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닥터 아틀라스영닥터의 열린 AI 작업실

3층 도구③ 업무 진단자standard · 10분어디서나완성

7단계 계단 — 나는 지금 어디에

셀프 AX 7단계 계단의 각 칸이 어떤 사람인지 읽고, 행동 증거로 내 칸과 한 칸 위를 표시한다.

이 노드가 끝나면 이 노드를 마치면 내 계단 번호 하나와 다음 칸에서 처음 할 일 하나를 가진다.

재방문 키 지도 L3-③, 검색어 ‘diagnosis’

정리부터 끝내고 AI를 쓰는 게 아니다. AI와 함께하니까 비로소 정리를 끝까지 할 수 있게 된다.

함께 걸치는 칸: L3-S1 · L3-S4

글

AI 전환을 일곱 칸의 계단으로 놓고, 각 칸이 어떤 사람인지 읽은 뒤, 느낌이 아니라 행동 증거(지난주 AI에게 실제로 시킨 말)로 내 칸과 한 칸 위를 표시합니다. 셋째 계단(업무 진단자) 칸의 첫 노드이고, 첫째·넷째 계단 독자에게도 쓸모가 있습니다.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30분 뒤에는 내 계단 번호 하나와, 다음 칸에서 처음 할 일 하나가 남습니다.

AI를 쓰고 있다면, 나는 지금 일곱 칸 계단의 어디쯤에 서 있을까요. 이 노드는 그 자리를 느낌이 아니라, 지난주 AI에게 실제로 시킨 말로 찾습니다.

이 칸을 마치면 내 계단 번호 하나와, 한 칸 위에서 처음 할 일 하나를 갖게 됩니다. 준비물은 지난주 AI에게 시킨 말 몇 개입니다. 설치할 것은 없고, 30분이면 끝납니다.

먼저 계단을 봅니다. AI 전환은 한 번에 도달하는 상태가 아니라, 일곱 개의 계단입니다. 여기서 전환은 회사가 하는 일이 아니라 내가 나를 바꾸는 일이고, 계단의 범위도 개인입니다. 병원이나 단체 전체를 바꾸는 일, 남이 돈을 내고 쓰는 서비스를 만드는 일은 다른 이야기입니다.

첫째 칸은 AI 초보자입니다. 거의 안 써 봤고, 내가 끼면 폐가 되지 않을까 하는 위축이 있습니다. 둘째 칸은 사용자입니다. 물어보고 답을 받고, 매번 처음부터 설명합니다. 셋째 칸은 업무 진단자입니다. 내 일 가운데 무엇을 맡길 수 있는지 가를 줄 압니다. 넷째 칸은 과제 설계자입니다. 바꿀 과제를 문장 하나로 정하고, 견줄 기준 숫자 하나를 가집니다. 다섯째 칸은 바이브 코딩 제작자입니다. 도구를 가장 작게 직접 만들어 돌립니다. 여섯째 칸은 지식 자산 설계자입니다. 내 지식을 다시 쓸 수 있는 구조로 만듭니다. 일곱째 칸은 AI 팀 지휘자입니다. 여러 AI에게 일을 나눠 시키고, 검수하고, 승인합니다.

위쪽 칸은 됐는지를 재는 세 기준과 겹친다고 읽을 수 있습니다. 넷째 칸의 기준 숫자는 업무 전환의 출발점이고, 여섯째 칸은 지식 전환, 일곱째 칸은 역할 전환입니다. 그리고 이 계단은 직선이 아닙니다. 다섯째 칸은 코딩의 칸인데, 코딩 없이 여섯째와 일곱째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모두를 코더로 만들려는 계단이 아닙니다.

이제 내 칸을 찾습니다. 가장 중요한 말이 하나 있습니다. 칸은 느낌이 아니라 행동 증거로 정합니다. 자기 평가는 대체로 실제보다 박합니다. 스스로 고른 칸보다, 실제로 AI에게 시킨 말이 한 칸 위인 경우가 나옵니다. 준비가 다 되면 칸을 정하겠다가 아니라, 지금 가진 증거로 정하고 오르면서 정리합니다. 여럿이 함께 쓸 때도 같습니다. 느낌과 증거가 어긋난 사람은 반드시 나옵니다. 그 사람을 공개로 지적하지 않고, 스스로 매긴 것보다 한 칸 위에 있다고 올려 줍니다. 그러면 힘이 나고, 서로 믿게 됩니다.

