함)을 저장소 파일의 시각으로 가르고 은퇴한 도구도 문서에 남긴다.
  • 소울 4계층 — 정체성·원칙·경계·말투의 실물만들 예정 — 경로 「AI의 기억을 설계한다」 1단계 — 한 장짜리 CLAUDE.md를 전역(태도·소통 원칙)과 프로젝트(그 일의 함정) 두 층으로 나누고, 네 계층이 각각 어디에 사는지와 규칙마다 「적용 범위」를 먼저 적는 이유를 실물에서 본다.
  • 기억 3계층 — 지도·도메인 색인·개별 파일만들 예정 — 경로 「AI의 기억을 설계한다」 2단계 — 매 세션 읽히는 지도 한 장(크기 상한), 일할 때만 읽는 도메인 색인, 상세가 든 개별 파일로 기억을 나누고, 진행 상황은 기억이 아니라 다른 자리에 두며 기각한 결정도 기록한다.
  • 🔴 함정 꼬리표 — 사고를 원칙으로 바꾸는 법만들 예정 — 경로 「AI의 기억을 설계한다」 3단계 — 사고 한 건은 경험(L1 ×n)으로 적고 두 번 재현되고 한 번 막아 낸 뒤에만 원칙(L2)으로 올리는 꼬리표 규약과, 꼬리표 없는 항목·비대해진 색인을 기계로 잡는 린터를 세운다.
  • 에이전트 — 일을 맡기는 단위만들 예정 — 경로 「AI 팀을 지휘한다」 1단계 — 재료를 먼저 폴더(원본·참조·초안)로 모아 공통 브리프 한 장(무엇을 읽고·무엇을 쓰지 말고·어디에 낼지)으로 서브에이전트에 맡기고, 결과는 반환값이 아니라 파일과 전사로 회수하며 쓰는 에이전트와 검증 에이전트를 가른다.
  • 멀티 에이전트 플러그인 — 언제 쓰고 언제 안 쓰나만들 예정 — 경로 「AI 팀을 지휘한다」 2단계 — 오케스트레이션 플러그인이 내 규칙 파일에 무엇을 써 넣는지 읽고, 위임·모델 라우팅 규칙을 어디에 고정하는지, 자율 루프가 어디서 실패하는지, 「설치됨」과 「가동 중」을 산출물 날짜로 가르는 법을 익혀 도입과 폐기를 하루 실사용으로 판정한다.
  • 스킬 단일 진실원 — 같은 파일이 다섯 벌이 되는 과정만들 예정 — 경로 「AI 팀을 지휘한다」 3단계 — 원본·실행본·패키지가 계층마다 사본이 되는 과정을 보고, 원본 하나에 포인터만 두되 자동 전파는 없으니 해시 대조 → 교체 → 재대조로 전파하고 구판은 당일 보관소로 옮긴다.
  • Workflow — 에이전트 산출물에 결정론적 게이트를 건다만들 예정 — 경로 「AI 팀을 지휘한다」 4단계 — 글의 규격을 숫자(섹션 수·분량·태그 수)로 정하고 인용을 원문과 기계로 대조해 FAIL 0 을 저장 조건으로 삼으며, 검사기가 「0건」을 낼 때는 가짜를 심어 잡히는지 먼저 본다.
  • 폴더에 넣으면 처리된다 — 가장 쉬운 반자동 입구만들 예정 — 내 업무 흐름에서 「받아서 옮기는」 반복 칸을 골라, 지정 폴더에 파일을 떨어뜨리면 2분 안에 처리되는 입구를 설계한다 — 쓰기 완료 대기·해시로 중복 막기·processed와 failed 폴더가 설계의 전부다.
  • 모든 잡의 출구는 하나 — 「나에게 보내기」 알림 통로와 알림 피로만들 예정 — 자동화마다 알림 방식을 따로 만들지 않고, 메신저 「나에게 보내기」 하나(1회 인증·두 달마다 재인증·200자 상한)를 모든 잡의 공통 출구로 두되, 「평소 매일 오던 것이 끊길 때만」 울리는 규칙으로 알림 피로를 막는다.
  • 내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도는 잡 — 서버 cron 한 줄로 아침 일정 요약만들 예정 — 맥이든 윈도우든 내 컴퓨터에 의존하지 않는 가장 작은 자동화로, 데이터베이스의 예약 기능이 매일 아침 함수 하나를 깨워 오늘 일정·마감을 요약해 메신저로 보내는 구조를 따라 만든다 — 외부 캘린더와의 동기화는 증분 토큰과 충돌 규칙이 핵심이다.
  • 「자동 실행」이라 적힌 것을 믿지 않는다 — 산출물 날짜로 판정만들 예정 — 문서에 「자동」이라 적혀 있어도 증거가 아니라는 것을 세 사례(설치된 적 없는 월간 스캔·권한에 막혀 0건이던 아침 브리핑·12일 멈춘 수집기)로 배우고, 자동화마다 「마지막 산출물 날짜」라는 숫자 하나를 측정 지표로 심는다.
  • 조용히 죽는 잡의 정체 — 코드가 아니라 실행 컨텍스트만들 예정 — 「내 손에선 되는데」 하는 자동화 장애의 원인 다섯(예약 실행에는 없는 디스크 접근 권한·지워지는 임시 폴더의 로그·동기화 폴더 안의 실행본·여러 곳에 흩어진 자격증명·실행 주기와 같은 만료 주기)을 하나씩 재현하고, 자동화가 넘지 못하는 선인 「인증은 사람이 직접」을 설계에 넣는다.
  • AI에게 쓰기 권한을 주기 전에 — 동기화는 백업이 아니다, 되돌리기 장치부터만들 예정 — AI가 내 노트와 지시 파일을 고치게 하기 전에, 동기화 폴더 밖에 bare 저장소를 두고 텍스트만 화이트리스트로 한 시간마다 스냅샷하는 되돌리기 장치를 가장 작게 만들어 돌린다 — 읽기 실패를 삭제로 커밋하지 않는 안전장치까지가 한 벌이다.
  • 자동화 속의 LLM — 배치에서 AI를 안전하게 부르는 법만들 예정 — 예약 잡 안에서 AI 명령줄을 부를 때 필요한 네 가지(장수명 토큰 파일·도구 전부 끄기·빈 임시 폴더에서 실행·로그인이 풀리면 자동 선별로 강등하고 경고를 붙이는 경로)를 가장 작은 요약 잡 하나로 만들어 돌리고, 남의 글을 요약할 때의 프롬프트 주입 방어를 몸에 익힌다.
  • 진실원과 파생 캐시 — 기록은 하나, 화면은 다시 만든다만들 예정 — 개인 운영 체계를 세우는 경로의 한 단계로, 사람이 고치는 기록(진실원)과 기계가 만드는 화면·상태 파일(파생 캐시)을 폴더부터 갈라 두고, 외부 앱이 진실원인 항목은 읽기 전용으로만 붙이며 캐시는 손대지 않고 소스에서 통째로 다시 만든다.
  • 기록되지 않은 세션은 끝난 게 아니다 — BOOT·WRITE-BACK 규약과 세션 훅만들 예정 — 같은 경로의 다음 단계로, AI 세션을 열 때 읽고 닫을 때 쓰는 규약(시작·확인·작업·기록·종료)을 정하고, 그것을 사람이 잊지 않게 하는 장치 — 세션 시작에 「지금 이것」을 한 줄만 주입하는 훅·세션당 한 번만 재촉하는 훅·하드 중단을 전제로 매 턴 상태를 남기는 훅·행 하나의 칸 하나만 바꾸는 좁은 갱신 도구(덧붙이기가 아니라 교체이므로 미리 보기 필수) — 를 붙인다; 감지만 하고 고칠 수단이 없는 체계는 며칠 안에 낡는다.
  • 매주 저절로 오는 논문 브리프 — 선별은 AI에게, 번호 매핑은 코드가만들 예정 — 지식 자산을 자동으로 불리는 경로의 한 단계로, 공개 학술 API 둘을 매주 정한 시각에 훑어 후보를 모으고 AI가 축별로 몇 편만 고르되 번호와 논문의 대응은 코드가 파일로 남겨 다음 단계(깊이 조사)가 풀 수 있게 하는 레이더를 내 분야로 바꿔 돌린다.
  • 매일 저절로 도는 첫 잡 — 잡 하나의 해부만들 예정 — 자동화를 지휘하는 경로의 첫 단계로, 예약 잡 정의 파일 하나를 줄마다 해부한다 — 로그인 셸로 환경 읽기·동기화 폴더 위치를 글롭으로 찾기·로그는 임시 폴더가 아니라 홈에·같은 날 두 번째 시각을 재시도 슬롯으로·두 번 돌아도 안전한 멱등·실행 중 잠들지 않게 하는 한 단어 — 맥의 plist와 윈도우 작업 스케줄러 두 절로 쓴다.
  • 수집 대장 — 「안 들어온 것」을 묻는 장치만들 예정 — 같은 경로의 다음 단계로, 데이터베이스 없이 한 줄씩 덧붙이는 JSONL 대장에 출처·발생 시각·해시를 남기고 기대 목록과 매일 대조해 빠진 출처를 이름으로 묻게 한다 — 「성공만 찍는 로그」를 금지하고 missing이 비어야만 종료 코드 0이 되게 한다.
  • 검출 0건은 성공과 고장이 같은 모양 — 양성 대조를 코드 안에만들 예정 — 검증을 지휘하는 경로의 한 단계로, 중복 검사·유출 검사·수집 대조처럼 「0건」이 정답인 검사기마다 가짜를 심어 잡히는지 먼저 보는 self-test를 붙이고, 빈 결과로 리포트를 덮어쓰지 않도록 실패 시 종료 코드 1을 내게 한다.
  • 두 대의 컴퓨터를 한 시스템으로 — 상시 호스트 하나, 경로 역산, 사본 drift만들 예정 — 같은 경로의 마지막 단계로, 주 기기와 상시 켜 둔 보조 기기 사이에서 무엇을 어디서 돌릴지 표로 나누고(마스터는 하나), 사용자명이 다른 두 기기에서 같은 코드가 돌도록 절대경로 대신 자기 위치에서 역산하며, 실행본과 보관 원본이 둘이 될 때 해시 차이를 매 실행 첫 줄에 찍어 「어느 사본이 도는가」를 묻는다.
  • 강의 하나 = 폴더 하나 — 문서 4종·덱·부속자료만들 예정 — 강의 준비 일을 소스 → 문서 4종 → 덱 → 부속자료(읽을거리·팟캐스트·설문·쇼츠 예고)의 흐름 칸으로 가르고, 한 재료가 몇 얼굴로 갈라지는지 지도를 그려 폴더 한 벌의 고정 이름으로 둔다.
  • 산출물은 도구 옆에 두지 않는다 — 작업본·완성본·도구 폴더만들 예정 — 미디어·강의 산출물을 도구(스킬·스크립트) 폴더와 가르고, 큰 중간물은 동기화 폴더 밖 로컬에, 완성본만 보관 폴더로 옮기는 세 구역을 정한다. 영상 옆에는 대본·업로드 기록·검증 로그를 함께 남긴다.
