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층 도구 × ③ 업무 진단자
AI에게 나를 어떻게 알려주고 일을 어떻게 시키나
칸 안의 순서 실전 6단계 — 3분할 → 병목 5신호 → 흐름 7칸 → 과제 문장 → 가장 작게 → 측정·검증
- 7단계 계단 — 나는 지금 어디에 — 셀프 AX 7단계 계단의 각 칸이 어떤 사람인지 읽고, 행동 증거로 내 칸과 한 칸 위를 표시한다.
- 내 업무 3분할 — 반복·판단·관계 — 한 주의 일을 반복·판단·관계 셋으로 갈라 AI에게 맡길 것과 사람이 쥘 것을 가른다 (실전 1단계).
- 병목 5신호와 흐름 7칸 — 일이 막히는 다섯 신호로 병목을 찾고, 일의 흐름을 일곱 칸으로 그려 어느 칸에 AI를 끼울지 정한다 (실전 2~3단계).
이 칸에 걸치는 노드
- 내 AI에게 나를 알려주는 한 장 — CLAUDE.md
- 템플릿으로 시작하기 — 역할 선언 하나를 오늘 업무에
- 셋업 체크리스트 — 다섯 걸음
- 과제 문장과 숫자 하나 — baseline 심기만들 예정
- 커넥트와 API — 손이 닿는 범위만들 예정
이 칸의 FAQ
하는 일이 많은데 어떤 업무부터 AI에게 맡기면 좋을지 어떻게 정하나요?
셋째 계단(업무 진단자)의 실전 1~3단계가 바로 이 질문에 대한 절차입니다. 먼저 내 일을 반복되는 것·판단이 필요한 것·사람 사이의 관계가 핵심인 것 세 갈래로 가릅니다 — 반복은 맡기기 쉽고, 판단은 초안까지만, 관계는 사람이 합니다. 다음에 어디서 시간이 새는지 다섯 가지 병목 신호로 찾고, 그 일의 흐름을 일곱 칸으로 펼쳐 AI가 끼어들 칸을 고릅니다. 그렇게 고른 하나를 「과제 문장 한 줄과 지금 걸리는 시간 숫자 하나」로 적으면 넷째 계단이고, 그 숫자가 바뀌었는지가 「됐다」의 판정 기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