가르는 단서는 시킨 말 속의 구조 지시입니다. 회의 메모를 요약해 달라고만 했다면 둘째 칸의 언어입니다. 같은 메모를 안건별로 묶고, 묶음마다 결정된 것과 할 일을 따로 적으라고 했다면, 이미 구조를 시키고 있는 셋째 칸의 언어입니다. 지난주 시킨 말 세 개를 AI에게 보여 주고, 각 말이 몇째 칸의 언어인지 근거와 함께 골라 달라고 해도 됩니다. 다만 최종 칸은 내가 정합니다.

아틀라스 첫 화면에는 버튼이 셋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퀴즈 없이 첫째 칸으로, 조금 써 봤다면 둘째 칸으로 바로 갑니다. 정확히 찾고 싶다면 내 자리를 정확히 찾고 싶어요를 누릅니다. 문항은 여섯이고, 쓰는 운영체제를 묻는 문항이 하나 더 있습니다. 지난 한 달 얼마나 썼는지 묻는 첫 문항은 안내용이라 결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매일 써도 둘째 칸일 수 있다는 뜻입니다. 나머지 문항은 지난주 가장 복잡하게 시킨 일, 내 일을 나눠 본 적, AI가 만든 것을 돌려 본 적, AI에게 나를 설명하는 파일이 있는지를 묻습니다. 마지막 문항은 지금 가장 걸리는 것 하나를 묻고, 그 답이 지도의 층을 정합니다.

채점에는 상한이 있습니다. 내 일을 나눠 본 적이 없으면 둘째 칸을 넘지 못하고, 나를 설명하는 파일이 없으면 다섯째 칸을 넘지 못합니다. AI가 만든 것을 돌려 본 적이 없다는 답에는 상한이 없어서, 코딩을 안 했다고 여섯째 칸 판정이 내려가지 않습니다. 같은 답이면 언제나 같은 칸이 나옵니다.

결과는 셋째에서 넷째처럼 범위로 보입니다. 내 칸부터 한 칸 위까지입니다. 스스로 매긴 칸보다 결과가 높으면, 행동 증거를 따른다는 안내가 붙습니다. 지도에서는 내 열이 밝아지고, 한 칸 위 열이 옅게 밝아지고, 시작할 칸 하나에 여기부터가 붙습니다.

한 칸 위는 목표를 손에 잡히게 합니다. 제 강의에서는 셋째와 넷째 두 칸을 오른다고, 계단 이름으로 목표를 못 박았습니다. 칸마다 처음 할 일이 하나씩 있습니다. 둘째 칸이라면 다음 일은 내 업무 3분할이고, 셋째 칸이라면 과제 문장과 숫자 하나입니다.

저도 이 계단을 걸었습니다. 바이브 코딩으로 스킬과 앱을 여럿 만들어 봤지만, 만들고 나서 계속 쓰지 않은 것이 더 많았습니다. 그래도 해 보다 보니 다음 칸으로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지식 관리를 제 길로 골랐고, 지금은 여러 AI에게 일을 나눠 맡기고 서로 검수하게 합니다. 칸이 바뀌면서 AI에게 한 자기소개도 바꿨습니다. 처음에는 초보자이니 쉬운 말로 설명해 달라고 해 두었는데, 설명이 너무 길어지자 이제 짧게 말해 달라고 고쳤습니다.

함정 둘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하나, 한 칸 위를 내 칸으로 읽고 위 칸의 노드부터 여는 것입니다. 한 칸 위는 표시일 뿐이고, 시작은 여기부터가 붙은 칸입니다. 둘, 넷째 칸에서 방법까지 정해야 오른다고 생각하고 멈추는 것입니다. 방법 칸은 비어도 되지만, 숫자 칸은 비우면 안 됩니다. 숫자가 없으면 다음 검증이 소감이 됩니다.

