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이 일하는 집 — raw·wiki·아웃풋
볼트를 원본(raw)·합성(wiki)·산출(아웃풋) 세 층과 운영 구역(_ops·_state·_schema)으로 나눈 이유를 보존·발행·그래프 세 정책으로 설명한다. 마트에서 사 온 식재료, 손질해 냉장고에 넣은 것, 요리의 비유로 어느 층에 무엇이 가는지 가른다.
이 노드가 끝나면 이 노드를 마치면 내 자료 열 개를 raw·wiki·아웃풋 어디에 둘지 분류표 한 장으로 적고, 편집하면 안 되는 구역이 왜 있는지 설명할 수 있다.
재방문 키 지도 L2-③, 검색어 ‘concepts’
Raw는 마트에서 사 온 식재료 그대로, Wiki는 손질해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아웃풋은 요리.
함께 걸치는 칸: L2-S6
글
내 노트 보관함을 원본(raw)·지식(wiki)·아웃풋 세 층과, 그 옆의 운영 구역(_ops·_state·_schema)으로 나눈 이유를 보존·발행·그래프 세 정책으로 설명하는 칸입니다. 마트에서 사 온 식재료, 손질해 냉장고에 넣은 것, 요리 — 이 세 단으로 무엇이 어느 층에 가는지 가릅니다. 30분 뒤에는 내 자료 열 개를 어디에 둘지 적은 분류표 한 장이 남고, 손으로 고치면 안 되는 구역이 왜 있는지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습니다.
AI와 오래 이야기를 나눠도, 대화가 끝나면 그 내용은 다음 대화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잊지 않는 쪽은 AI가 아니라 내 노트 보관함입니다. 그래서 지식 전환은 AI를 똑똑하게 만드는 일이 아니라, 내 지식을 AI가 읽을 수 있는 집으로 옮기는 일입니다.
이 칸을 마치면 내 자료 열 개를 어느 층에 둘지 분류표 한 장으로 적게 됩니다. 그리고 손으로 고치면 안 되는 구역이 왜 있는지 설명할 수 있게 됩니다. 설치할 것은 없고, 30분이면 됩니다.
집의 뼈대는 세 층입니다. 마트에서 사 온 식재료 그대로가 원본, raw입니다. 손질해서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둔 것이 지식, wiki입니다. 그것으로 만든 요리가 아웃풋입니다.
raw에는 설교 노트, 책 밑줄 전사, 강의안 원본처럼 내가 쓴 그대로, 들여온 그대로를 둡니다. 밖에서 들여온 것은 전부 원본이므로, wiki에 바로 넣지 않고 무조건 raw로 먼저 갑니다. 이 층의 내용은 AI도 나도 고치지 않습니다. 다른 노트로 가는 링크를 거는 것까지는 됩니다. 책 한 권이면 파일이 둘입니다. 밑줄 전사 원문은 줄이지 않고 raw에 두고, 요약과 분석과 연결은 wiki에 두고, 둘이 서로를 가리키게 합니다. wiki에는 AI가 원본을 읽고 요약하고 연결하고 다시 짠 페이지를 둡니다. AI가 만들고 관리하는 주 작업 공간이 여기입니다. 아웃풋은 그 지식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질문하면 일반 지식이 아니라 내 자산에서만 답하게 하고, 한 문단짜리 요청에서 강의 원고와 슬라이드 기획, 발표자 메모가 단계마다 승인을 거쳐 나옵니다.
왜 굳이 가를까요? 둘이 섞이면 AI가 지어낸 문장과 내가 실제로 한 말을 가를 수 없습니다. 2년 뒤에 열어 보면 어디까지가 나인지 알 수 없게 됩니다. 원본이 고쳐지지 않아야 합성된 페이지를 의심 없이 씁니다. 또 원본을 매번 통째로 읽히면 토큰과 시간이 많이 들지만, 손질해 둔 wiki는 바로 꺼내 씁니다.
이 세 층은 한 방향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만든 강의 원고와 슬라이드는 다시 보관함에 남아 자산이 됩니다. 질문해서 얻은 좋은 답도 주제 페이지로 저장해 두면 지식 층으로 돌아옵니다. 그릇에서 규칙으로, 규칙에서 자산으로, 자산에서 산출물로, 그리고 다시 자산으로 돕니다. 그래서 이 집은 쓸수록 빨라집니다.
