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닥터 아틀라스영닥터의 열린 AI 작업실

2층 지식② 사용자micro · 2~3분어디서나완성

내 지식의 첫 두 폴더 — raw와 wiki

원본은 raw에 그대로 두고 AI가 손질한 카드만 wiki에 넣는다는 한 가지 구분을 폴더 둘로 시작한다. 설치 없이, 메모 한 장과 채팅 AI만으로 30초 안에 첫 카드가 생긴다.

이 노드가 끝나면 이 노드를 마치면 raw·wiki 두 폴더와 AI가 써 준 wiki 카드 한 장을 가지고, 원본과 지식을 가르는 선이 어디인지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재방문 키 지도 L2-②, 검색어 ‘concepts’

Raw는 마트에서 사 온 식재료 그대로, Wiki는 손질해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아웃풋은 요리.
하나하나 만들면 1년,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오늘밤부터.

함께 걸치는 칸: L2-S3

글

원본은 raw에 내가 쓴 그대로 두고, AI가 손질한 카드만 wiki에 넣습니다. 이 한 가지 구분을 폴더 둘로 시작하는 칸입니다. 설치할 것은 없고, 메모 한 장과 지금 쓰는 채팅 AI 하나면 첫 카드가 생깁니다.

AI가 정리해 준 글을 원래 메모 위에 덮어쓴 적이 있습니까? 그러면 몇 해 뒤 다시 열었을 때 어디까지가 내 말이고 어디부터가 AI의 말인지 가를 수 없습니다.

이 칸을 마치면 raw와 wiki 두 폴더가 생기고, wiki에는 AI가 써 준 카드 한 장이 들어 있습니다.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메모 한 장과 지금 쓰는 채팅 AI 하나면 됩니다.

raw에는 내가 쓴 그대로를 둡니다. 오타가 있어도, 정리가 안 됐어도 그대로입니다. 이 폴더의 내용은 AI도 나도 고치지 않습니다. wiki에는 AI가 원본을 읽고 손질한 카드만 넣습니다. 마트에서 사 온 식재료 그대로가 raw이고, 손질해서 냉장고에 넣어 둔 것이 wiki입니다. 원본이 남아 있으면 AI가 잘못 읽어도 돌아갈 곳이 있습니다. 손질해 둔 카드는 다음에 바로 꺼내 씁니다.

먼저 빈 폴더 둘을 만듭니다. 메모 한 단락을 raw에 넣습니다. 넣기 전에 환자 정보나 실명 명단 같은 빨강 정보는 지우고, 모르면 빨강으로 취급합니다. 그 메모를 채팅 AI에 붙여 넣고 카드 한 장으로 다시 써 달라고 합니다. 나온 카드는 먼저 읽어 보고, 메모에 없는 말이 있으면 지운 뒤 wiki에 새 파일로 저장합니다. 카드 맨 끝에는 원본이 어디 있는지 한 줄을 남깁니다.

처음 하는 분이 자주 막히는 곳은 하나입니다. AI가 다시 쓴 글을 원본 파일에 덮어쓰는 것입니다. 원본은 열어서 고치지 않고, 카드는 언제나 새 파일로 만듭니다.

하나하나 만들면 1년,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오늘밤부터입니다. 분류 체계는 자료가 쌓인 뒤에 정해도 됩니다. 다음 칸에서는 카드가 쌓인 뒤 요리에 해당하는 아웃풋까지,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봅니다. 막히면 아래 묻기 칸에 남겨 주십시오.

두 폴더 한눈에

폴더 무엇이 들어가나 고치는 사람
raw 내가 쓴 그대로의 원본. 들여온 것은 전부 여기로 먼저 온다 내용은 아무도 고치지 않는다
wiki AI가 원본을 읽고 요약·연결·재구성한 카드. 내용이 채워진 카드만 나와 AI (저장 전에 내가 읽어 본다)
atlas/내지식/
├── raw/
│   └── 첫메모.txt     ← 내가 쓴 그대로. 이후 열어서 고치지 않는다
└── wiki/
    └── 첫카드.md      ← AI가 손질한 카드. 끝에 「원본: raw/첫메모.txt」

식재료로 말하면 raw는 마트에서 사 온 그대로, wiki는 손질해 냉장고에 넣어 둔 것입니다. 그것으로 만드는 요리(아웃풋)는 다음 칸에서 다룹니다.

