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닥터 아틀라스영닥터의 열린 AI 작업실

3층 도구② 사용자micro · 2~3분어디서나완성

템플릿으로 시작하기 — 역할 선언 하나를 오늘 업무에

업무 5축 템플릿 가운데 하나를 골라 역할 선언으로 시작하는 프롬프트를 실제 업무 한 건에 1회 쓴다.

이 노드가 끝나면 이 노드를 마치면 템플릿 하나를 내 업무에 적용한 결과물 하나를 가지고, 매번 처음부터 설명하던 시간이 줄어든 것을 확인한다.

재방문 키 지도 L3-②, 검색어 ‘templates’

하나하나 만들면 1년,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오늘밤부터.

함께 걸치는 칸: L3-S3

글

AI에게 일을 맡길 때마다 무엇을 돕는지, 어떤 모양으로 답해야 하는지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고 있다면 여기서 시작합니다. 업무 다섯 축에 한 장씩 있는 템플릿 가운데 하나를 골라, 역할 선언으로 시작하는 그 한 장을 이번 주 실제 일 한 건에 한 번 씁니다. 설치는 필요 없고, 지금 쓰는 채팅창 하나면 됩니다.

AI에게 일을 맡길 때마다 무엇을 돕는지, 어떤 모양으로 답할지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고 계시지는 않습니까? 그 되풀이 자체가 피로를 쌓습니다. 하나하나 만들면 일 년,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오늘밤부터입니다.

이 칸을 마치면 템플릿 한 장을 내 일 한 건에 써 본 결과물 하나가 화면에 남습니다. 처음부터 설명하던 시간이 얼마나 줄었는지도 숫자 두 개로 적게 됩니다.

템플릿은 리서치와 논문, 글쓰기, 강의 재구성, 행정과 회의, 대화와 상담에 한 장씩 있습니다. 다섯 장은 모두 같은 네 칸입니다. 먼저 「내 보고서 작성 보조자」처럼 역할을 정하고, 결과물의 모양을 정하고, 지어내지 말라는 규칙을 둡니다. 마지막 줄은 재료를 기다리게 합니다. 이 네 칸을 알면 템플릿을 받아 쓰는 사람이 아니라 고쳐 쓰는 사람이 됩니다.

이번 주에 실제로 할 일이 있는 한 장을 고르고, 역할 줄과 빈칸만 내 말로 채웁니다. 새 대화에 통째로 붙이고, 재료를 달라는 답이 오면 정리하지 말고 흩어진 그대로 붓습니다. 다만 실명과 환자 정보는 붙이기 전에 내 손으로 먼저 지웁니다. 규칙은 유출을 막는 것이 아니라 실수를 잡는 안전망이기 때문입니다.

막힘 하나를 미리 말씀드립니다. 템플릿을 받아 두기만 하고 실제 일에 써 보지 못한 채 멈추는 경우가 있습니다. 예쁘지 않아도 일주일 안에 실제 일에 한 번 돌아가면, 그것이 첫 판입니다.

템플릿 끝의 사용 기록 칸에 전에 걸리던 시간과 이번에 걸린 시간을 적어 두십시오. 그 숫자 두 개가 다음 칸의 재료입니다. 몇 번 쓰다가 내 방식이 굳으면, 그때 명령어 하나로 부르는 스킬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해 보다가 막히면 이 페이지 아래 묻기 칸에 남겨 주십시오.

네 칸

다섯 장 모두 뼈대가 같습니다. 이 네 칸만 알면 어떤 템플릿이든 내 일에 맞게 고쳐 쓸 수 있습니다.

칸 하는 일 실제 문장의 꼴
1. 역할 선언 「너는 내 무엇을 돕는 보조자다」를 먼저 정해 준다 「당신은 내 ___ 보조자입니다」 — 연구 보조자 · 강의 준비 보조자 · 보고서 작성 보조자
2. 형식 결과물의 모양을 미리 정의한다 T1은 자료마다 표 한 줄 · T4 보고서는 요약부터 다음 달 계획까지 다섯 절
3. 규칙 안전장치를 둔다 지어내지 마라 · 재료에 없으면 없다고 표시해라 · 실명은 가려라
4. 재료 시작 AI가 먼저 일을 벌이지 않고 재료를 기다리게 한다 「준비되었으면 "재료를 주세요"라고 답하라」

빈칸(___________) 옆에는 괄호로 예시가 붙어 있습니다. 예시를 보고 내 말로 채웁니다. 규칙 줄은 고치지 않습니다.

