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도구 × ② 사용자
AI에게 나를 어떻게 알려주고 일을 어떻게 시키나
칸 안의 순서 보기 → 따라하기 → 내 것으로 바꾸기
- 내 AI에게 나를 알려주는 한 장 — CLAUDE.md — 양식 한 장을 채워 「나는 누구·원칙·금지·말투」를 파일로 만들고, 비밀값은 이 파일 밖에 둔다는 한 가지 규칙만 함께 익힌다.
- 템플릿으로 시작하기 — 역할 선언 하나를 오늘 업무에 — 업무 5축 템플릿 가운데 하나를 골라 역할 선언으로 시작하는 프롬프트를 실제 업무 한 건에 1회 쓴다.
- 셋업 체크리스트 — 다섯 걸음 — 결제된 도구에서 Claude Code 첫 세션까지 다섯 걸음을 체크리스트로 밟고, 설치 순서가 곧 학습 계단(🟢🟡🔴)임을 안다.
이 칸에 걸치는 노드
이 칸의 FAQ
폴더를 한 번 연결해 두면 AI가 그 안의 파일을 알아서 계속 읽나요, 아니면 시킬 때만 읽나요?
연결은 권한이고, 읽기는 지시입니다. 폴더를 연결해 두는 것은 「여기까지 들어가도 된다」는 허락일 뿐이라, AI는 내가 읽으라고 시키거나 맡긴 과제에 필요할 때만 그 파일을 열어 봅니다. 저절로 매일 읽히게 하려면 넷째 층의 자동화(예약 실행)를 따로 짜야 하고, 그때도 무엇을 언제 읽는지는 내가 정합니다. 그래서 연결 범위는 필요한 만큼 열어 두되, 비밀이 든 파일은 처음부터 그 범위 밖에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질문에 답해 주는 채팅형 AI와 파일을 직접 다루는 에이전트형 AI는 각각 언제 쓰나요?
묻고 답을 받는 일, 글 한 편을 다듬는 일은 채팅형으로 충분합니다. 반면 내 폴더의 파일을 읽고 새 파일을 쓰고 명령을 실행하는 일 — 자료를 위키로 재구성하거나 슬라이드를 만들거나 매일 돌아가는 작업을 짜는 것 — 은 파일 접근 권한을 가진 에이전트형이 맡습니다. 둘째 계단(질의형 사용자)의 특징은 매번 처음부터 설명한다는 것인데, 에이전트형에 「나를 알려주는 한 장」을 두면 그 반복이 사라집니다. 아틀라스의 셋째 층은 그 전환을 다루고, 채팅형은 전환 뒤에도 가벼운 질문과 초안 상담에 계속 쓰입니다.
토큰 사용량은 어디에서 확인하고, 한도를 다 쓰면 그 뒤로는 못 쓰게 되나요?
토큰은 AI가 읽고 쓰는 글의 분량 단위이고, 한도는 보통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열리는 방식이라 영구히 못 쓰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사용량을 보는 화면과 한도의 크기는 도구와 요금제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어서, 아직 아틀라스에 없는 내용입니다 — 쓰시는 도구 이름과 함께 질문 폼으로 보내 주시면 그 칸에 적겠습니다. 토큰을 아끼는 원칙은 하나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을 매번 통째로 읽히지 말고, 한 번 손질해 둔 위키에서 필요한 부분만 꺼내 쓰는 것입니다. 긴 작업 기록도 대부분이 첨부와 도구 출력이라, 요약본을 만들어 두고 그것을 읽히는 편이 훨씬 적게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