솔직히 말씀드릴 것이 하나 있습니다. 세 번째 층인 아웃풋은 폴더 이름이 아니라 역할입니다. 제 경우 강의 산출물은 wiki 안의 강의 폴더에 함께 두고, 영상과 음원 같은 큰 미디어는 보관함 밖으로 보냅니다. 논문 PDF 원문처럼 저작권이 있는 것은 아예 넣지 않고, 서지와 내 메모만 둡니다.
그런데 집에는 부엌 말고도 방이 더 있습니다. _ops는 운영 구역입니다. 진행 상황표나 작업 규칙은 지식 자산이 아니라서 wiki 밖으로 뺐습니다. 같은 보관함 안이라 링크는 그대로 이어지고, 발행이나 링크 세기처럼 wiki를 기준으로 도는 도구에서는 저절로 빠집니다. _state는 파생 캐시입니다. 상태 파일이나 현황판 화면처럼, 노트에서 기계가 다시 만들어 내는 것들입니다. 진실원은 노트이고, 이 구역은 손으로 고치지 않고 늘 통째로 다시 만듭니다. 같은 내용의 사본이 셋으로 갈라진 적이 있어서 이렇게 정했습니다. 다만 다시 만들 수 있다고 해서 남에게 보여 줘도 되는 것은 아닙니다. 상태 파일에도 비공개 내용이 들어 있어서, 현황판을 내보낼 때는 화면 파일 하나만 내보냅니다. _schema는 규약 구역입니다. 노트의 종류와 태그를 정한 정의가 여기 한곳에 있습니다. 하나 고백하면, 이 구역 규칙들은 제 규칙 문서 한 장에 다 적혀 있지 않고 운영 문서와 결정 기록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문서는 실물을 늘 늦게 따라갑니다.
구역마다 규칙이 다른 까닭은 한 줄입니다. 성격이 다른 것을 같은 규칙으로 다루지 않습니다. 보존부터 보면, 지식과 원본과 운영은 영구, 프로젝트는 끝날 때까지, 파생 캐시는 지킬 대상이 아니라 다시 만들 대상입니다. 발행은 wiki만 할 수 있습니다. 원본에는 남의 글과 실명이 섞여 있기 때문입니다. wiki도 전부 공개가 아니라 공개 후보일 뿐이고, 남의 나눔이나 기도 제목은 wiki에 쓰지 않고 원본에만 둡니다. 그래프는 wiki가 중심입니다. wiki의 존재 이유는 요약 창고가 아니라 연결의 그물이기 때문입니다. 원본은 참조만 하고, 운영 구역과 파생 캐시는 그물에 넣지 않습니다. 기계가 날마다 만드는 기록은 원본 쪽에 하루 한 파일로 쌓되 링크를 넣지 않습니다. 넣으면 어떤 노트가 많이 연결됐는지 세는 셈이 비뚤어집니다. 이것은 노트 앱이 숨겨 주는 것이 아닙니다. 링크를 세는 도구가 어디까지 도는지와, 기계가 쓰는 기록에 링크를 넣지 않는 규율로 지켜집니다.
이제 손으로 고치면 안 되는 구역을 정리합니다. 고치지 않는 데에는 두 종류가 있습니다. raw는 원본이라서 고치지 않습니다. _state는 다시 만들어지는 것이라서 고치지 않습니다. 파생 캐시를 손으로 고쳐도, 다음에 통째로 다시 만들 때 그 손질은 남지 않습니다. 그러니 고칠 것은 언제나 입력, 곧 진실원 쪽입니다.
함정 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하나, 다시 만들 때 쓰는 입력을 임시 폴더에 두는 것입니다. 입력이 비워진 채로 다시 만들었더니, 손으로 맞춘 제목과 소개문과 색이 기본값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입력은 보관함 안, 산출물 옆에 둡니다. 둘, 층을 나누라는 말을 파일을 쪼개라는 말로 듣는 것입니다. 원본과 지식은 가르지만, 한 층 안에 같은 자료를 두 벌 만들지는 않습니다.