다섯 장

축 이 장의 알맹이 마지막에 기다리는 방식 사용 기록 칸
T1 리서치·논문 자료마다 표 한 줄: 출처 · 핵심 주장 · 방법·표본 · 내 주제와의 관련성 · 한계 「재료를 주세요」라고 답한다 전에는 분 → 분
T2 글쓰기 내가 쓴 글 두세 편으로 문체를 먼저 정리 → 그다음부터 종류·받는 사람·내용·분량만 주면 내 문체로 초안 1단계의 「아직 아무것도 쓰지 마라」 시간 + 수정 횟수
T3 강의 재구성 구조화 먼저 → 내 승인 → 그다음 산출 구조화 개요를 먼저 보여 주고 승인을 기다린다 일 → 시간
T4 행정·회의 형식을 한 번 정의 → 흩어진 재료를 그대로 → 사람은 검수만 「재료 시작」이라고 답한다 시간 → 분(검수 포함)
T5 대화·상담 상대의 동의를 받고 녹음 → 만남 직후 정리 → 다음 만남 전날 브리핑 대기 줄이 없다 「안 했다」 선택지 + 다음 만남의 깊이 변화 메모

붙이기 전에 — 자물쇠 둘

  1. 첫 자물쇠는 내 손입니다. 환자 정보 · 실명 명단 · 성적은 붙여넣기 전에 지웁니다. 이름은 떼고 수치만 가져옵니다.
  2. 둘째 자물쇠가 규칙입니다. 붙여넣는 순간 재료는 이미 보내진 뒤라서, 규칙은 유출을 막지 못합니다. 실수로 섞여 들어온 이름을 AI가 결과물에 다시 쓰지 않게 잡아 주는 일을 합니다.

발행 · 발송 · 삭제는 내가 마지막에 확인합니다. 도장은 사람이 찍습니다.

「됐다」는 이렇게 봅니다

  • 화면에 템플릿이 정한 모양(표 · 절)대로 결과가 나왔다.
  • 사용 기록 칸에 숫자 두 개(전에는 몇 분 · 이번엔 몇 분)를 적었다.

완성도가 아니라 실제 일에 한 번 써 본 것이 첫 판(v0.1)입니다. 숫자를 보고 셋 가운데 하나를 고릅니다 — 나아지면 유지하고 넓힌다 · 그대로면 다시 설계한다 · 나빠지면 버린다. 버리는 것도 성과입니다.

처음부터 이것저것 깔지 않습니다

기본 상태에 템플릿 다섯 장으로 시작하고, 필요가 생길 때만 더합니다. 제작자 경험으로는 커스텀을 열심히 해 두면 기본 기능이 업데이트로 따라잡아 오히려 걸리적거렸습니다. 몇 번 써서 내 방식이 굳은 템플릿은 그때 스킬로 등록해 명령어 하나로 부를 수 있습니다.

더 읽기

가져갈 자료

해보기

해보기 (10분)

준비물: 지금 쓰는 채팅형 AI(브라우저나 앱) · 이번 주에 실제로 할 일 한 건과 그 재료(메모 · 읽은 자료 · 기존 원고 등) · 이 페이지 「가져갈 자료」의 다섯 장 가운데 한 장.

