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닥터 아틀라스영닥터의 열린 AI 작업실

3층 도구① AI 초보자micro · 2~3분어디서나완성

AI에게 나를 세 줄로 — 역할·환경·말투

설치 없이, 지금 쓰는 채팅창 맨 앞에 「나는 누구·어디서 일하나·어떻게 답해 달라」 세 줄을 붙이고 같은 질문의 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본다.

이 노드가 끝나면 이 노드를 마치면 내 세 줄 소개문 한 벌을 가지고, AI의 첫 답이 달라진 것을 화면에서 확인한다.

재방문 키 지도 L3-①, 검색어 ‘claude-md’

함께 걸치는 칸: L3-S2

글

설치 없이, 지금 쓰는 채팅창 맨 앞에 「나는 누구 · 어디서 일하나 · 어떻게 답해 달라」 세 줄을 붙이고, 같은 질문의 답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봅니다. AI를 거의 안 써 본 분도, 물을 때마다 처음부터 설명하던 분도 여기서 시작합니다. 결제도 필요 없습니다.

AI에게 무언가를 물을 때마다 내가 누구인지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이 칸을 마치면 나를 소개하는 세 줄 한 벌이 생기고, AI의 첫 답이 달라진 것을 화면에서 직접 보게 됩니다. 설치도 결제도 필요 없고, 지금 쓰는 채팅창 하나면 됩니다.

세 줄은 역할, 환경, 말투입니다. 내가 하는 일, 일하는 컴퓨터와 일터, 원하는 답의 말투를 한 줄씩 적습니다.

제 AI가 가장 먼저 읽는 문서에도 저를 소개하는 줄이 있습니다. 역할은 진료와 개발 프로젝트를 함께 하는 임상의, 환경은 제가 쓰는 컴퓨터입니다. 그 아래에는 존댓말로, 핵심부터 간결하게, 모르면 추측하지 말고 묻고, 결과는 사실대로 답하라고 적었습니다. 이 줄들도 나중에 제 손으로 보탠 것이니, 두세 줄로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말투 칸이 막히면 호칭, 어미, 리듬, 정서 가운데 하나만 적어도 됩니다.

먼저 새 대화에서 늘 하던 질문 하나를 세 줄 없이 묻고, 그 답을 남겨 둡니다. 다음에 새 대화를 하나 더 열어 세 줄을 맨 앞에 붙이고, 같은 질문을 다시 합니다. 두 답을 나란히 놓고 호칭, 길이, 말투 가운데 달라진 것 하나를 찾으면 끝입니다.

붙여넣기 전에 한 번만 보십시오. 환자 정보, 실명, 인증 키 같은 비밀값은 세 줄에도 질문에도 넣지 않습니다. 규칙보다 내 손이 먼저입니다.

막힘 하나를 미리 말씀드립니다. 세 줄은 붙인 그 대화 안에만 남기 때문에, 새 대화를 열면 맨 앞에 다시 붙여야 합니다.

그 번거로움을 덜어 주는 것이 다음 칸입니다. 세 줄을 양식 한 장으로 늘려 파일로 만들면, 새 대화를 열어도 AI가 그 문서를 먼저 읽고 들어옵니다. 해 보다가 막히면 이 페이지 아래 묻기 칸에 남겨 주십시오.

세 줄 빈칸

나는 ______ 이다.
______ 에서 일한다.
답은 ______ 로 해 달라.
  • 첫 줄은 역할, 둘째 줄은 환경(어떤 컴퓨터 · 어떤 일터), 셋째 줄은 말투(존댓말 · 한국어 · 핵심부터 등)입니다.
  • 말투 칸이 막히면 호칭 · 어미 · 리듬 · 정서 가운데 하나만 적습니다.
  • 두세 줄이면 충분합니다. 처음부터 완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공 예시(가공 인물):

나는 중학교 과학 교사다.
학교 컴퓨터와 집 노트북에서 일한다.
답은 존댓말로, 핵심부터 짧게 해 달라.