  • 멘토링 한 번에서 남기는 셋 — 전사·정리본·전달용만들 예정 — 한 번의 멘토링 대화를 비공개 전사, 내 위키용 정리본, 상대에게 주는 전달용(짧은 슬라이드와 읽을 메모)으로 갈라 두고, 녹음은 남기지 않는 결정과 보류 상태에 재개 신호를 적어 두는 법을 다룬다. 구조만 다루며 상대와 내용은 들어오지 않는다.
  • 소스 3종에서 문서 4종으로 — 구조화·서술형·기획안·메모만들 예정 — 키노트 PDF와 메모, 초안 텍스트, 인터뷰 질문 중 하나로 시작해 구조화 → 서술형 → 기획안 → 발표자 메모 순으로 네 문서를 승인하며 만든다. 숫자를 심는다: 배정 시간의 1.7~2배 분량, 320자/분, 원고 보존율 95% 아래면 대본이 아니라 요약이다.
  • 생성형 슬라이드 만들기 — 20장 분할과 명시 디자인 프롬프트만들 예정 — 기획안을 20장 이하 파트로 나눠 각 노트북에 그 파트만 올리고, 소스 네 종을 함께 넣고, 디자인은 자율(0줄) 아니면 Hex와 숫자로 못박은 명시 프롬프트 둘 중 하나를 고른다. 절충 지시는 밋밋하게 만들고, 번호·굵게 표시·강사용 안내 문장은 화면에 찍힌다.
  • 생성형 슬라이드 검수 — 뜻 대조·가짜 QR·한 장만 갈아 끼우기만들 예정 — 생성 슬라이드는 통째로 이미지라 편집할 수 있는 것은 메모뿐이다. 오탈자가 아니라 「내가 쓴 말과 같은 말인가」로 전 장을 보고, QR은 디코더로 읽히는지 진짜 QR과 함께 양성 대조하고, 오류 장만 재생성하거나 픽셀로 고쳐 갈아 끼운다.
  • Keynote에 발표자 메모 넣기 — 열기는 셸, 대입은 JXA만들 예정 — 생성 덱(PDF→이미지)으로 조립한 pptx를 로컬로 복사해 셸 open으로 열고, JXA는 이미 열린 문서에 메모를 대입하고 글자 크기를 맞추는 일만 한다. 큰 덱은 JPEG 재압축으로 임포트 한계를 피하고, 검증은 닫고 다시 열어 읽는다.
  • 시안을 데이터에 맞춘다 — 없는 슬롯은 지어내지 않고, 대비는 opacity로 만들지 않는다만들 예정 — 받은 디자인 시안을 코드로 옮길 때 데이터가 없는 슬롯은 지어내지 않고 있는 데이터로 교체하고, 색 대비는 투명도가 아니라 실제 색으로 만들고, 표준 라이브러리만으로 정적 HTML을 뽑는다.
  • 진행판은 판단 화면이다 — 재고가 아니라 지금 할 것·판단할 것·접기만들 예정 — 원본 파일 몇 개에서 자동으로 만드는 진행판을 설계한다. 전체 목록(재고)이 아니라 Drop/Hold/Go 판단 화면으로 가르고, 지표가 측정 대상을 틀리면 거짓 신호가 난다는 것(진행률 대신 조용한 일수)을 숫자 하나로 확인한다.
  • 논문 장르 7종과 공통 코어 — 검색 지도까지만들 예정 — 종설·원저·사례 등 장르 7종이 공유하는 코어 단계(질문 → 검색 → 정독 → 초안 → 검토)를 익히고, 어디서 무엇을 찾는지(공개 API·도서관 프록시·국회도서관) 검색 지도를 그린다. 과제 문장 하나와 문헌 수 baseline을 정한다.
  • 기획안 한 통에서 배포까지 — 감독형 앱 구축만들 예정 — 기획안 한 통을 들고 프론트·백엔드·배포 지도 한 장(백엔드 두 갈래, 배포 두 갈래)을 고른 뒤 AI에게 구축을 맡기고, 하루 안에 첫 배포까지 가는 감독형 흐름을 따라간다. 딥 인터뷰로 제품을 뒤집는 재기획까지 포함한다.
  • 사람이 보는 자리 — 단계별 검수표와 산출물 지도만들 예정 — 구축·영상 어느 파이프라인에서나 사람이 멈춰 보는 게이트 두세 개를 정하고, 단계마다 무엇이 어디에 남는지 산출물 지도를 그리며, 배포 전에 사용자가 내릴 결정만 따로 뽑아 둔다.
  • 개인 허브 앱 — 왜 만들었나, 폰에 올리고 운영하기만들 예정 — 캘린더를 버리지 않고 그 위에 얹은 1인용 허브 앱(오늘·일정·할일·기도 한 화면)의 왜·무엇·어떻게·결과를 보고, 7일마다 다시 설치하는 사이드로드, 배포했는데 화면이 안 바뀔 때의 캐시, 내부망 대시보드를 앱 안에 띄우는 상태 확인 주소까지 운영 함정을 따라간다.
  • 기도편지 플랫폼 — 흩어진 편지를 수집·판독·카드로만들 예정 — 여러 경로로 오는 편지를 모아 AI로 판독해 카드로 보여 주는 앱의 구조를 본다. 판독은 독립 판독끼리 맞춰 보고(이중 전사 다수결), 열람은 초대 귀속 4단계로 통제하고, 한 기능을 다른 앱으로 넘기는 핸드오프를 다룬다. 편지 내용과 보낸 이는 들어오지 않는다.
  • 회원 관리 앱 — 명부를 다루는 법만들 예정 — 큰 명부를 다루는 앱에서 역할 3종의 행 수준 보안을 매트릭스로 검증하고, 민감한 열은 기본 거부로 두고 가짜 데이터를 심어 유출 테스트를 통과시키며, 소셜 로그인이 되기까지의 관문을 시뮬레이터에서 실동작으로 확인한다. 명부 자체는 들어오지 않는다.
  • 대본에서 모션 영상으로 — 글자를 지키는 쇼츠만들 예정 — 원본 영상 없이 원고 문장을 고치지 않고 골라 잇고, TTS로 읽히고, 덱의 색·글자를 가져온 화면을 낱말 시각에 맞춰 움직인다. 합성 음성은 들을 수 없으니 받아쓰기를 대본과 어절 단위로 대조하고, 예고편에는 답을 싣지 않는 검사를 코드로 둔다.
  • 원본 영상에서 쇼츠로 — 사람이 보는 게이트 3개만들 예정 — 가로 영상 한 편에서 결론까지 담긴 30~120초 구간을 고르고, 얼굴 중심 세로 크롭과 문장 단위 자막을 단어 시각에 맞춰 얹는다. 후보 선택·구절 작성·전달 세 게이트만 사람이 보고, 검증 20항목(규격·음량·싱크·BGM 들림)은 숫자로 통과시킨다.
  • 위키를 웹으로 — 아카이브 발행만들 예정 — 위키 노트 한 편을 브리프(제목·소개·팔레트·레이아웃)와 함께 정적 HTML로 발행해 짧은 주소를 얻는 경로의 한 단계. 발행 전 점검 3종(내부어·3인칭·진행 중 사안), 공개 목록과 잠금 링크의 분리, 브리프 없는 재발행 금지, 한글 파일명 정규화를 함께 익힌다.
  • 자료집을 코드로 만든다 — JSON에서 HTML만들 예정 — 정독 노트에서 뽑은 문헌 항목을 JSON으로 두고 빌드 스크립트로 한 장짜리 읽기 페이지를 다시 만드는 경로의 한 단계. 편수는 산출물로 세고, 묶음·여는 글·질문을 데이터로 분리해 재생성 가능하게 둔다.
  • 정독 노트에서 종설로 — 레이더·시드·절 단위 초안·반론자 검토·세 판만들 예정 — 주간 레이더에서 번호로 시드를 고르고, 정독 노트를 쌓아 절 단위 파일로 초안을 쓰고, 반론자 검토를 붙여 통합본·웹진·자료집 세 판으로 내는 경로의 한 단계. 축어 인용은 공백을 지우고 기계로 대조하고, 인용 인프라를 먼저 세운다.
  • 책은 위키에서 자란다 — 저술 트랙과 착수 판단만들 예정 — 저술을 몇 개의 트랙으로 나누고, 위키에 쌓인 자산이 임계량을 넘는 트랙부터 착수하는 판단 틀을 세우는 경로의 한 단계. 트랙마다 발행 정책(공개·잠금·별도 구역)을 먼저 정한다. 트랙의 실제 내용은 들어오지 않는다.
  • 만든 과정을 교재로 — 세션 기록과 메이킹만들 예정 — 한 세션의 기록에서 재료 대장을 만들고, 장별 초고를 병렬로 쓰고, 다른 에이전트가 원문 위치로 대조한 뒤 조판해 교재로 내는 경로의 한 단계. 강의 자체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보여 주는 메이킹 슬라이드는 화면 캡처를 전수 검수한다.
  • 위원회·회의 준비를 AI와 — 흐름·양식·소요시간 (가공 샘플)만들 예정 — 회의 자료 수집 → 변환 → 쟁점 대조 → 브리핑 → 회의록 2단(상세·요약) → 허브 기록으로 이어지는 준비 흐름을 가공 샘플로 따라가는 경로의 한 단계. 폴더 4층(회의록·참고·초안·배포본), 자문은 글 먼저 배경 나중, 공유본에는 확인·교정 절을 두지 않는 규약을 익힌다.
  • 아틀라스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 두 층 구조와 검사기만들 예정 — 이 사이트 자체를 사례로, 비공개 설계·인벤토리 층과 공개 노드 층을 가르고, 통제 어휘와 공개 검사기(양성 대조 포함)로 노드를 빌드하는 경로의 한 단계.
  • 강의 문서를 에이전트로 — 부별 병렬 생성과 자수 게이트만들 예정 — 승인한 구조화 뼈대에서 부별 에이전트가 서술형·메모·기획안을 병렬로 쓰고, 장별 글자수 배정(±7%)·인용·금지어를 기계 검사로 걸러 30분 안에 문서 4종을 받는 경로의 한 단계. 여러 강사가 읽는 공통 대본은 갈림길 없이 한 판으로 만든다.
  • 내 목소리 복제 — 엔진·경계·수치 검증만들 예정 — 기준 목소리 10초로 한국어 문장을 읽히는 로컬 엔진 4종을 받아쓰기 오류율과 화자 유사도로, 같은 사람·다른 사람 기준선과 함께 견주는 경로의 한 단계. 일치율이 가리는 오독은 어절 diff로, 끝음 잘림은 물리 측정으로 잡고, 합성 음성 고지와 쓰지 않을 자리를 정한다.
  • 앱 생애주기를 지휘한다 — 병렬 에이전트 구축에서 은퇴까지만들 예정 — 에이전트 여러 트랙을 충돌 매트릭스로 나눠 프로토타입을 병렬로 만들고, 프로토타입 표시 스키마를 유지한 채 어댑터·감사 로그·행 수준 보안으로 운영에 올리고, 다 쓴 앱은 백업 대조·키 폐기·DNS 삭제·인계 문서까지 절차로 은퇴시키는 경로의 한 단계.