왜 가르나

  • 어디까지가 나인지 남는다. 섞이면 AI가 지어낸 문장과 내가 실제로 한 말을 가를 수 없습니다.
  • 돌아갈 곳이 있다. AI가 다시 쓰다가 잘못 읽어도 원본이 그대로 있으면 거기서 다시 시작합니다. 원문이 줄지 않고 남아 있어야 나중에 카드의 문장을 원문과 대조할 수도 있습니다.
  • 다음에 바로 꺼낸다. 원본을 매번 AI에게 통째로 읽히면 시간이 많이 듭니다. 손질해 둔 카드는 바로 씁니다.
  • 보여 줄 수 있는 쪽이 갈린다. 원본에는 남의 글이나 실명이 섞이기 쉽습니다. 남에게 보여 주는 것은 wiki 쪽입니다.

「두 개로 시작한다」는 말의 범위

두 폴더는 시작점이고, 「두 개뿐이어야 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카드가 쌓이면 wiki 안은 주제·인물·책처럼 종류별로 나뉘고, 운영에 쓰는 구역도 따로 생깁니다. 다만 같은 자료라도 raw와 wiki 두 층으로 가르는 것은 그대로 두고, 한 층 안에 같은 자료를 두 벌 만들지는 않습니다.

노트 프로그램이 없어도 됩니다. 아무 기능도 쓰지 않는다면 폴더 두 개로 두는 것과 노트 프로그램은 다를 바가 없습니다. 차이는 그 위에 기능을 붙일 때부터 생깁니다.

자료

자주 묻는 질문

  • F-0004 — 노트 프로그램(옵시디언)을 쓰려면 회원 가입이나 아이디가 필요한가요?
  • F-0012 — AI에게 자료 정리를 맡길 때 「인제스트」라는 용어를 꼭 써야 하나요?

더 읽기

  • 같은 두 폴더를 도구 없이 먼저 해 보는 칸: 「원본과 작업물을 가른다 — 폴더 두 개로 시작하기」 (L1-S1-two-folders-source-and-work)
  • 다음 칸: 「지식이 일하는 집 — raw·wiki·아웃풋」 (L2-S3-house-where-knowledge-works)

가져갈 자료

해보기

해보기 (10분)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파일 관리자(맥 Finder · 윈도우 파일 탐색기)와 브라우저에서 지금 쓰는 채팅 AI 하나면 됩니다.

  1. 내 컴퓨터의 한 자리에 atlas 폴더를 만들고, 그 안에 내지식 폴더를, 다시 그 안에 raw와 wiki 두 폴더를 만듭니다. 처음에는 둘 다 비어 있습니다.
  2. 오늘 쓴 메모 한 단락을 raw 안에 첫메모.txt로 저장합니다(예: 다음 주 회의 준비 메모).
  3. 넣기 전에 환자 정보·실명 명단·성적·보안 관련 정보는 지웁니다. 넣어도 되는지 모르겠으면 빨강으로 보고 뺍니다.
  4. 저장한 뒤로 이 파일은 열어서 고치지 않습니다.
  5. 채팅 AI에 첫 카드 키트의 프롬프트 틀을 붙여 넣고, 「메모 시작:」 아래에 메모를 붙여 넣습니다.
  6. 나온 카드를 먼저 읽어 봅니다. 메모에 없는 말이 들어 있으면 지우거나 다시 써 달라고 합니다. 애매하다며 AI가 물어 오면 답해 줍니다.
  7. 맞으면 wiki 안에 새 파일 첫카드.md로 저장합니다. 원본 파일 위에 덮어쓰지 않습니다.
  8. 첫카드.md 맨 끝에 원본: raw/첫메모.txt 한 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9. 한 문장으로 말해 봅니다. 예: 「raw는 내가 쓴 그대로, wiki는 AI가 손질한 카드다.」

이미 「원본과 작업물을 가른다」 칸을 해 본 분은 2번에서 새 메모를 쓰지 않고, 원본 폴더의 파일 하나를 골라 그 내용을 쓰면 됩니다. 들여온 것은 전부 원본입니다.