해보기에서는 최근 한 달에 손댄 자료 열 개를 표 한 장에 올리고, 층과 세 정책을 칸마다 적습니다. 마지막 칸에는 손으로 고쳐도 되는지를 적고, 아니라면 원본이라서인지 다시 만들어지는 것이라서인지 구분합니다. 분류 체계를 먼저 완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지금 정하는 것은 주제가 아니라 층입니다. 다음 칸에서는 산출 과정 끝에 위키 넣기를 붙여, 아웃풋이 저절로 지식 층으로 돌아오게 만듭니다. 막히면 이 페이지 아래 묻기 칸에 남겨 주십시오.
세 층과 운영 구역 한눈에
| 층·구역 | 무엇이 들어가나 | 비유 | 손으로 고치나 |
|---|---|---|---|
raw (원본) |
내가 쓴 그대로·들여온 그대로. 들여온 것은 전부 여기로 먼저 온다 | 마트에서 사 온 식재료 | 내용은 고치지 않는다 (링크는 걸 수 있다) |
wiki (지식) |
AI가 원본을 읽고 요약·연결·재구성한 페이지. 주 작업 공간 | 손질해 냉장고에 넣은 것 | 고친다 |
| 아웃풋 | 지식에서 나온 결과물 — 강의 원고·슬라이드, 공개한 글, 영상 | 요리 | 폴더가 아니라 역할 (아래) |
_ops (운영) |
진행 상황표·작업 규칙. 지식 자산이 아닌 것 | — | 고친다 |
_state (파생 캐시) |
노트에서 기계가 다시 만드는 상태 파일·현황판 화면 | — | 고치지 않는다 — 다시 만든다 |
_schema (규약) |
노트의 종류·태그 정의 | — | — |
atlas/
├── 내지식/
│ ├── raw/ ← 원본. 내용은 고치지 않는다
│ ├── wiki/ ← 지식. 주 작업 공간
│ │ └── 강의/가공강의/ ← 아웃풋 가운데 다시 자산이 되는 것 (강의 원고·슬라이드)
│ ├── _ops/ ← 운영. 진행 상황표·작업 규칙
│ ├── _state/ ← 파생 캐시. 손대지 않는다 — 다시 만든다 (예: 현황판.html)
│ └── _schema/ ← 규약. 종류·태그 정의
├── 산출/ ← 아웃풋 가운데 큰 미디어 (영상·음원) — 보관함 밖
└── 문서함/ ← 넣지 않는 원문 (논문 PDF 등) — 보관함 밖
이 그림은 가공한 구조입니다. 실제 보관함에는 이보다 폴더가 많고, 처음부터 이렇게 다 만들 필요도 없습니다. 「두 층으로 시작한다」는 맞지만 「두 개뿐이다」는 아닙니다.
아웃풋은 한 폴더가 아니다
세 번째 층은 폴더 이름이 아니라 역할입니다. 강의 원고와 슬라이드는 wiki 안 강의 폴더에 같이 두어 다시 자산이 되게 하고, 영상·음원 같은 큰 미디어는 보관함 밖으로 보냅니다. 공개한 글은 wiki의 페이지를 한 장씩 골라 만든 것입니다. 질문해서 얻은 좋은 답도 주제 페이지로 저장하면 지식 층으로 돌아옵니다.
세 정책 — 보존 · 발행 · 그래프
원칙은 한 줄입니다. 성격이 다른 것을 같은 규칙으로 다루지 않는다.
| 구역 | 보존 | 발행 | 그래프 |
|---|---|---|---|
지식 (wiki) |
영구 | 후보 | 핵심 |
원본 (raw) |
영구 | 안 함 | 참조만 |
| 프로젝트 (진행 카드) | 끝날 때까지 | 안 함 | 제한 |
운영 (_ops) |
영구 | 안 함 | 넣지 않음 |
파생 캐시 (_state) |
다시 만든다 | 안 함 | 넣지 않음 |
- 보존 — 원본 전사는 줄이지 않습니다. 원문이 남아 있어야
wiki문장을 원문과 대조할 수 있습니다. 파생 캐시는 지킬 대상이 아니라 다시 만들 대상이라, 노트를 따로 떠 둘 때(스냅샷)에도 뺍니다. - 발행 — 원본에는 남의 글과 실명이 섞여 있어
wiki만 발행할 수 있습니다.wiki도 「후보」이지 전부 공개가 아닙니다. 남의 이야기는wiki에 쓰지 않고 원본에만 둡니다. 운영 문서는 기본 비공개입니다. - 그래프 —
wiki의 존재 이유는 연결입니다. 원본은 참조만 하고, 운영 구역과 파생 캐시는 그물에 넣지 않습니다. 기계가 날마다 만드는 기록은 원본 쪽에 쌓되 링크를 넣지 않습니다 — 넣으면 「많이 연결된 노트」의 셈이 비뚤어집니다. - 앱이 숨겨 주지 않는다 — 「그래프에 넣지 않음」은 노트 앱 설정이 막아 주는 것이 아니라, 링크를 세는 도구가 어디까지 도는지와 링크를 넣지 않는 규율로 지켜집니다. 발행 도구가 원본을 막아 준다고 기대하지 않습니다. 정책은 규약과 사람이 지킵니다.