층별

0층 왜 10

1층 원본·자료 14

  • 사진 한 장을 글로 — 설치 없이 책 밑줄·문서 사진을 텍스트로 — 책 페이지나 종이 문서를 폰으로 찍어 브라우저의 AI 대화창에 올리면 30초 안에 밑줄 친 부분이 텍스트로 나온다 — OCR 프로그램 설치도 튜닝도 없이, 손글씨 사진은 가로 띠로 잘라 올리면 더 잘 읽는다.
  • 원본과 작업물을 가른다 — 폴더 두 개로 시작하기 — 흩어진 자료를 한곳으로 모을 때 가장 먼저 할 일은 「손대지 않는 원본」과 「AI와 함께 만드는 작업물」을 서로 다른 폴더에 두는 것이다 — 날짜 폴더로 통째 옮긴 미분류 더미도 일단 원본 쪽에 넣는다.
  • 흩어진 자료에 번호를 붙인다 — 폴더 체계 템플릿 1회 적용 — 활동 영역마다 두 자리 번호를 앞세운 폴더 템플릿(00~09)을 받아 내 원본 폴더에 그대로 만들고, 기록은 아카이브 폴더에·미디어는 창작 폴더에 넣는 식으로 파일 스무 개쯤을 자리에 앉혀 본다 — 분류는 완벽하지 않아도 되고 나중에 고친다.
  • 한글 문서 네 종을 텍스트로 — 변환 툴체인 한 벌만들 예정 — HWP·PDF·오피스 문서·스캔 이미지를 AI가 읽을 수 있는 텍스트로 바꾸는 명령줄 도구 네 가지를 한 벌로 갖추고, 표가 「<표>」 한 줄로 사라지거나 변환기가 조용히 빈 결과를 남기는 신호를 알아보며, 「설치됨」 기록 대신 명령이 실제로 호출되는지부터 확인한다.
  • 녹음을 자료로 만든다 — 전사록의 머리말과 세 벌만들 예정 — 회의·모임·대화 녹음은 문서보다 중요한 1차 사료가 되기도 하므로 음성 인식으로 전사해 원본층에 두되, 전사록 머리에 「정확도와 한계」(화자 단서·고유명사 오기표·오프라인 참석자가 한 이름으로 묶이는 자동 요약의 버릇)를 적고, 요약·전문·보류 세 벌로 나눠 보관한다.
  • 메일함에서 편지만 건져 올린다 — 수집 규칙과 멱등키만들 예정 — 뉴스레터·광고가 섞인 메일함에서 받아 두고 싶은 편지(기도편지 같은 정기 소식)만 보낸이·제목 규칙으로 걸러 원문 그대로 원본층에 쌓는다 — 메시지 고유 ID를 멱등키로 삼아 두 번 돌아도 한 번 저장되게 하고, 첨부와 본문을 함께 남긴다.
  • 메신저 대화를 자료로 읽는다 — 로컬 DB·키·권한만들 예정 — 메신저(카카오톡) 대화는 맥에 로컬 데이터베이스로 남아 있어 읽기 전용 명령줄 도구로 자료가 된다 — 복호화 키는 설정 파일 하나에서만 읽고, 방 목록의 기본 상한과 이름 필드 때문에 「그런 방 없다」로 오판하는 함정, 글 없이 파일만 온 전송은 검색에 안 잡히는 함정을 익힌다.
  • 문헌 원문을 확보해 그대로 옮긴다 — 한 편씩·2단 조판·추리지 않기만들 예정 — 논문·문헌의 원문은 도서관 경로로 한 편씩 받되 로그인과 봇 검사는 사람 몫으로 남기고, 2단 조판 PDF는 읽는 순서로 뽑아 축어 대조를 거친 뒤 출처·라이선스·수집일을 머리에 적어 원본층에 넣는다 — 특정 목적에 맞춰 추리지 않고 문헌 자체를 순서와 무게대로 옮기며, 「검색 0건」은 흔한 낱말로 양성 대조를 한 뒤에만 믿는다.
  • 정본은 하나 — 사본·백업·중복을 정리하는 규칙만들 예정 — 같은 자료가 동기 폴더·백업·다운로드함에 여러 벌 있을 때 어느 하나를 정본으로 정하고, 백업은 「풀어서 세어 본 것」만 백업으로 치며, 중복·빈 파일은 정본이 남아 있음을 해시로 검증한 뒤 지우고 삭제 기록 한 장을 남긴다 — 구버전 묶음 폴더가 민감 자료 저장소로 변하는 순간을 알아본다.
  • AI 판독을 믿지 않는 법 — 이중 판독과 대조만들 예정 — 편지·전사·논문에서 AI가 뽑아 준 항목(날짜·이름·요지·인용)은 두 번째 판독이나 원문과의 기계 대조(공백을 지운 축어 비교·어절 단위 diff)로 맞춰 보고 일치율을 숫자로 적는다 — 제목만 보고 뜻을 단정한 요약, 음성 인식이 바꿔 쓴 고유명사처럼 「그럴듯한 오독」이 어디서 나는지 유형을 안다.
  • 수백 건을 한 번에 — 대량 변환의 품질 게이트만들 예정 — 옛 강의 덱·문서 수백 건을 스크립트로 한 번에 텍스트로 바꿀 때는 경고 로그가 아니라 산출물 크기로 성패를 판정하고, 텍스트 층이 없는 파일을 가려 OCR로 돌리고, 슬라이드 수 대비 고유 문장 비율로 축퇴 추출을 잡고, 한글 파일명은 유니코드 정규화(NFC) 때문에 셸 대신 파이썬으로 세며, 중복 검사기는 가짜를 심은 양성 대조로 먼저 검증하고, 에이전트 여럿의 산출은 반환값이 아니라 파일로 받는다 — 막힌 경로도 적어 둔다.
  • 원본층을 설계한다 — 유형·출처 2단, 손대지 않기, 최소 머리말만들 예정 — 경로 「내 볼트 첫 50개」의 첫 단계로, 원본층(raw)을 유형(설교·강의·회의·편지·책…)과 출처의 2단 폴더로 나누고 원본에는 손대지 않은 채 관련 링크만 끝에 꽂으며, 모든 원본 노트에 출처·발생 시점·출처 참조 세 필드를 두는 규약과 「원본에는 실명이 남아도 정리본에는 내 묵상만」이라는 분리, 대량 목록은 노트가 아니라 데이터셋(CSV)으로 두는 선택을 정한다.
  • 큰 아카이브를 들인다 — 등급 나누기·열어 보고 분류·변환 전 스냅샷만들 예정 — 경로 「내 볼트 첫 50개」의 다음 단계로, 수십 년치 수백 건 아카이브를 한꺼번에 들이지 않고 가르칠 가치·재사용 빈도로 등급(Tier)을 나눠 상위부터 옮기며, 파일명으로 성격을 단정하지 말고 한두 건은 열어 보고 분류하고, 전량 변환 전에는 되돌릴 수 있는 스냅샷(압축 묶음에서 git으로)을 먼저 만든다.
  • 수집을 맡긴다 — 수집기 한 벌의 해부(시간 창·멱등키·소급·채널 체인)만들 예정 — 경로 「매일 저절로 도는 첫 잡」의 수집 단계로, 메신저·메일 같은 소스를 사람 손 없이 긁어 오는 수집기 한 벌을 해부한다 — 「최근 N개」가 아니라 「그날 전체」를 시간 창으로 잡아야 하는 이유와 소급 수집 설계, 멱등키, 여러 채널을 한 체인으로 묶고 실패를 재시도 대기열에 남기는 구조, 원문은 원본층에·요약은 상태 폴더에 두는 두 층 — 수집 대장과 생존 확인은 다음 층에서 잇는다.