실물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영상에서는 빈 폴더 둘에서 시작해 메모 한 장이 raw로, 카드 한 장이 wiki로 들어가는 두 동작만 보여 드렸습니다. 내 화면에서는 내지식 폴더 안에 나란히 놓인 폴더 두 개와, 옆에 띄운 채팅창 하나입니다.

맥

Finder에서 내지식 폴더를 열면 raw와 wiki가 보입니다. 이 글에서 쓰는 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atlas/내지식/raw/첫메모.txt
~/atlas/내지식/wiki/첫카드.md

윈도우

파일 탐색기에서 내지식 폴더를 열면 raw와 wiki가 보입니다. 이 글에서 쓰는 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USERPROFILE%\atlas\내지식\raw\첫메모.txt
%USERPROFILE%\atlas\내지식\wiki\첫카드.md

이 칸은 명령 창을 쓰지 않습니다.

됐다

화면에 다음이 보이면 끝입니다.

  • [ ] 내지식 안에 raw와 wiki 두 폴더가 있다.
  • [ ] raw를 열면 첫메모.txt가 있고, 내용은 처음 쓴 그대로다.
  • [ ] wiki를 열면 첫카드.md가 있고, 맨 끝에 원본: raw/첫메모.txt 한 줄이 있다.
  • [ ] 「원본과 지식을 가르는 선」을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다.

🔴 함정

처음 하는 사람이 겪는 막힘 — AI가 다시 쓴 글로 원본을 덮어쓴다

원본은 열어서 고치지 않는다. 카드는 언제나 새 파일로 wiki에.

채팅 AI가 깔끔하게 다시 써 주면, 그 글을 원래 메모 파일에 붙여 넣고 저장하거나 카드를 raw 안에 같이 두기 쉽습니다. 그러면 원본이 사라지거나 섞여서, AI가 지어낸 문장과 내가 실제로 쓴 말을 더는 가를 수 없습니다. AI가 잘못 읽었을 때 돌아갈 곳도 없어집니다.

대응: AI의 답은 wiki 안에 새 이름(첫카드.md)으로 저장하고, 첫메모.txt는 저장한 뒤로 열어서 고치지 않습니다.

이 칸의 FAQ

노트 프로그램(옵시디언)을 쓰려면 회원 가입이나 아이디가 필요한가요?
기본 사용에는 계정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볼트는 내 컴퓨터 안의 폴더 하나이고 노트는 그 안의 일반 텍스트 파일이라서, 프로그램을 내려받아 폴더를 열면 바로 시작됩니다. 계정은 기기 사이 동기화나 웹 공개 같은 유료 부가 기능을 쓸 때만 필요합니다. 아틀라스에서는 첫 50개 노트를 만드는 경로를 둘째 층 여섯째 계단에 두었으니, 가입 고민보다 폴더를 하나 만드는 것으로 시작하시면 됩니다. · 2026-10
AI에게 자료 정리를 맡길 때 '인제스트'라는 용어를 꼭 써야 하나요?
아닙니다. 인제스트는 「원본을 AI가 읽고 위키 형식으로 다시 구성한다」는 뜻으로 쓰는 말일 뿐이고, 「이 파일 위키에 넣어줘」라고 해도 똑같이 작동합니다. 중요한 것은 용어가 아니라 단순 저장과 구분하는 것입니다 — 파일을 폴더에 복사하는 것은 저장이고, AI가 읽고 요약·연결·색인을 만들어 넣는 것이 인제스트입니다. 자기 말로 시키되, 「저장만」인지 「읽고 재구성」인지는 분명히 해 주시면 됩니다. · 2026-10

막혔을 때 먼저 볼 것

  1. 처음 하는 사람이 겪는 막힘 — AI가 다시 쓴 글로 원본을 덮어쓴다
  2. 노트 프로그램(옵시디언)을 쓰려면 회원 가입이나 아이디가 필요한가요?
  3. AI에게 자료 정리를 맡길 때 '인제스트'라는 용어를 꼭 써야 하나요?

이 칸에서 막힌 것 묻기

답은 이 칸의 FAQ에 익명으로 올라갑니다(보통 7일 안). 연락처를 남기면 직접도 보냅니다. 이메일 수집·로그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