- 아웃풋은 이 표에 행이 없습니다. 위의 「아웃풋은 한 폴더가 아니다」로 대신합니다.
고치지 않는 구역 — 두 종류
| 왜 고치지 않나 | 고치고 싶을 때 | |
|---|---|---|
raw |
원본이라서 — 섞이면 어디까지가 나인지 잃는다 | 내용은 그대로 두고 링크만 건다 |
_state |
다시 만들어지는 것이라서 — 손질은 다음 재생성 때 남지 않는다 | 진실원(노트·입력)을 고치고 다시 만든다 |
_state 밖에 있는 생성 파일에는 머리에 한 줄을 달아 둡니다.
<!-- 자동 생성 — 손으로 고치지 마세요. 원본: _ops/진행상황.md -->
셋째 종류도 있습니다 — 덧붙이기만 하는 기록입니다. 이것은 같은 칸의 「index와 log」에서 다룹니다.
자료
자주 묻는 질문
- F-0013 — 자료를 넣기 전에 폴더 구조나 분류 체계를 먼저 완성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이 칸의 분류표가 정하는 것은 주제가 아니라 층입니다.)
더 읽기
- 앞 칸: 「내 지식의 첫 두 폴더 — raw와 wiki」 (
L2-S2-raw-wiki-two-folders) — 두 층과 첫 카드 한 장. - 다음 칸: 「자동 인제스트를 파이프라인 끝에 붙인 이유」 (
L2-S4-auto-ingest-at-pipeline-end) — 아웃풋이 저절로 지식 층으로 돌아오게 하는 법.
출처: 강의(가공) · 제작자 본인의 운영 기록(가공).
가져갈 자료
- layer-sort-table.md 4 KB
해보기
해보기 (30분)
준비물: 종이 한 장이나 메모 앱 하나(스프레드시트도 됩니다). 설치할 것은 없고, 명령 창도 쓰지 않습니다. 빈 양식과 가공 예시는 층 분류표 양식에 있습니다.
- 자료 열 개 (5분) — 최근 한 달 사이 손댄 자료 열 개를 이름만 적습니다. 내용은 옮기지 않습니다. 환자 정보·실명 명단·성적·보안 관련 정보가 든 자료는 빼고, 넣어도 되는지 모르겠으면 뺍니다.
- 표 만들기 (5분) — 여섯 열짜리 표를 만듭니다.
자료 | 층 | 보존 | 발행 | 그래프 | 손으로 고쳐도 되나
- 층 고르기 (10분) — 자료마다 아래 네 질문을 차례로 묻고, 처음 「예」가 나온 곳에 둡니다.
- 내가 쓴 그대로·들여온 그대로인가? → 원본 (
raw) - AI가 읽고 다시 쓴 것인가? → 지식 (
wiki) - 남에게 내보내거나 써먹는 결과물인가? → 아웃풋
- 기계가 다시 만들 수 있는 화면·상태인가, 진행 관리용인가? → 운영 (
_state파생 캐시 /_ops운영) - 저작권이 있는 원문(논문 PDF 등)이면 → 보관함 밖. 보관함에는 서지와 내 메모만 둡니다.
- 세 정책 채우기 (5분) — 층이 정해지면 README의 「세 정책」 표에서 그 줄을 옮겨 적습니다. 발행 열에서 지식 층은 「후보」입니다. 「전부 공개」가 아닙니다. 아웃풋 줄은 표에 값이 없으니 「보관함 안 강의 폴더」「보관함 밖」처럼 둔 자리를 적습니다.