2층 지식 22

  • 내 지식의 첫 두 폴더 — raw와 wiki — 원본은 raw에 그대로 두고 AI가 손질한 카드만 wiki에 넣는다는 한 가지 구분을 폴더 둘로 시작한다. 설치 없이, 메모 한 장과 채팅 AI만으로 30초 안에 첫 카드가 생긴다.
  • 지식이 일하는 집 — raw·wiki·아웃풋 — 볼트를 원본(raw)·합성(wiki)·산출(아웃풋) 세 층과 운영 구역(_ops·_state·_schema)으로 나눈 이유를 보존·발행·그래프 세 정책으로 설명한다. 마트에서 사 온 식재료, 손질해 냉장고에 넣은 것, 요리의 비유로 어느 층에 무엇이 가는지 가른다.
  • 기억 3계층이 만들어지는 것 — 원본·암묵지·형식지만들 예정 — 원본 자료, 일하며 쌓이는 암묵지, 꺼내 쓸 수 있게 적힌 형식지 세 층이 어떻게 생기고 서로 넘어가는지를 한 번의 시연으로 보인다. 지식 층이 왜 「저장」이 아니라 「다음 세션이 이어받는 기억」인지가 핵심이다.
  • 인제스트란 무엇인가 — 한 번의 흐름과 사람 게이트만들 예정 — 자료 하나가 raw 저장 → 관련 페이지 찾기 → 초안 → 승인 → 저장 → index·log 갱신으로 지나가는 다섯 단계를 보인다. AI가 초안을 채팅에 전문으로 내고 사람이 승인한 뒤에만 쓰는 이유와, 연결 제안을 먼저 하는 습관을 함께 다룬다.
  • index.md와 log.md는 무엇을 하나 — 라우팅과 기억만들 예정 — 위키 전체를 한 파일로 길 안내하는 index와, 날짜·종류·무엇을 어디에 적었는지 한 줄씩 덧붙이는 append-only log가 각각 맡는 일을 가른다. 색인 항목 한 줄에 무엇을 싣고 무엇을 싣지 않나, 로그 한 줄이 왜 다음 세션의 기억이 되나, 헤더 날짜가 멈춘 색인에서 갱신 신호를 어디서 읽나를 다룬다.
  • 설교 한 편이 위키에 들어가는 길 — 5섹션 분석 노트만들 예정 — 설교 원문은 raw에 두고 wiki에는 다섯 섹션 분석과 역링크만 넣는 규칙 일곱 가지와 frontmatter 필드를 보인다. 왜 설교(주해)와 강의(논증)가 다른 템플릿인지, 설교자별·시리즈별·주제별 세 축 허브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다룬다. 설교자가 누구인지가 아니라 구조만 보인다.
  • 강의 시리즈를 허브와 회차로 엮는 법 — 논증과 근거만들 예정 — 강의 인제스트는 논증과 근거를 뽑는 템플릿을 쓰고, 시리즈 허브 하나에 회차 노트를 매단다. 내 것과 들은 것을 색인의 첫 분기로 가르는 규칙, 같은 강의의 장소별 변주를 버전군 한 노트로 합성하는 법, 내 산출물의 색인이 있어야 다음 강의가 맨땅이 아닌 이유를 다룬다.
  • 성경 장 페이지를 허브로 — 설교·묵상·책이 한 곳에 모인다만들 예정 — 성경 장마다 한 페이지를 두고 그 본문을 다룬 설교·책·강의 링크와 날마다의 묵상을 장 단위로 쌓는 틀을 보인다. 약칭 파일명 규약, 묵상과 스터디를 한 절에 두는 법, 소그룹 나눔은 raw에 전부·wiki에는 내 것만 두는 공사 경계, 저작권 있는 본문·해설을 다루는 선을 다룬다. 해보기는 공개 성경 본문으로 한다.
  • 후배 질문을 지식 자산으로 — 멘토링 허브의 6형태와 퀵스캔만들 예정 — 멘토링을 여섯 형태로 나누면 기록 위치가 저절로 정해진다는 설계와, 현장에서 질문을 받았을 때 긴 답 대신 「답변 뼈대 + 근거 등급 + 빈 구멍」으로 되돌려 주는 퀵스캔을 보인다. 개인용 자료가 공용으로 승격되는 순간, 조직 멘토링을 단체 허브로 보내는 분기, 익명 기록의 금지선을 구조로만 다룬다.
  • 자동 인제스트를 파이프라인 끝에 붙인 이유 — 누락 주 수가 가르친 것만들 예정 — 설교·강의 산출 파이프라인의 마지막 단계에 위키 인제스트를 붙이지 않았을 때 몇 주가 비었는지를 숫자로 재고, 그 숫자가 자동화의 과제 문장이 된 과정을 보인다. 사람 게이트를 어디에 남기고 어디를 자동으로 넘기나를 가른다.
  • 인제스트 캠페인의 완결 판정 — raw=wiki 1:1·고아 0·백필만들 예정 — 수십·수백 편을 한 번에 넣는 캠페인은 과제 문장 하나(대상·규칙·완결 조건)와 숫자로 시작하고, raw와 wiki의 1:1 대조·고아 링크 0·역방향 백필로 끝을 선언한다. 캠페인 하나를 기억 한 장으로 남기는 형식, 배치 기본값이 사실로 굳는 함정과 「미상/추정」 표기 예절, 오래된 아카이브를 OCR→초록→격상 순서로 올리는 길을 함께 다룬다.
  • 논문·문헌 정독 노트와 인용 대조 — 순서와 무게대로, 공백을 지우고 비교만들 예정 — 문헌은 특정 행사용으로 추리지 않고 서지·순서·무게대로 정독 노트로 옮기며, 노트의 인용은 원문과 기계로 대조한다(한국어 추출본은 낱말 중간에 줄이 끊기므로 공백을 모두 지우고 비교). 「그 문자열이 어딘가 있다」는 검사의 한계, 추출에서 집필로 넘어가며 생기는 의미 반전, 출처 오귀속이 드러나는 순간을 다룬다.
  • 중복 검사기를 만들고 양성 대조로 검증한다 — 검출 0건은 성공과 고장이 같은 모양만들 예정 — 위키에 넣기 전 「이미 있는가」를 가리는 작은 검사기를 문단 해시로 만들고, 이미 들어간 것을 일부러 넣어 잡히는지 먼저 본다. 문자 조각 비교가 중복 0을 내고 문단 해시가 수십 건을 잡은 실측, 중복을 보는 세 층(완전·부분·버전군), 발굴 전에 볼트를 먼저 찾아보는 습관을 다룬다.
  • 내 볼트 첫 50개 — 분류는 나중에 한다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첫 단계. 폴더 체계를 먼저 짜지 않고 자료 50개를 먼저 넣은 뒤 AI와 함께 분류가 드러나게 하는 첫날을 재현한다. 내용 없이 서지만 있는 항목은 위키가 아니라 raw의 표로 두는 「위키에 들어갈 자격」을 함께 정한다.
  • 볼트의 헌법 한 장 — 파일명·프론트매터·링크·페이지 유형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둘째 단계. 볼트 한 장짜리 규약 파일에 무엇을 적나를 보인다 — 폴더별 파일명 패턴, type 하나·관계 둘·속성 여섯의 프론트매터, 위키링크·헤딩 링크·표 안 파이프 이스케이프, 별칭으로 표기 변형 흡수, 페이지 유형마다의 표준 구조, 날짜 붙은 정정 이력. 한글 파일명의 NFC/NFD와 상대경로가 만드는 빈 노트 함정을 함께 다룬다.
  • 온톨로지 1장 — 폴더가 곧 타입이다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셋째 단계. 무거운 지식 그래프 표준 대신 「폴더 = 타입」 한 줄로 시작하는 경량 온톨로지를 보인다 — 타입 열 종과 필수 속성, 그래프 엣지가 되는 관계층과 평문으로 남는 속성층의 분리, 태그는 자유롭게·타입은 엄격하게, 설계 어휘가 아니라 실측 어휘를 문서화하기, 속성층을 소비하는 뷰. 두 번째 볼트(다른 도메인)에 같은 규율을 복제할 때 무엇이 더해지는지로 끝난다.
  • degree가 작업 순서를 정한다 — 3-Tier와 성장 지표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넷째 단계. 들어오는 링크 수(degree)로 어느 페이지를 먼저 깊게 쓸지 세 등급으로 가르고, 허브를 만들 최소 기준과 글의 분량 기준도 degree로 정한다. 타입 분포로 볼트의 체질을 읽는 법, 성장 지표를 재는 스캔, 재검토 트리거를 달력이 아니라 신호로 두는 법을 다룬다.
  • 발행을 전제로 쓴다 — 하다체 에세이·각주·publish 플래그·발행 제외 마커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다섯째 단계. 위키 글을 처음부터 공개 렌더를 전제로 쓰는 규약 — 다듬은 하다체 에세이와 서술 목소리, 각주 인용과 좌우 균형, 자기지칭·실명·편향 빼기, 미해결 질문 표기 — 과 공개 여부를 가르는 두 장치(publish 플래그, 발행 제외 마커)를 보인다. 허브는 비공개·글은 선별 발행, 원문은 raw·판단은 wiki라는 분기 위에서 책이 위키에서 자라는 저술 구조를 다룬다.
  • 단체 하나를 관리하는 허브 — 00부터 90까지만들 예정 — 단체 관리 경로의 첫 단계. 단체 하나를 AI와 함께 관리하는 폴더 규격을 빈 템플릿과 가공 단체로 보인다 — 질의 진입점이 되는 00 허브, 번호가 영구 불변인 미결 쟁점, 확정과 가결정을 가르는 결정 로그, 이해관계자 역할, 단체 성격에 따라 바꾸는 가변 슬롯. 단체 지식 페이지와 관리 허브를 두 단계로 나누는 이유, 프로젝트(끝나는 것)와 허브(이어지는 것)를 가르는 기준도 다룬다. 실제 단체의 내용은 들어오지 않는다.
  • BOOT와 WRITE-BACK — 기록되지 않은 세션은 끝나지 않았다만들 예정 — 단체 관리 경로의 둘째 단계. 단체 일을 다루는 세션은 허브를 먼저 읽는 BOOT로 시작하고, 결정·후속조치·쟁점 이월을 허브에 적는 WRITE-BACK으로 끝난다. 쟁점과 결정에 번호가 있으면 AI가 이월을 자동으로 챙기는 구조, 사람이 승인하는 지점을 어디에 두나를 다룬다.
  • 허브 복제 — 한 단체에서 여럿으로만들 예정 — 단체 관리 경로의 셋째 단계. 파일럿 허브 하나를 템플릿으로 삼아 다른 단체에 복제하는 프롬프트 한 장과, 복제할 때 바뀌는 것들을 보인다 — 소그룹처럼 작은 곳의 최소 변형, 쟁점보다 자산 지도가 중심인 변형, 역할이 둘인 사람과 권역×역할 격자로 보는 페르소나. 전부 가공 단체로 보인다.
  • 병렬 에이전트로 에세이 배치를 돌리는 법 — 작업장·검증 스크립트·승인본 분리만들 예정 — AI 팀 지휘 경로의 한 단계. 에이전트 다섯에서 일곱을 나란히 돌려 주제 에세이 수십 편을 하루에 확정판으로 만드는 프로세스 표준 — 공통 지시 한 장, 초안 폴더와 승인본 폴더의 분리, 링크 NFC·고아 0·규격을 보는 검증 스크립트, 작성과 검증을 다른 에이전트에 맡기기. 에이전트의 최종 메시지가 유실되거나 파일이 안 생기는 함정과 전사에서 초안을 회수하는 법, 대량 인제스트 뒤 통합 단계를 다룬다.