제 실물

제 AI가 일을 시작할 때마다 가장 먼저 읽는 지침 파일의 「기본 정보」 부분입니다.

역할: 임상의 — 진료와 개발 프로젝트를 병행
환경: macOS, zsh

그 바로 아래 「소통 원칙」 네 줄입니다.

  1. 답변은 항상 존댓말로. 한국어로 답하되 코드 · 식별자 · 변수명 · 기술용어는 영어로 유지한다.
  2. 핵심부터 간결하게. 불필요한 서론 · 맺음말 · 반복 요약은 쓰지 않는다.
  3. 불확실하면 추측하지 말고 질문하고, 가정은 밝힌다.
  4. 결과는 사실대로 — 실패 · 생략 · 미검증 항목을 그대로 밝힌다.

제 실물의 기본 정보 셋째 줄은 「자주 쓰는 일의 흐름」입니다. 이 칸에서는 그 자리에 말투를 둡니다. 제 파일에서도 말투는 바로 아래 소통 원칙이 맡고 있습니다.

세 줄은 어디서 왔나

AI가 나처럼 일하려면 알아야 하는 네 가지(소울 4계층) 가운데, 이 칸은 정체성과 말투만 한 줄씩 씁니다.

소울 4계층 묻는 것 이 칸에서
정체성 나는 누구이고 무엇을 위해 일하는가 역할 줄
원칙 시간이 없을 때 무엇을 먼저 버리고 무엇을 지키는가 다음 칸
경계 절대 맡기면 안 되는 일 · 반드시 내 승인이 필요한 일 다음 칸
말투 내 글은 남의 글과 무엇이 다른가 말투 줄

환경 줄은 네 층 밖에서, 제 지침 파일의 기본 정보에서 가져왔습니다.

「됐다」는 이렇게 봅니다

세 줄 없이 (before) 세 줄 + 같은 질문 (after)
여는 곳 새 대화 새 대화 하나 더
남기는 것 답 그대로 답 그대로
견주는 것 호칭 · 길이 · 말투 · 전제 가운데 달라진 것 하나

before를 먼저 남겨 두지 않으면 「달라졌다」를 화면에서 확인할 수 없습니다.

더 읽기

  • 가져갈 자료: 세 줄 소개문 카드 — 빈칸 세 줄 · 붙여넣기 전 확인 · before/after 기록칸.
  • 다음 칸: 내 AI에게 나를 알려주는 한 장 — CLAUDE.md — 세 줄을 양식 한 장(나는 누구 · 원칙 · 금지 · 말투)으로 늘려 파일로 만들고, 비밀값은 그 파일 밖에 둡니다.
  • 제 규칙 문서도 처음엔 열 줄이었습니다. 쓰다가 AI가 이상하게 하면 한 줄씩 보탰고, 그 길이가 시행착오의 기록입니다. 규칙 문서는 쓰는 것이 아니라 자라는 것입니다.

가져갈 자료

해보기

해보기 (10분)

  1. before — 지금 쓰는 채팅창(어느 AI든)에서 「새 대화」를 열고, 내 일에서 늘 하는 질문 하나를 그냥 묻는다. 예(가공): 「다음 모임 안내문 초안을 써 줘」. 받은 답은 지우지 말고 그대로 둔다.
  2. 세 줄 쓰기 — 아래 「세 줄 빈칸」을 채운다. 말투 칸이 막히면 호칭 · 어미 · 리듬 · 정서 가운데 하나만 적는다.
  3. 붙여넣기 전 확인 — 세 줄과 질문에 환자 정보 · 실명 · 인증 키 같은 비밀값이 없는지 본다. 잘 모르겠으면 넣지 않는다.
  4. after — 「새 대화」를 하나 더 열어 세 줄을 맨 앞에 붙이고, 1번과 같은 질문을 다시 한다.
  5. 견주기 — 두 답을 나란히 놓고 달라진 것 하나를 적는다(호칭 · 길이 · 말투 · 전제 가운데).
  6. 가져가기 — 채운 세 줄을 세 줄 소개문 카드에 옮겨 둔다. 다음 칸에서 이 세 줄을 양식 한 장으로 늘린다.