- 고쳐도 되나 (5분) — 마지막 열에 「예」 또는 「아니오」를 적고, 「아니오」에는 이유를 둘 가운데 하나로 붙입니다.
- 「아니오 — 원본이라서」 (
raw) - 「아니오 — 다시 만들어지니까」 (
_state) → 고칠 것은 그 진실원(노트·입력) 쪽입니다. - 한 문장씩 (확인) — 「아니오」 칸 하나마다 왜 아니오인지 소리 내어 한 문장으로 말해 봅니다.
분류 체계(주제별 폴더)를 미리 짤 필요는 없습니다. 이 표가 정하는 것은 주제가 아니라 층입니다.
실물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이 노드에는 셸 명령이 없습니다. 영상(모션) 속 자리는 내 화면에서 이렇게 이어집니다.
- 영상에서 식재료(원본) → 냉장고(지식) → 요리(아웃풋)로 한 줄로 흐르는 장면 = 표의 층 열에 적힌 원본·지식·아웃풋
- 그 흐름 옆에 따로 놓여 흐름에 끼지 않는 칸들 = 표에서 운영으로 분류한 줄들(진행 상황표·현황판)
- 내 화면에서는 표 한 장, 그리고 원한다면
내지식폴더 아래 나란히 놓인 폴더들입니다. 폴더를 지금 다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 앞 칸에서 만든raw와wiki둘로 충분하고, 운영 구역은 필요해질 때 만듭니다.
맥
Finder에서 내지식 폴더를 엽니다. 이 글에서 쓰는 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가공한 구조입니다).
~/atlas/내지식/raw/
~/atlas/내지식/wiki/
~/atlas/내지식/wiki/강의/가공강의/
~/atlas/내지식/_ops/
~/atlas/내지식/_state/
~/atlas/내지식/_schema/
~/atlas/산출/
~/atlas/문서함/
표는 ~/atlas/내지식/_ops/층분류표.md로 저장해 둡니다(진행 관리용이므로 운영 구역).
윈도우
파일 탐색기에서 내지식 폴더를 엽니다. 이 글에서 쓰는 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가공한 구조입니다).
%USERPROFILE%\atlas\내지식\raw\
%USERPROFILE%\atlas\내지식\wiki\
%USERPROFILE%\atlas\내지식\wiki\강의\가공강의\
%USERPROFILE%\atlas\내지식\_ops\
%USERPROFILE%\atlas\내지식\_state\
%USERPROFILE%\atlas\내지식\_schema\
%USERPROFILE%\atlas\산출\
%USERPROFILE%\atlas\문서함\
표는 %USERPROFILE%\atlas\내지식\_ops\층분류표.md로 저장해 둡니다.
맥과 윈도우에서 하는 일은 같습니다. 다른 것은 경로 모양뿐입니다. 탐색기나 Finder에서 _로 시작하는 폴더가 어떤 순서로 보이는지는 화면마다 다를 수 있으니, 이름으로 찾으면 됩니다.
「됐다」 — 3대 기준 가운데 무엇이 바뀌었나
- 지식 전환 — 내 자료 열 개가 어느 층에 가는지 표 한 장으로 남았다. 「손으로 고쳐도 되나」의 「아니오」마다 이유(원본이라서 / 다시 만들어지니까)를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 바뀌었다.
- 역할 전환 — 직접 바뀌지 않는다. 다만 AI에게 맡길 층(
wiki)과 AI도 나도 손대지 않을 층(raw·_state)을 내가 정했다. - 업무 전환 — 숫자는 아직 그대로다.
열 줄 모두 층이 정해졌고, 「아니오」 칸마다 이유가 붙어 있으면 됐다.
🔴 함정
이 칸의 함정은 다섯입니다. 재현 횟수 꼬리표(L2)가 붙은 것 하나, 원래 규칙 문서에 🔴로 적혀 있되 꼬리표가 없는 것 둘, 🔴가 아닌 막힘 둘입니다.
🔴[L2] 다시 만들 입력을 임시 폴더에 둔다
🔴[L2] — 제작자 운영 기록(가공)
산출물을 다시 만들 입력은 보관함 안, 산출물 옆에 둔다. 입력 없이 다시 만들지 않는다.