  1. 고르기 (1분) — 다섯 축(리서치·논문 / 글쓰기 / 강의 재구성 / 행정·회의 / 대화·상담) 가운데 이번 주 안에 실제로 한 번 할 일이 있는 한 장을 고른다. 업무 데이터가 시스템에 묶여 꺼낼 수 없는 일이라면, 꺼낼 수 있는 재료(내 메모 · 강의안 · 읽은 자료)가 있는 일로 바꾼다.
  2. 채우기 (2~3분) — 역할 선언 줄과 빈칸(___________)만 채운다. 괄호 속 예시를 보고 내 말로 적는다. 규칙 줄은 고치지 않는다.
  3. 떼기 (1분) — 붙일 재료에서 실명 · 환자 정보 · 성적을 먼저 내 손으로 지운다. 이름은 떼고 수치만 남긴다. 템플릿의 규칙은 이 손질을 대신하지 못한다.
  4. 붙이기 (1분) — 채팅창에서 새 대화를 열고 템플릿 전문을 통째로 붙여 보낸다. 대기 답이 오는지 본다.
  5. T1은 「재료를 주세요」, T4는 「재료 시작」이라는 답이 온다.
  6. T2는 1단계에서 아직 아무것도 쓰지 않고 문체 정리만 한다. T3는 구조화 개요를 먼저 보여 주고 승인을 기다린다.
  7. T5에는 대기 줄이 없다. 템플릿 마지막 줄 뒤에 대화 기록을 이어 붙여 한 번에 보낸다.
  8. 붓기 (1~2분) — 재료 한 건을 정리하지 말고 흩어진 그대로 붙인다. 템플릿이 정한 모양(표 · 절)대로 결과가 나오면 → 됐다.
  9. 재기 (30초) — 템플릿 끝 「사용 기록」 칸에 숫자 두 개를 적는다. 전에는 몇 분 걸렸나 · 이번엔 몇 분 걸렸나. 그 숫자가 다음 칸의 재료다.

실물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 영상(모션)에서 본 네 칸(역할 선언 · 형식 · 규칙 · 재료 시작)은 내 화면에서 텍스트 네 덩이로 보인다. 맨 위 한 줄이 「당신은 내 ___ 보조자입니다」, 맨 아래 한 줄이 대기 신호다.
  • 채팅형 AI에서는 「새 대화 창 하나 + 붙여넣기 칸」이 전부다. 템플릿을 붙인 첫 메시지 → AI의 대기 답 → 재료를 붙인 둘째 메시지 → 결과, 이렇게 네 덩이가 차례로 쌓인다.
  • 결과에는 템플릿 규칙이 남긴 표시가 섞여 보일 수 있다. [원문에 없음](T1) · [확인 필요](T4)는 지어내는 대신 비워 둔 자리이니 그 자리만 내가 채우거나 확인한다. [민감](T5)은 제3자를 평가한 말에 붙은 표시다.

맥

  • 브라우저(또는 앱)의 채팅창 하나로 끝난다. 설치할 것도, 터미널에 칠 명령도 없다.
  • 템플릿을 파일로 두고 싶으면 폴더 하나에 모은다. 예: ~/atlas/my-ai-workroom/templates/ 안에 T1_research.md … T5_conversation.md. 메모 앱에 한 장씩 붙여 두어도 된다.

윈도우

  • 맥과 같다. 브라우저(또는 앱)의 채팅창 하나로 끝나고 칠 명령이 없다.
  • 템플릿 폴더를 쓴다면 예: %USERPROFILE%\atlas\my-ai-workroom\templates\.

에이전트형 도구(파일을 읽고 쓰는 쪽)를 이미 쓰고 있다면, 템플릿 파일을 작업 폴더에 두고 「templates/T4_admin.md의 형식과 규칙으로 아래 재료를 정리해줘」처럼 한 줄로 부를 수도 있다(맥 · 윈도우 같음). 이 칸은 채팅형으로 끝나도록 짰고, 제작자가 이 문장 그대로 재어 보지는 않았다.

「됐다」

  • 화면에 템플릿이 정한 모양대로 결과물 하나가 보인다 → 됐다.
  • 사용 기록 칸에 숫자 두 개가 적혀 있다. 예쁘지 않아도 실제 일에 한 번 돌아갔으면 그것이 첫 판(v0.1)이다.
  • 바라던 모양과 어긋나는 곳이 있으면 그 자리를 적어 둔다. 다음에 쓸 때 고칠 줄이다.

🔴 함정

처음 하는 사람이 겪는 막힘 — 하나.

템플릿을 받아 두기만 하고 쓰지 않는다

폴더에 있는 템플릿은 아직 첫 판이 아니다 — 실제 일 한 건에 써서 화면으로 확인해야 첫 판이다.