3층 도구 24

4층 자동화·운영 (launchd / 작업 스케줄러) 16

5층 산출 28

계단별

① AI 초보자 6

② 사용자 12

③ 업무 진단자 23

  • 읽는 사람이 정해지면 글이 바뀐다 — 공유본·인용·정정의 윤리만들 예정 — 내부본과 공유본을 처음부터 두 판으로 가르고, 공유본에서는 내부 용어·확인 목록·평가·정정 흔적을 빼며, AI가 받아쓴 말은 다듬었으면 따옴표를 쓰지 않고 원본 음원을 남기는 규칙을 한 틀로 익힌다 — 내가 결정하는 자리인지 자문하는 자리인지에 따라 산출물의 꼴도 바뀐다.
  • 한글 문서 네 종을 텍스트로 — 변환 툴체인 한 벌만들 예정 — HWP·PDF·오피스 문서·스캔 이미지를 AI가 읽을 수 있는 텍스트로 바꾸는 명령줄 도구 네 가지를 한 벌로 갖추고, 표가 「<표>」 한 줄로 사라지거나 변환기가 조용히 빈 결과를 남기는 신호를 알아보며, 「설치됨」 기록 대신 명령이 실제로 호출되는지부터 확인한다.
  • 녹음을 자료로 만든다 — 전사록의 머리말과 세 벌만들 예정 — 회의·모임·대화 녹음은 문서보다 중요한 1차 사료가 되기도 하므로 음성 인식으로 전사해 원본층에 두되, 전사록 머리에 「정확도와 한계」(화자 단서·고유명사 오기표·오프라인 참석자가 한 이름으로 묶이는 자동 요약의 버릇)를 적고, 요약·전문·보류 세 벌로 나눠 보관한다.
  • 메일함에서 편지만 건져 올린다 — 수집 규칙과 멱등키만들 예정 — 뉴스레터·광고가 섞인 메일함에서 받아 두고 싶은 편지(기도편지 같은 정기 소식)만 보낸이·제목 규칙으로 걸러 원문 그대로 원본층에 쌓는다 — 메시지 고유 ID를 멱등키로 삼아 두 번 돌아도 한 번 저장되게 하고, 첨부와 본문을 함께 남긴다.
  • 메신저 대화를 자료로 읽는다 — 로컬 DB·키·권한만들 예정 — 메신저(카카오톡) 대화는 맥에 로컬 데이터베이스로 남아 있어 읽기 전용 명령줄 도구로 자료가 된다 — 복호화 키는 설정 파일 하나에서만 읽고, 방 목록의 기본 상한과 이름 필드 때문에 「그런 방 없다」로 오판하는 함정, 글 없이 파일만 온 전송은 검색에 안 잡히는 함정을 익힌다.
  • 문헌 원문을 확보해 그대로 옮긴다 — 한 편씩·2단 조판·추리지 않기만들 예정 — 논문·문헌의 원문은 도서관 경로로 한 편씩 받되 로그인과 봇 검사는 사람 몫으로 남기고, 2단 조판 PDF는 읽는 순서로 뽑아 축어 대조를 거친 뒤 출처·라이선스·수집일을 머리에 적어 원본층에 넣는다 — 특정 목적에 맞춰 추리지 않고 문헌 자체를 순서와 무게대로 옮기며, 「검색 0건」은 흔한 낱말로 양성 대조를 한 뒤에만 믿는다.
  • 지식이 일하는 집 — raw·wiki·아웃풋 — 볼트를 원본(raw)·합성(wiki)·산출(아웃풋) 세 층과 운영 구역(_ops·_state·_schema)으로 나눈 이유를 보존·발행·그래프 세 정책으로 설명한다. 마트에서 사 온 식재료, 손질해 냉장고에 넣은 것, 요리의 비유로 어느 층에 무엇이 가는지 가른다.
  • 기억 3계층이 만들어지는 것 — 원본·암묵지·형식지만들 예정 — 원본 자료, 일하며 쌓이는 암묵지, 꺼내 쓸 수 있게 적힌 형식지 세 층이 어떻게 생기고 서로 넘어가는지를 한 번의 시연으로 보인다. 지식 층이 왜 「저장」이 아니라 「다음 세션이 이어받는 기억」인지가 핵심이다.
  • 인제스트란 무엇인가 — 한 번의 흐름과 사람 게이트만들 예정 — 자료 하나가 raw 저장 → 관련 페이지 찾기 → 초안 → 승인 → 저장 → index·log 갱신으로 지나가는 다섯 단계를 보인다. AI가 초안을 채팅에 전문으로 내고 사람이 승인한 뒤에만 쓰는 이유와, 연결 제안을 먼저 하는 습관을 함께 다룬다.
  • index.md와 log.md는 무엇을 하나 — 라우팅과 기억만들 예정 — 위키 전체를 한 파일로 길 안내하는 index와, 날짜·종류·무엇을 어디에 적었는지 한 줄씩 덧붙이는 append-only log가 각각 맡는 일을 가른다. 색인 항목 한 줄에 무엇을 싣고 무엇을 싣지 않나, 로그 한 줄이 왜 다음 세션의 기억이 되나, 헤더 날짜가 멈춘 색인에서 갱신 신호를 어디서 읽나를 다룬다.
  • 설교 한 편이 위키에 들어가는 길 — 5섹션 분석 노트만들 예정 — 설교 원문은 raw에 두고 wiki에는 다섯 섹션 분석과 역링크만 넣는 규칙 일곱 가지와 frontmatter 필드를 보인다. 왜 설교(주해)와 강의(논증)가 다른 템플릿인지, 설교자별·시리즈별·주제별 세 축 허브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다룬다. 설교자가 누구인지가 아니라 구조만 보인다.
  • 강의 시리즈를 허브와 회차로 엮는 법 — 논증과 근거만들 예정 — 강의 인제스트는 논증과 근거를 뽑는 템플릿을 쓰고, 시리즈 허브 하나에 회차 노트를 매단다. 내 것과 들은 것을 색인의 첫 분기로 가르는 규칙, 같은 강의의 장소별 변주를 버전군 한 노트로 합성하는 법, 내 산출물의 색인이 있어야 다음 강의가 맨땅이 아닌 이유를 다룬다.
  • 성경 장 페이지를 허브로 — 설교·묵상·책이 한 곳에 모인다만들 예정 — 성경 장마다 한 페이지를 두고 그 본문을 다룬 설교·책·강의 링크와 날마다의 묵상을 장 단위로 쌓는 틀을 보인다. 약칭 파일명 규약, 묵상과 스터디를 한 절에 두는 법, 소그룹 나눔은 raw에 전부·wiki에는 내 것만 두는 공사 경계, 저작권 있는 본문·해설을 다루는 선을 다룬다. 해보기는 공개 성경 본문으로 한다.
  • 후배 질문을 지식 자산으로 — 멘토링 허브의 6형태와 퀵스캔만들 예정 — 멘토링을 여섯 형태로 나누면 기록 위치가 저절로 정해진다는 설계와, 현장에서 질문을 받았을 때 긴 답 대신 「답변 뼈대 + 근거 등급 + 빈 구멍」으로 되돌려 주는 퀵스캔을 보인다. 개인용 자료가 공용으로 승격되는 순간, 조직 멘토링을 단체 허브로 보내는 분기, 익명 기록의 금지선을 구조로만 다룬다.
  • 7단계 계단 — 나는 지금 어디에 — 셀프 AX 7단계 계단의 각 칸이 어떤 사람인지 읽고, 행동 증거로 내 칸과 한 칸 위를 표시한다.
  • 내 업무 3분할 — 반복·판단·관계 — 한 주의 일을 반복·판단·관계 셋으로 갈라 AI에게 맡길 것과 사람이 쥘 것을 가른다 (실전 1단계).
  • 병목 5신호와 흐름 7칸 — 일이 막히는 다섯 신호로 병목을 찾고, 일의 흐름을 일곱 칸으로 그려 어느 칸에 AI를 끼울지 정한다 (실전 2~3단계).
  • 폴더에 넣으면 처리된다 — 가장 쉬운 반자동 입구만들 예정 — 내 업무 흐름에서 「받아서 옮기는」 반복 칸을 골라, 지정 폴더에 파일을 떨어뜨리면 2분 안에 처리되는 입구를 설계한다 — 쓰기 완료 대기·해시로 중복 막기·processed와 failed 폴더가 설계의 전부다.
  • 모든 잡의 출구는 하나 — 「나에게 보내기」 알림 통로와 알림 피로만들 예정 — 자동화마다 알림 방식을 따로 만들지 않고, 메신저 「나에게 보내기」 하나(1회 인증·두 달마다 재인증·200자 상한)를 모든 잡의 공통 출구로 두되, 「평소 매일 오던 것이 끊길 때만」 울리는 규칙으로 알림 피로를 막는다.
  • 내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도는 잡 — 서버 cron 한 줄로 아침 일정 요약만들 예정 — 맥이든 윈도우든 내 컴퓨터에 의존하지 않는 가장 작은 자동화로, 데이터베이스의 예약 기능이 매일 아침 함수 하나를 깨워 오늘 일정·마감을 요약해 메신저로 보내는 구조를 따라 만든다 — 외부 캘린더와의 동기화는 증분 토큰과 충돌 규칙이 핵심이다.
  • 강의 하나 = 폴더 하나 — 문서 4종·덱·부속자료만들 예정 — 강의 준비 일을 소스 → 문서 4종 → 덱 → 부속자료(읽을거리·팟캐스트·설문·쇼츠 예고)의 흐름 칸으로 가르고, 한 재료가 몇 얼굴로 갈라지는지 지도를 그려 폴더 한 벌의 고정 이름으로 둔다.
  • 산출물은 도구 옆에 두지 않는다 — 작업본·완성본·도구 폴더만들 예정 — 미디어·강의 산출물을 도구(스킬·스크립트) 폴더와 가르고, 큰 중간물은 동기화 폴더 밖 로컬에, 완성본만 보관 폴더로 옮기는 세 구역을 정한다. 영상 옆에는 대본·업로드 기록·검증 로그를 함께 남긴다.
  • 멘토링 한 번에서 남기는 셋 — 전사·정리본·전달용만들 예정 — 한 번의 멘토링 대화를 비공개 전사, 내 위키용 정리본, 상대에게 주는 전달용(짧은 슬라이드와 읽을 메모)으로 갈라 두고, 녹음은 남기지 않는 결정과 보류 상태에 재개 신호를 적어 두는 법을 다룬다. 구조만 다루며 상대와 내용은 들어오지 않는다.