공개한 글은 입력(제목·소개문·색 같은 설정)에서 다시 만들어지는 아웃풋입니다. 그 입력을 임시 폴더에 두었다가 폴더가 비워졌고, 입력 없이 다시 만들자 손으로 맞춘 제목·소개문·색이 파일 이름에서 나온 기본값으로 되돌아갔습니다. 입력을 빠뜨리고 다시 만든 일은 네 번 있었습니다.
대응: 다시 만들 때 쓰는 입력 파일은 산출물이 있는 폴더 안에 두고, 다시 만드는 방법을 한 줄 적어 둡니다. 입력이 없으면 다시 만들기 전에 입력부터 되살립니다. 입력이 진실원이고, 산출은 입력에서 다시 만듭니다.
🔴 층을 나누라는 말을 파일을 쪼개라는 말로 듣는다
🔴 꼬리표 없음 — 규칙 문서 원문
층과 층은 가르되, 한 층 안에 같은 자료 두 벌은 만들지 않는다. 항상 합치고 고친다.
원본과 지식을 가르라는 말을 듣고 나면, 같은 자료를 고칠 때마다 새 파일을 하나씩 더 만들기 쉽습니다. 그러면 같은 층 안에 같은 자료의 파일이 여럿 생깁니다. 책 한 권이 원본 하나·지식 하나 두 파일인 것은 층이 달라서이지, 같은 층에서 늘려도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대응: 같은 자료의 새 내용은 기존 파일에 합칩니다. 합칠 때는 어느 쪽 내용도 줄이거나 지우지 않습니다. 합치는 절차는 보조 계단 ⑥의 칸들에서 다룹니다.
🔴 남의 이야기를 발행 층에 쓴다
🔴 꼬리표 없음 — 규칙 문서 원문
wiki는 공개될 수 있는 층이다. 남의 나눔·기도 제목은 wiki에 쓰지 않고 raw에만 둔다.
여럿이 나눈 기록을 정리하다 보면, 누가 무엇을 나눴는지까지 wiki 페이지에 그대로 옮기기 쉽습니다. 그런데 발행은 wiki 층에서 하므로, 그 페이지가 공개 후보가 되는 순간 남의 이야기가 함께 나갑니다. 이것은 도구가 아니라 규약과 사람이 지킵니다.
대응: 남의 이야기는 원본(raw)에만 둡니다. wiki에는 내 것만 쓰고, 꼭 필요한 구체적인 사람·사안은 발행 제외 표시 구간 안에 둡니다.
현황판·상태 파일을 손으로 고친다
🔴 아님 — 운영 규칙에서 이끌어 낸 막힘
파생 캐시(_state)는 고치지 않는다. 고칠 것은 진실원(노트) 쪽이다.
현황판 화면에 틀린 숫자가 보이면 그 화면 파일을 열어 바로 고치고 싶어집니다. 그러나 이 구역은 노트에서 늘 통째로 다시 만들어지므로, 손질은 다음에 다시 만들 때 남지 않습니다(규칙은 「편집 금지·항상 전체 재생성」이고, 손질이 사라진다는 것은 거기서 따라 나오는 결과입니다).
대응: 틀린 값이 어느 노트에서 왔는지 찾아 그 노트를 고치고, 화면은 다시 만듭니다. _state 밖에 둔 생성 파일에는 머리에 「자동 생성 — 손으로 고치지 마세요. 원본: ○○」 한 줄을 달아 둡니다.
「다시 만들 수 있으니 공개해도 된다」고 생각한다
🔴 아님 — 제작자 운영 기록(가공)
「다시 만들 수 있다」와 「남이 봐도 된다」는 다른 축이다.
파생 캐시는 지킬 대상이 아니라 다시 만들 대상이라, 가볍게 여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상태 파일에도 비공개 상태가 들어 있습니다. _state 폴더를 통째로 웹에 열면 화면 하나가 아니라 상태 파일 전체가 함께 보입니다.
대응: 현황판을 내보낼 때는 화면 파일 하나만 내보냅니다. 폴더째 열지 않습니다.
이 칸의 FAQ
자료를 넣기 전에 폴더 구조나 분류 체계를 먼저 완성해야 하나요?
막혔을 때 먼저 볼 것
이 칸에서 막힌 것 묻기
답은 이 칸의 FAQ에 익명으로 올라갑니다(보통 7일 안). 연락처를 남기면 직접도 보냅니다. 이메일 수집·로그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