됐는지는 세 기준으로 봅니다. 막연했던 출발점이 칸 번호 하나와 할 일 하나로 바뀌었는지, 증거와 판정이 종이 한 장으로 남았는지, 칸을 느낌이 아니라 증거로 내가 정했는지를 봅니다. 계단 자리는 한 번 정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제 강의도 계단을 처음에 놓고 끝에 다시 꺼냈고, 다음 모임은 계단 어디까지 왔는지 묻는 것으로 시작했습니다. 다시 재는 날짜 하나를 함께 적어 두십시오.

다음 노드는 같은 칸의 내 업무 3분할입니다. 해 보다가 막히면 이 페이지 아래 묻기 칸에 남겨 주십시오.

일곱 칸 한눈에

칸 이름 어떤 사람인가 아틀라스가 주는 것 그 칸에서 처음 할 일
① AI 초보자 거의 안 써 봤다. 내가 끼면 폐가 되지 않을까 하는 위축이 있다 첫 성공 30초 · 설치 없이 되는 것 사진 한 장을 글로 — 설치 없이
② 사용자 물어보고 답을 받는다. 매번 처음부터 설명한다. 유료 도구는 결제돼 있기도 하다 템플릿과 역할 선언 템플릿으로 시작하기 — 역할 선언 하나를 오늘 업무에
③ 업무 진단자 내 일 중 무엇을 맡길 수 있는지 가른다(반복·판단·관계) 실전 1~3단계(3분할 · 병목 5신호 · 흐름 7칸) 내 업무 3분할 — 반복·판단·관계
④ 과제 설계자 (정본: AX 과제 설계자) 과제 문장 하나와 baseline 숫자 하나를 가진다 실전 4단계(측정 심기) 과제 문장과 숫자 하나 — baseline 심기
⑤ 바이브 코딩 제작자 도구를 가장 작게 직접 만들어 돌린다 실전 5단계(기획안 한 통에서 배포까지) 기획안 한 통에서 배포까지 — 감독형 앱 구축
⑥ 지식 자산 설계자 내 지식을 다시 쓸 수 있는 구조로 만든다(볼트·위키·CLAUDE.md). 코딩 없이도 온다 기억 3계층 · 소울 4계층 실물 내 볼트 첫 50개 — 분류는 나중에 한다
⑦ AI 팀 지휘자 여러 AI에게 나눠 시키고 검수·승인한다(스킬·에이전트·자동화·검증) Workflow · 양성 대조 · 수집 대장 매일 저절로 도는 첫 잡 — 잡 하나의 해부
  • ①② 칸의 노드는 짧고(5~10분, 설치 없이), ③④⑤는 30분 과제 하나, ⑥⑦은 여러 단계를 잇는 경로입니다.
  • 계단은 직선이 아닙니다. ⑤(코딩)를 건너 ⑥·⑦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 위쪽 칸은 「됐다」의 3대 기준과 겹친다고 읽을 수 있습니다 — ④의 숫자는 업무 전환의 출발점, ⑥은 지식 전환, ⑦은 역할 전환.

느낌이 아니라 행동 증거

자기 평가는 대체로 실제보다 박합니다. 칸은 지난주 AI에게 실제로 시킨 말로 정합니다. 가르는 단서는 시킨 말 속의 구조 지시입니다.

시킨 말 (가공 예시) 칸의 언어
「이 회의 메모 요약해 줘.」 ② 물어보고 답을 받는다
「이 회의 메모를 안건별로 묶고, 묶음마다 결정된 것과 할 일을 따로 적어 줘.」 ③ 이미 구조를 시키고 있다

자기 배치는 이렇게 채점됩니다

아틀라스 첫 화면 → 「내 자리를 정확히 찾고 싶어요」. 6문항에 OS 문항(Q0)이 하나 더 붙습니다.