④ 과제 설계자 21

⑤ 바이브 코딩 제작자 15

  • 수백 건을 한 번에 — 대량 변환의 품질 게이트만들 예정 — 옛 강의 덱·문서 수백 건을 스크립트로 한 번에 텍스트로 바꿀 때는 경고 로그가 아니라 산출물 크기로 성패를 판정하고, 텍스트 층이 없는 파일을 가려 OCR로 돌리고, 슬라이드 수 대비 고유 문장 비율로 축퇴 추출을 잡고, 한글 파일명은 유니코드 정규화(NFC) 때문에 셸 대신 파이썬으로 세며, 중복 검사기는 가짜를 심은 양성 대조로 먼저 검증하고, 에이전트 여럿의 산출은 반환값이 아니라 파일로 받는다 — 막힌 경로도 적어 둔다.
  • 중복 검사기를 만들고 양성 대조로 검증한다 — 검출 0건은 성공과 고장이 같은 모양만들 예정 — 위키에 넣기 전 「이미 있는가」를 가리는 작은 검사기를 문단 해시로 만들고, 이미 들어간 것을 일부러 넣어 잡히는지 먼저 본다. 문자 조각 비교가 중복 0을 내고 문단 해시가 수십 건을 잡은 실측, 중복을 보는 세 층(완전·부분·버전군), 발굴 전에 볼트를 먼저 찾아보는 습관을 다룬다.
  • 스킬 — 반복을 포장하고 플러그인으로 묶는다만들 예정 — 두 번 반복한 일을 스킬 한 개로 포장하고(개발 → 패키징 → 설치 → 기록), 쌓인 스킬을 플러그인 하나로 묶어 버전·변경 기록·함정 문서를 어디에 두는지 정한다.
  • 설정 3층·허용 목록·훅 — Claude Code를 내 작업에 맞춘다만들 예정 — 전역·전역 로컬·프로젝트 설정 3층에 무엇을 두는지, 허용 목록이 「실제로 자주 쓴 도구」를 어떻게 보여 주는지, 세션의 시작·중간·끝에 끼어드는 훅을 어떻게 거는지 익힌다 — 막기보다 되돌리기를 먼저 둔다.
  • MCP 서버 세 출처와 로컬·원격의 차이만들 예정 — 내 세션에 보이는 도구가 사용자 설정·플러그인·계정 커넥터 중 어디서 왔는지 가르고, 로컬(stdio)과 원격(HTTP) 서버의 프라이버시·수명 차이와 같은 서버를 두 곳에 등록했을 때의 혼선을 안다.
  • 외부 서비스 CLI를 한 벌로 — 래퍼·홈 분리·버전 고정만들 예정 — 여러 경로로 깔린 외부 CLI를 래퍼 하나로 일원화하고 홈·버전을 고정해 조용히 두 벌이 되는 사고를 막으며, 증상(재로그인)과 원인(회전 안 함)을 저장소 파일의 시각으로 가르고 은퇴한 도구도 문서에 남긴다.
  • AI에게 쓰기 권한을 주기 전에 — 동기화는 백업이 아니다, 되돌리기 장치부터만들 예정 — AI가 내 노트와 지시 파일을 고치게 하기 전에, 동기화 폴더 밖에 bare 저장소를 두고 텍스트만 화이트리스트로 한 시간마다 스냅샷하는 되돌리기 장치를 가장 작게 만들어 돌린다 — 읽기 실패를 삭제로 커밋하지 않는 안전장치까지가 한 벌이다.
  • 자동화 속의 LLM — 배치에서 AI를 안전하게 부르는 법만들 예정 — 예약 잡 안에서 AI 명령줄을 부를 때 필요한 네 가지(장수명 토큰 파일·도구 전부 끄기·빈 임시 폴더에서 실행·로그인이 풀리면 자동 선별로 강등하고 경고를 붙이는 경로)를 가장 작은 요약 잡 하나로 만들어 돌리고, 남의 글을 요약할 때의 프롬프트 주입 방어를 몸에 익힌다.
  • 기획안 한 통에서 배포까지 — 감독형 앱 구축만들 예정 — 기획안 한 통을 들고 프론트·백엔드·배포 지도 한 장(백엔드 두 갈래, 배포 두 갈래)을 고른 뒤 AI에게 구축을 맡기고, 하루 안에 첫 배포까지 가는 감독형 흐름을 따라간다. 딥 인터뷰로 제품을 뒤집는 재기획까지 포함한다.
  • 사람이 보는 자리 — 단계별 검수표와 산출물 지도만들 예정 — 구축·영상 어느 파이프라인에서나 사람이 멈춰 보는 게이트 두세 개를 정하고, 단계마다 무엇이 어디에 남는지 산출물 지도를 그리며, 배포 전에 사용자가 내릴 결정만 따로 뽑아 둔다.
  • 개인 허브 앱 — 왜 만들었나, 폰에 올리고 운영하기만들 예정 — 캘린더를 버리지 않고 그 위에 얹은 1인용 허브 앱(오늘·일정·할일·기도 한 화면)의 왜·무엇·어떻게·결과를 보고, 7일마다 다시 설치하는 사이드로드, 배포했는데 화면이 안 바뀔 때의 캐시, 내부망 대시보드를 앱 안에 띄우는 상태 확인 주소까지 운영 함정을 따라간다.
  • 기도편지 플랫폼 — 흩어진 편지를 수집·판독·카드로만들 예정 — 여러 경로로 오는 편지를 모아 AI로 판독해 카드로 보여 주는 앱의 구조를 본다. 판독은 독립 판독끼리 맞춰 보고(이중 전사 다수결), 열람은 초대 귀속 4단계로 통제하고, 한 기능을 다른 앱으로 넘기는 핸드오프를 다룬다. 편지 내용과 보낸 이는 들어오지 않는다.
  • 회원 관리 앱 — 명부를 다루는 법만들 예정 — 큰 명부를 다루는 앱에서 역할 3종의 행 수준 보안을 매트릭스로 검증하고, 민감한 열은 기본 거부로 두고 가짜 데이터를 심어 유출 테스트를 통과시키며, 소셜 로그인이 되기까지의 관문을 시뮬레이터에서 실동작으로 확인한다. 명부 자체는 들어오지 않는다.
  • 대본에서 모션 영상으로 — 글자를 지키는 쇼츠만들 예정 — 원본 영상 없이 원고 문장을 고치지 않고 골라 잇고, TTS로 읽히고, 덱의 색·글자를 가져온 화면을 낱말 시각에 맞춰 움직인다. 합성 음성은 들을 수 없으니 받아쓰기를 대본과 어절 단위로 대조하고, 예고편에는 답을 싣지 않는 검사를 코드로 둔다.
  • 원본 영상에서 쇼츠로 — 사람이 보는 게이트 3개만들 예정 — 가로 영상 한 편에서 결론까지 담긴 30~120초 구간을 고르고, 얼굴 중심 세로 크롭과 문장 단위 자막을 단어 시각에 맞춰 얹는다. 후보 선택·구절 작성·전달 세 게이트만 사람이 보고, 검증 20항목(규격·음량·싱크·BGM 들림)은 숫자로 통과시킨다.

