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층 지식 × ③ 업무 진단자
모은 것을 어떻게 지식으로 바꾸고 다시 꺼내나. 단체·사람·말씀을 어떻게 한 곳에서 관리하나
칸 안의 순서 보기 → 따라하기 → 내 것으로 바꾸기
- 지식이 일하는 집 — raw·wiki·아웃풋 — 볼트를 원본(raw)·합성(wiki)·산출(아웃풋) 세 층과 운영 구역(_ops·_state·_schema)으로 나눈 이유를 보존·발행·그래프 세 정책으로 설명한다. 마트에서 사 온 식재료, 손질해 냉장고에 넣은 것, 요리의 비유로 어느 층에 무엇이 가는지 가른다.
- 기억 3계층이 만들어지는 것 — 원본·암묵지·형식지만들 예정 — 원본 자료, 일하며 쌓이는 암묵지, 꺼내 쓸 수 있게 적힌 형식지 세 층이 어떻게 생기고 서로 넘어가는지를 한 번의 시연으로 보인다. 지식 층이 왜 「저장」이 아니라 「다음 세션이 이어받는 기억」인지가 핵심이다.
- 인제스트란 무엇인가 — 한 번의 흐름과 사람 게이트만들 예정 — 자료 하나가 raw 저장 → 관련 페이지 찾기 → 초안 → 승인 → 저장 → index·log 갱신으로 지나가는 다섯 단계를 보인다. AI가 초안을 채팅에 전문으로 내고 사람이 승인한 뒤에만 쓰는 이유와, 연결 제안을 먼저 하는 습관을 함께 다룬다.
- index.md와 log.md는 무엇을 하나 — 라우팅과 기억만들 예정 — 위키 전체를 한 파일로 길 안내하는 index와, 날짜·종류·무엇을 어디에 적었는지 한 줄씩 덧붙이는 append-only log가 각각 맡는 일을 가른다. 색인 항목 한 줄에 무엇을 싣고 무엇을 싣지 않나, 로그 한 줄이 왜 다음 세션의 기억이 되나, 헤더 날짜가 멈춘 색인에서 갱신 신호를 어디서 읽나를 다룬다.
- 설교 한 편이 위키에 들어가는 길 — 5섹션 분석 노트만들 예정 — 설교 원문은 raw에 두고 wiki에는 다섯 섹션 분석과 역링크만 넣는 규칙 일곱 가지와 frontmatter 필드를 보인다. 왜 설교(주해)와 강의(논증)가 다른 템플릿인지, 설교자별·시리즈별·주제별 세 축 허브가 어떻게 자라는지를 다룬다. 설교자가 누구인지가 아니라 구조만 보인다.
- 강의 시리즈를 허브와 회차로 엮는 법 — 논증과 근거만들 예정 — 강의 인제스트는 논증과 근거를 뽑는 템플릿을 쓰고, 시리즈 허브 하나에 회차 노트를 매단다. 내 것과 들은 것을 색인의 첫 분기로 가르는 규칙, 같은 강의의 장소별 변주를 버전군 한 노트로 합성하는 법, 내 산출물의 색인이 있어야 다음 강의가 맨땅이 아닌 이유를 다룬다.
- 성경 장 페이지를 허브로 — 설교·묵상·책이 한 곳에 모인다만들 예정 — 성경 장마다 한 페이지를 두고 그 본문을 다룬 설교·책·강의 링크와 날마다의 묵상을 장 단위로 쌓는 틀을 보인다. 약칭 파일명 규약, 묵상과 스터디를 한 절에 두는 법, 소그룹 나눔은 raw에 전부·wiki에는 내 것만 두는 공사 경계, 저작권 있는 본문·해설을 다루는 선을 다룬다. 해보기는 공개 성경 본문으로 한다.
- 후배 질문을 지식 자산으로 — 멘토링 허브의 6형태와 퀵스캔만들 예정 — 멘토링을 여섯 형태로 나누면 기록 위치가 저절로 정해진다는 설계와, 현장에서 질문을 받았을 때 긴 답 대신 「답변 뼈대 + 근거 등급 + 빈 구멍」으로 되돌려 주는 퀵스캔을 보인다. 개인용 자료가 공용으로 승격되는 순간, 조직 멘토링을 단체 허브로 보내는 분기, 익명 기록의 금지선을 구조로만 다룬다.
이 칸에 걸치는 노드
- 내 지식의 첫 두 폴더 — raw와 wiki
- 자동 인제스트를 파이프라인 끝에 붙인 이유 — 누락 주 수가 가르친 것만들 예정
- 논문·문헌 정독 노트와 인용 대조 — 순서와 무게대로, 공백을 지우고 비교만들 예정
- 내 볼트 첫 50개 — 분류는 나중에 한다만들 예정
- 볼트의 헌법 한 장 — 파일명·프론트매터·링크·페이지 유형만들 예정
- 발행을 전제로 쓴다 — 하다체 에세이·각주·publish 플래그·발행 제외 마커만들 예정
이 칸의 FAQ
자료를 넣기 전에 폴더 구조나 분류 체계를 먼저 완성해야 하나요?
먼저 완성할 필요가 없습니다. 분류는 나중에 합니다 — 50개에서 100개쯤 넣다 보면 어떤 주제에 자료가 많이 쌓이고 어떤 주제는 적은지 드러나고, 그 시점에 AI에게 「이것들을 어떻게 묶으면 좋을지」 물어 다시 분류하면 됩니다. 쌓인 양에 따라 주제가 자연히 등급으로 갈리므로, 처음 설계한 체계는 어차피 바뀝니다. 정리를 끝내고 AI를 쓰는 것이 아니라 AI와 함께하니까 정리가 끝까지 되는 것이라, 폴더 하나와 첫 자료 몇 개로 시작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