세 줄 빈칸

나는 ______ 이다.
______ 에서 일한다.
답은 ______ 로 해 달라.

실물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 영상(모션)에서는 「세 줄 + 질문 → 답」이 한 화면에 나온다. 내 화면에서는 브라우저의 채팅창에서 「새 대화」를 열고, 입력칸 맨 앞에 세 줄을, 그 아래에 질문을 두고 보낸다.
  • before와 after는 서로 다른 「새 대화」 두 개에서 한다.
  • 맥: 브라우저에서 지금 쓰는 채팅창을 연다. 설치할 것이 없다.
  • 윈도우: 맥과 같다. 브라우저 채팅창이라 두 운영체제에서 하는 일이 똑같다.
  • 이 칸에는 셸 명령이 없다.

「됐다」

  • 화면에 before 답과 after 답이 나란히 보이고, 달라진 것 하나를 적었다 → 됐다.
  • 바라던 답과 어긋나는 곳이 남아 있으면, 그것이 세 줄에 빠진 줄이다. 한 줄 보태고 같은 순서로 다시 해 본다.

🔴 함정

처음 하는 사람이 겪는 막힘 — 하나.

새 대화를 열면 세 줄이 사라진다

세 줄은 붙인 그 대화에만 남는다.

세 줄은 그 대화 맨 앞에 붙인 글이라서, 그 대화 안에서만 읽힌다. 새 대화를 열면 AI는 세 줄을 모르는 채로 다시 시작한다. 해보기의 after 쪽 새 대화에도 세 줄을 다시 붙여야 하는 까닭이 이것이다.

대응: 세 줄을 세 줄 소개문 카드에 적어 두고, 새 대화마다 맨 앞에 다시 붙인다. 이 번거로움을 덜어 주는 것이 다음 칸이다. 세 줄을 파일 한 장으로 옮겨, 새 대화에서도 먼저 읽히게 한다 → 내 AI에게 나를 알려주는 한 장 — CLAUDE.md.

이 칸의 FAQ

시작하려면 먼저 유료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설치해야 하나요?
처음에는 아무것도 설치하지 않습니다. 첫 계단의 진입 과제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결과가 보이는 것으로만 골라 두었습니다. 설치가 필요한 도구(터미널에서 쓰는 코딩 에이전트, 노트 프로그램)는 셋째 층 이후의 칸에서 하나씩 나오고, 그때도 각 칸의 해보기에 맥과 윈도우 두 절을 따로 둡니다. 유료 결제는 둘째 계단(질의형 사용자)부터 전제하지만, 어느 도구를 결제할지는 그 칸에서 안내합니다. · 2026-10
화면에 지나가는 영어 명령어들을 전부 외워야 하나요?
외우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틀라스의 모든 명령은 각 노드의 「해보기」에 복사해 붙일 수 있는 형태로 적혀 있고, 맥과 윈도우에서 실제로 확인한 날짜가 함께 붙어 있습니다. 화면에 보이는 명령은 대부분 「이 프로그램을 열어라」「이 설정을 시작하라」 수준이라, 한 줄 설명과 함께 뜻을 읽으면 충분합니다. 다만 한 가지 습관은 권합니다 — 「설치됐다」는 기록을 믿지 말고, 명령이 실제로 불러지는지 한 번 쳐 보고 넘어가는 것입니다. · 2026-10

막혔을 때 먼저 볼 것

  1. 새 대화를 열면 세 줄이 사라진다
  2. 시작하려면 먼저 유료 프로그램을 구입해서 설치해야 하나요?
  3. 화면에 지나가는 영어 명령어들을 전부 외워야 하나요?

이 칸에서 막힌 것 묻기

답은 이 칸의 FAQ에 익명으로 올라갑니다(보통 7일 안). 연락처를 남기면 직접도 보냅니다. 이메일 수집·로그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