⑥ 지식 자산 설계자 24

  • 왜 가르치는가 — 만드는 과정이 곧 교보재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자 경로의 마지막 한 단계다. 내 시스템을 세운 이유를 「모델을 퍼뜨린다」로 다시 쓰고, 만드는 과정 자체를 남이 따라올 교보재로 남기기로 정한다 — 강의는 진입로일 뿐이라는 설계도 함께 본다.
  • 원본층을 설계한다 — 유형·출처 2단, 손대지 않기, 최소 머리말만들 예정 — 경로 「내 볼트 첫 50개」의 첫 단계로, 원본층(raw)을 유형(설교·강의·회의·편지·책…)과 출처의 2단 폴더로 나누고 원본에는 손대지 않은 채 관련 링크만 끝에 꽂으며, 모든 원본 노트에 출처·발생 시점·출처 참조 세 필드를 두는 규약과 「원본에는 실명이 남아도 정리본에는 내 묵상만」이라는 분리, 대량 목록은 노트가 아니라 데이터셋(CSV)으로 두는 선택을 정한다.
  • 큰 아카이브를 들인다 — 등급 나누기·열어 보고 분류·변환 전 스냅샷만들 예정 — 경로 「내 볼트 첫 50개」의 다음 단계로, 수십 년치 수백 건 아카이브를 한꺼번에 들이지 않고 가르칠 가치·재사용 빈도로 등급(Tier)을 나눠 상위부터 옮기며, 파일명으로 성격을 단정하지 말고 한두 건은 열어 보고 분류하고, 전량 변환 전에는 되돌릴 수 있는 스냅샷(압축 묶음에서 git으로)을 먼저 만든다.
  • 내 볼트 첫 50개 — 분류는 나중에 한다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첫 단계. 폴더 체계를 먼저 짜지 않고 자료 50개를 먼저 넣은 뒤 AI와 함께 분류가 드러나게 하는 첫날을 재현한다. 내용 없이 서지만 있는 항목은 위키가 아니라 raw의 표로 두는 「위키에 들어갈 자격」을 함께 정한다.
  • 볼트의 헌법 한 장 — 파일명·프론트매터·링크·페이지 유형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둘째 단계. 볼트 한 장짜리 규약 파일에 무엇을 적나를 보인다 — 폴더별 파일명 패턴, type 하나·관계 둘·속성 여섯의 프론트매터, 위키링크·헤딩 링크·표 안 파이프 이스케이프, 별칭으로 표기 변형 흡수, 페이지 유형마다의 표준 구조, 날짜 붙은 정정 이력. 한글 파일명의 NFC/NFD와 상대경로가 만드는 빈 노트 함정을 함께 다룬다.
  • 온톨로지 1장 — 폴더가 곧 타입이다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셋째 단계. 무거운 지식 그래프 표준 대신 「폴더 = 타입」 한 줄로 시작하는 경량 온톨로지를 보인다 — 타입 열 종과 필수 속성, 그래프 엣지가 되는 관계층과 평문으로 남는 속성층의 분리, 태그는 자유롭게·타입은 엄격하게, 설계 어휘가 아니라 실측 어휘를 문서화하기, 속성층을 소비하는 뷰. 두 번째 볼트(다른 도메인)에 같은 규율을 복제할 때 무엇이 더해지는지로 끝난다.
  • degree가 작업 순서를 정한다 — 3-Tier와 성장 지표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넷째 단계. 들어오는 링크 수(degree)로 어느 페이지를 먼저 깊게 쓸지 세 등급으로 가르고, 허브를 만들 최소 기준과 글의 분량 기준도 degree로 정한다. 타입 분포로 볼트의 체질을 읽는 법, 성장 지표를 재는 스캔, 재검토 트리거를 달력이 아니라 신호로 두는 법을 다룬다.
  • 발행을 전제로 쓴다 — 하다체 에세이·각주·publish 플래그·발행 제외 마커만들 예정 — 지식 자산 설계 경로의 다섯째 단계. 위키 글을 처음부터 공개 렌더를 전제로 쓰는 규약 — 다듬은 하다체 에세이와 서술 목소리, 각주 인용과 좌우 균형, 자기지칭·실명·편향 빼기, 미해결 질문 표기 — 과 공개 여부를 가르는 두 장치(publish 플래그, 발행 제외 마커)를 보인다. 허브는 비공개·글은 선별 발행, 원문은 raw·판단은 wiki라는 분기 위에서 책이 위키에서 자라는 저술 구조를 다룬다.
  • 단체 하나를 관리하는 허브 — 00부터 90까지만들 예정 — 단체 관리 경로의 첫 단계. 단체 하나를 AI와 함께 관리하는 폴더 규격을 빈 템플릿과 가공 단체로 보인다 — 질의 진입점이 되는 00 허브, 번호가 영구 불변인 미결 쟁점, 확정과 가결정을 가르는 결정 로그, 이해관계자 역할, 단체 성격에 따라 바꾸는 가변 슬롯. 단체 지식 페이지와 관리 허브를 두 단계로 나누는 이유, 프로젝트(끝나는 것)와 허브(이어지는 것)를 가르는 기준도 다룬다. 실제 단체의 내용은 들어오지 않는다.
  • BOOT와 WRITE-BACK — 기록되지 않은 세션은 끝나지 않았다만들 예정 — 단체 관리 경로의 둘째 단계. 단체 일을 다루는 세션은 허브를 먼저 읽는 BOOT로 시작하고, 결정·후속조치·쟁점 이월을 허브에 적는 WRITE-BACK으로 끝난다. 쟁점과 결정에 번호가 있으면 AI가 이월을 자동으로 챙기는 구조, 사람이 승인하는 지점을 어디에 두나를 다룬다.
  • 허브 복제 — 한 단체에서 여럿으로만들 예정 — 단체 관리 경로의 셋째 단계. 파일럿 허브 하나를 템플릿으로 삼아 다른 단체에 복제하는 프롬프트 한 장과, 복제할 때 바뀌는 것들을 보인다 — 소그룹처럼 작은 곳의 최소 변형, 쟁점보다 자산 지도가 중심인 변형, 역할이 둘인 사람과 권역×역할 격자로 보는 페르소나. 전부 가공 단체로 보인다.
  • 소울 4계층 — 정체성·원칙·경계·말투의 실물만들 예정 — 경로 「AI의 기억을 설계한다」 1단계 — 한 장짜리 CLAUDE.md를 전역(태도·소통 원칙)과 프로젝트(그 일의 함정) 두 층으로 나누고, 네 계층이 각각 어디에 사는지와 규칙마다 「적용 범위」를 먼저 적는 이유를 실물에서 본다.
  • 기억 3계층 — 지도·도메인 색인·개별 파일만들 예정 — 경로 「AI의 기억을 설계한다」 2단계 — 매 세션 읽히는 지도 한 장(크기 상한), 일할 때만 읽는 도메인 색인, 상세가 든 개별 파일로 기억을 나누고, 진행 상황은 기억이 아니라 다른 자리에 두며 기각한 결정도 기록한다.
  • 🔴 함정 꼬리표 — 사고를 원칙으로 바꾸는 법만들 예정 — 경로 「AI의 기억을 설계한다」 3단계 — 사고 한 건은 경험(L1 ×n)으로 적고 두 번 재현되고 한 번 막아 낸 뒤에만 원칙(L2)으로 올리는 꼬리표 규약과, 꼬리표 없는 항목·비대해진 색인을 기계로 잡는 린터를 세운다.
  • 진실원과 파생 캐시 — 기록은 하나, 화면은 다시 만든다만들 예정 — 개인 운영 체계를 세우는 경로의 한 단계로, 사람이 고치는 기록(진실원)과 기계가 만드는 화면·상태 파일(파생 캐시)을 폴더부터 갈라 두고, 외부 앱이 진실원인 항목은 읽기 전용으로만 붙이며 캐시는 손대지 않고 소스에서 통째로 다시 만든다.
  • 기록되지 않은 세션은 끝난 게 아니다 — BOOT·WRITE-BACK 규약과 세션 훅만들 예정 — 같은 경로의 다음 단계로, AI 세션을 열 때 읽고 닫을 때 쓰는 규약(시작·확인·작업·기록·종료)을 정하고, 그것을 사람이 잊지 않게 하는 장치 — 세션 시작에 「지금 이것」을 한 줄만 주입하는 훅·세션당 한 번만 재촉하는 훅·하드 중단을 전제로 매 턴 상태를 남기는 훅·행 하나의 칸 하나만 바꾸는 좁은 갱신 도구(덧붙이기가 아니라 교체이므로 미리 보기 필수) — 를 붙인다; 감지만 하고 고칠 수단이 없는 체계는 며칠 안에 낡는다.
  • 매주 저절로 오는 논문 브리프 — 선별은 AI에게, 번호 매핑은 코드가만들 예정 — 지식 자산을 자동으로 불리는 경로의 한 단계로, 공개 학술 API 둘을 매주 정한 시각에 훑어 후보를 모으고 AI가 축별로 몇 편만 고르되 번호와 논문의 대응은 코드가 파일로 남겨 다음 단계(깊이 조사)가 풀 수 있게 하는 레이더를 내 분야로 바꿔 돌린다.
  • 위키를 웹으로 — 아카이브 발행만들 예정 — 위키 노트 한 편을 브리프(제목·소개·팔레트·레이아웃)와 함께 정적 HTML로 발행해 짧은 주소를 얻는 경로의 한 단계. 발행 전 점검 3종(내부어·3인칭·진행 중 사안), 공개 목록과 잠금 링크의 분리, 브리프 없는 재발행 금지, 한글 파일명 정규화를 함께 익힌다.
  • 자료집을 코드로 만든다 — JSON에서 HTML만들 예정 — 정독 노트에서 뽑은 문헌 항목을 JSON으로 두고 빌드 스크립트로 한 장짜리 읽기 페이지를 다시 만드는 경로의 한 단계. 편수는 산출물로 세고, 묶음·여는 글·질문을 데이터로 분리해 재생성 가능하게 둔다.
  • 정독 노트에서 종설로 — 레이더·시드·절 단위 초안·반론자 검토·세 판만들 예정 — 주간 레이더에서 번호로 시드를 고르고, 정독 노트를 쌓아 절 단위 파일로 초안을 쓰고, 반론자 검토를 붙여 통합본·웹진·자료집 세 판으로 내는 경로의 한 단계. 축어 인용은 공백을 지우고 기계로 대조하고, 인용 인프라를 먼저 세운다.
  • 책은 위키에서 자란다 — 저술 트랙과 착수 판단만들 예정 — 저술을 몇 개의 트랙으로 나누고, 위키에 쌓인 자산이 임계량을 넘는 트랙부터 착수하는 판단 틀을 세우는 경로의 한 단계. 트랙마다 발행 정책(공개·잠금·별도 구역)을 먼저 정한다. 트랙의 실제 내용은 들어오지 않는다.
  • 만든 과정을 교재로 — 세션 기록과 메이킹만들 예정 — 한 세션의 기록에서 재료 대장을 만들고, 장별 초고를 병렬로 쓰고, 다른 에이전트가 원문 위치로 대조한 뒤 조판해 교재로 내는 경로의 한 단계. 강의 자체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보여 주는 메이킹 슬라이드는 화면 캡처를 전수 검수한다.
  • 위원회·회의 준비를 AI와 — 흐름·양식·소요시간 (가공 샘플)만들 예정 — 회의 자료 수집 → 변환 → 쟁점 대조 → 브리핑 → 회의록 2단(상세·요약) → 허브 기록으로 이어지는 준비 흐름을 가공 샘플로 따라가는 경로의 한 단계. 폴더 4층(회의록·참고·초안·배포본), 자문은 글 먼저 배경 나중, 공유본에는 확인·교정 절을 두지 않는 규약을 익힌다.
  • 아틀라스는 이렇게 만들어졌다 — 두 층 구조와 검사기만들 예정 — 이 사이트 자체를 사례로, 비공개 설계·인벤토리 층과 공개 노드 층을 가르고, 통제 어휘와 공개 검사기(양성 대조 포함)로 노드를 빌드하는 경로의 한 단계.