템플릿을 만들어 두는 것과 실제 일에 써서 결과를 확인하는 것은 다른 단계다. 만들어 두고도 적용과 확인을 하지 못해 멈추는 경우가 실제로 있었다. 첫 판(v0.1)의 기준은 완성도가 아니라 「일주일 안에, 실제 업무에 한 번 써 본 것」이다.

대응: 다섯 장을 다 채우려 하지 말고, 이번 주에 실제로 할 일이 있는 한 장만 고른다. 그 일이 오는 날 새 대화에 붙여 한 번 돌리고, 사용 기록 칸에 숫자 두 개를 적는다. 업무 데이터를 꺼낼 수 없어 막혔다면, 꺼낼 수 있는 재료(내 메모 · 강의안 · 읽은 자료)가 있는 일로 바꿔 시작한다.

출처: 강의 관찰(가공)

이 칸의 FAQ

폴더를 한 번 연결해 두면 AI가 그 안의 파일을 알아서 계속 읽나요, 아니면 시킬 때만 읽나요?
연결은 권한이고, 읽기는 지시입니다. 폴더를 연결해 두는 것은 「여기까지 들어가도 된다」는 허락일 뿐이라, AI는 내가 읽으라고 시키거나 맡긴 과제에 필요할 때만 그 파일을 열어 봅니다. 저절로 매일 읽히게 하려면 넷째 층의 자동화(예약 실행)를 따로 짜야 하고, 그때도 무엇을 언제 읽는지는 내가 정합니다. 그래서 연결 범위는 필요한 만큼 열어 두되, 비밀이 든 파일은 처음부터 그 범위 밖에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 2026-10
질문에 답해 주는 채팅형 AI와 파일을 직접 다루는 에이전트형 AI는 각각 언제 쓰나요?
묻고 답을 받는 일, 글 한 편을 다듬는 일은 채팅형으로 충분합니다. 반면 내 폴더의 파일을 읽고 새 파일을 쓰고 명령을 실행하는 일 — 자료를 위키로 재구성하거나 슬라이드를 만들거나 매일 돌아가는 작업을 짜는 것 — 은 파일 접근 권한을 가진 에이전트형이 맡습니다. 둘째 계단(질의형 사용자)의 특징은 매번 처음부터 설명한다는 것인데, 에이전트형에 「나를 알려주는 한 장」을 두면 그 반복이 사라집니다. 아틀라스의 셋째 층은 그 전환을 다루고, 채팅형은 전환 뒤에도 가벼운 질문과 초안 상담에 계속 쓰입니다. · 2026-10
토큰 사용량은 어디에서 확인하고, 한도를 다 쓰면 그 뒤로는 못 쓰게 되나요?
토큰은 AI가 읽고 쓰는 글의 분량 단위이고, 한도는 보통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열리는 방식이라 영구히 못 쓰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사용량을 보는 화면과 한도의 크기는 도구와 요금제마다 다르고 자주 바뀌어서, 아직 아틀라스에 없는 내용입니다 — 쓰시는 도구 이름과 함께 질문 폼으로 보내 주시면 그 칸에 적겠습니다. 토큰을 아끼는 원칙은 하나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원본 파일을 매번 통째로 읽히지 말고, 한 번 손질해 둔 위키에서 필요한 부분만 꺼내 쓰는 것입니다. 긴 작업 기록도 대부분이 첨부와 도구 출력이라, 요약본을 만들어 두고 그것을 읽히는 편이 훨씬 적게 듭니다. · 2026-10

막혔을 때 먼저 볼 것

  1. 템플릿을 받아 두기만 하고 쓰지 않는다
  2. 폴더를 한 번 연결해 두면 AI가 그 안의 파일을 알아서 계속 읽나요, 아니면 시킬 때만 읽나요?
  3. 질문에 답해 주는 채팅형 AI와 파일을 직접 다루는 에이전트형 AI는 각각 언제 쓰나요?
  4. 토큰 사용량은 어디에서 확인하고, 한도를 다 쓰면 그 뒤로는 못 쓰게 되나요?

이 칸에서 막힌 것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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