⑦ AI 팀 지휘자 13

  • 수집을 맡긴다 — 수집기 한 벌의 해부(시간 창·멱등키·소급·채널 체인)만들 예정 — 경로 「매일 저절로 도는 첫 잡」의 수집 단계로, 메신저·메일 같은 소스를 사람 손 없이 긁어 오는 수집기 한 벌을 해부한다 — 「최근 N개」가 아니라 「그날 전체」를 시간 창으로 잡아야 하는 이유와 소급 수집 설계, 멱등키, 여러 채널을 한 체인으로 묶고 실패를 재시도 대기열에 남기는 구조, 원문은 원본층에·요약은 상태 폴더에 두는 두 층 — 수집 대장과 생존 확인은 다음 층에서 잇는다.
  • 병렬 에이전트로 에세이 배치를 돌리는 법 — 작업장·검증 스크립트·승인본 분리만들 예정 — AI 팀 지휘 경로의 한 단계. 에이전트 다섯에서 일곱을 나란히 돌려 주제 에세이 수십 편을 하루에 확정판으로 만드는 프로세스 표준 — 공통 지시 한 장, 초안 폴더와 승인본 폴더의 분리, 링크 NFC·고아 0·규격을 보는 검증 스크립트, 작성과 검증을 다른 에이전트에 맡기기. 에이전트의 최종 메시지가 유실되거나 파일이 안 생기는 함정과 전사에서 초안을 회수하는 법, 대량 인제스트 뒤 통합 단계를 다룬다.
  • 에이전트 — 일을 맡기는 단위만들 예정 — 경로 「AI 팀을 지휘한다」 1단계 — 재료를 먼저 폴더(원본·참조·초안)로 모아 공통 브리프 한 장(무엇을 읽고·무엇을 쓰지 말고·어디에 낼지)으로 서브에이전트에 맡기고, 결과는 반환값이 아니라 파일과 전사로 회수하며 쓰는 에이전트와 검증 에이전트를 가른다.
  • 멀티 에이전트 플러그인 — 언제 쓰고 언제 안 쓰나만들 예정 — 경로 「AI 팀을 지휘한다」 2단계 — 오케스트레이션 플러그인이 내 규칙 파일에 무엇을 써 넣는지 읽고, 위임·모델 라우팅 규칙을 어디에 고정하는지, 자율 루프가 어디서 실패하는지, 「설치됨」과 「가동 중」을 산출물 날짜로 가르는 법을 익혀 도입과 폐기를 하루 실사용으로 판정한다.
  • 스킬 단일 진실원 — 같은 파일이 다섯 벌이 되는 과정만들 예정 — 경로 「AI 팀을 지휘한다」 3단계 — 원본·실행본·패키지가 계층마다 사본이 되는 과정을 보고, 원본 하나에 포인터만 두되 자동 전파는 없으니 해시 대조 → 교체 → 재대조로 전파하고 구판은 당일 보관소로 옮긴다.
  • Workflow — 에이전트 산출물에 결정론적 게이트를 건다만들 예정 — 경로 「AI 팀을 지휘한다」 4단계 — 글의 규격을 숫자(섹션 수·분량·태그 수)로 정하고 인용을 원문과 기계로 대조해 FAIL 0 을 저장 조건으로 삼으며, 검사기가 「0건」을 낼 때는 가짜를 심어 잡히는지 먼저 본다.
  • 매일 저절로 도는 첫 잡 — 잡 하나의 해부만들 예정 — 자동화를 지휘하는 경로의 첫 단계로, 예약 잡 정의 파일 하나를 줄마다 해부한다 — 로그인 셸로 환경 읽기·동기화 폴더 위치를 글롭으로 찾기·로그는 임시 폴더가 아니라 홈에·같은 날 두 번째 시각을 재시도 슬롯으로·두 번 돌아도 안전한 멱등·실행 중 잠들지 않게 하는 한 단어 — 맥의 plist와 윈도우 작업 스케줄러 두 절로 쓴다.
  • 수집 대장 — 「안 들어온 것」을 묻는 장치만들 예정 — 같은 경로의 다음 단계로, 데이터베이스 없이 한 줄씩 덧붙이는 JSONL 대장에 출처·발생 시각·해시를 남기고 기대 목록과 매일 대조해 빠진 출처를 이름으로 묻게 한다 — 「성공만 찍는 로그」를 금지하고 missing이 비어야만 종료 코드 0이 되게 한다.
  • 검출 0건은 성공과 고장이 같은 모양 — 양성 대조를 코드 안에만들 예정 — 검증을 지휘하는 경로의 한 단계로, 중복 검사·유출 검사·수집 대조처럼 「0건」이 정답인 검사기마다 가짜를 심어 잡히는지 먼저 보는 self-test를 붙이고, 빈 결과로 리포트를 덮어쓰지 않도록 실패 시 종료 코드 1을 내게 한다.
  • 두 대의 컴퓨터를 한 시스템으로 — 상시 호스트 하나, 경로 역산, 사본 drift만들 예정 — 같은 경로의 마지막 단계로, 주 기기와 상시 켜 둔 보조 기기 사이에서 무엇을 어디서 돌릴지 표로 나누고(마스터는 하나), 사용자명이 다른 두 기기에서 같은 코드가 돌도록 절대경로 대신 자기 위치에서 역산하며, 실행본과 보관 원본이 둘이 될 때 해시 차이를 매 실행 첫 줄에 찍어 「어느 사본이 도는가」를 묻는다.
  • 강의 문서를 에이전트로 — 부별 병렬 생성과 자수 게이트만들 예정 — 승인한 구조화 뼈대에서 부별 에이전트가 서술형·메모·기획안을 병렬로 쓰고, 장별 글자수 배정(±7%)·인용·금지어를 기계 검사로 걸러 30분 안에 문서 4종을 받는 경로의 한 단계. 여러 강사가 읽는 공통 대본은 갈림길 없이 한 판으로 만든다.
  • 내 목소리 복제 — 엔진·경계·수치 검증만들 예정 — 기준 목소리 10초로 한국어 문장을 읽히는 로컬 엔진 4종을 받아쓰기 오류율과 화자 유사도로, 같은 사람·다른 사람 기준선과 함께 견주는 경로의 한 단계. 일치율이 가리는 오독은 어절 diff로, 끝음 잘림은 물리 측정으로 잡고, 합성 음성 고지와 쓰지 않을 자리를 정한다.
  • 앱 생애주기를 지휘한다 — 병렬 에이전트 구축에서 은퇴까지만들 예정 — 에이전트 여러 트랙을 충돌 매트릭스로 나눠 프로토타입을 병렬로 만들고, 프로토타입 표시 스키마를 유지한 채 어댑터·감사 로그·행 수준 보안으로 운영에 올리고, 다 쓴 앱은 백업 대조·키 폐기·DNS 삭제·인계 문서까지 절차로 은퇴시키는 경로의 한 단계.

최근 추가

최근 10개 10

OS별

어디서나 111

맥 3

  • 메신저 대화를 자료로 읽는다 — 로컬 DB·키·권한만들 예정 — 메신저(카카오톡) 대화는 맥에 로컬 데이터베이스로 남아 있어 읽기 전용 명령줄 도구로 자료가 된다 — 복호화 키는 설정 파일 하나에서만 읽고, 방 목록의 기본 상한과 이름 필드 때문에 「그런 방 없다」로 오판하는 함정, 글 없이 파일만 온 전송은 검색에 안 잡히는 함정을 익힌다.
  • Keynote에 발표자 메모 넣기 — 열기는 셸, 대입은 JXA만들 예정 — 생성 덱(PDF→이미지)으로 조립한 pptx를 로컬로 복사해 셸 open으로 열고, JXA는 이미 열린 문서에 메모를 대입하고 글자 크기를 맞추는 일만 한다. 큰 덱은 JPEG 재압축으로 임포트 한계를 피하고, 검증은 닫고 다시 열어 읽는다.
  • 개인 허브 앱 — 왜 만들었나, 폰에 올리고 운영하기만들 예정 — 캘린더를 버리지 않고 그 위에 얹은 1인용 허브 앱(오늘·일정·할일·기도 한 화면)의 왜·무엇·어떻게·결과를 보고, 7일마다 다시 설치하는 사이드로드, 배포했는데 화면이 안 바뀔 때의 캐시, 내부망 대시보드를 앱 안에 띄우는 상태 확인 주소까지 운영 함정을 따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