문항 묻는 것 결과에
Q1 지난 한 달 사용량 들어가지 않는다(자기 평가라 안내용)
Q2 지난주 AI에게 시킨 것 중 가장 복잡한 것 질문 하나 1 · 글 다듬기 2 · 자료 여러 개 정리 2 · 업무를 반복·판단·관계로 적어 보였다 3 · 과제 문장과 기준 숫자를 정해 시켰다 4
Q3 내 일을 반복·판단·관계로 나눠 본 적 머릿속으로 → 3 · 적어 봤다 3 · 과제 문장과 숫자가 있다 4 · 없다 → ②를 넘지 못한다
Q4 AI가 만든 것을 돌려 본 적 스크립트나 앱 하나 5 · 여러 개를 연결·자동화 → 7 · 없다 → 상한 없음
Q5 AI에게 「나」를 설명하는 파일·규칙 있다 6 · 있고 자동으로 도는 일도 있다 7 · 없다 → ⑤를 넘지 못한다
Q6 지금 가장 걸리는 것 하나 지도의 층을 정한다
  • 계단 = min(상한들, max(값들)). 값이 하나도 없으면 ①. 같은 답이면 언제나 같은 칸이 나옵니다.
  • 예: Q2=4 · Q3=3 → ④ / Q2=2 · Q3=없다 → ② / Q2=3 · Q3=3 · Q5=6 → ⑥.
  • 결과는 「③~④」처럼 내 칸부터 한 칸 위까지 범위로 보이고(⑦이면 ⑦만), 「바꾸기」 버튼이 붙습니다.
  • Q1의 자기 평가보다 결과가 높으면 「행동 증거를 따른다」는 안내가 붙습니다.
  • 지도 범례: 내 계단(밝게) · 한 칸 위(옅게) · 여기부터(시작할 칸 하나 = 계단 × Q6 층. 그 칸에 볼 노드가 없으면 같은 층에서 계단 차이가 가장 작은 칸).
  • 결과는 그 브라우저에만 남습니다. 다른 기기에서는 다시 합니다.

③과 ④의 경계

③은 무엇을 맡길지 가르는 칸이고, ④는 과제 문장 하나와 baseline 숫자를 가진 칸입니다. ④로 오르는 문장 틀:

나는 [업무]의 [병목]을 [방법]으로 바꿔 [측정 가능한 결과]를 만든다.

방법 칸은 비어도 통과하지만, 측정 칸은 비면 안 됩니다.

더 읽기

출처: 강의(가공) · 강의 중 제작자 발화(의역) · 아틀라스 자기 배치 설계.

가져갈 자료

해보기

해보기 (30분)

준비물: 지난주 AI 대화 기록, 그리고 종이 한 장이나 메모 앱 하나. 파일로 남기고 싶으면 내 계단 기록지를 복사해 씁니다(맥 ~/atlas/my-stair.md · 윈도우 문서\atlas\my-stair.md 같은 곳에. 종이여도 됩니다).

  1. 증거 모으기 (10분) — 지난주 AI 대화 기록을 열어, 내가 시킨 말 3~5개를 그대로 옮겨 적는다.
  2. 실명·환자 정보가 든 줄은 옮기기 전에 지운다. 넣어도 되는지 모르겠으면 넣지 않는다.
  3. 「시킨 적 없음」도 증거다. 내 일을 나눠 본 적이 없거나 나를 설명하는 파일이 없으면, 그 자체가 칸의 상한을 정한다.
  4. 내 느낌의 칸 적기 (2분) — 증거를 보기 전에 「내 느낌으로는 ○칸」을 한 줄 적는다.
  5. 자리 찾기 (8분) — 아틀라스 첫 화면 → 「내 자리를 정확히 찾고 싶어요」. 6문항과 OS 문항에 답하되, Q2~Q5는 1단계에서 옮긴 증거로만 답한다. 결과 범위(예: ③~④)를 적는다.
  6. 느낌과 결과가 다르면 둘 다 적는다. 결과가 더 높으면 정상이다.
  7. 선택: 아래 지시문으로 AI에게 두 번째 의견을 받는다. 최종 칸은 내가 정한다.
아래는 지난주 내가 AI에게 시킨 말 세 개다. 각 말이 다음 일곱 칸 중 어느 칸의 언어인지 고르고 근거를 한 줄씩 적어라.
① 거의 안 써 봤다 ② 물어보고 답을 받는다 ③ 내 일 중 무엇을 맡길지 구분한다
④ 바꿀 과제를 한 문장과 숫자 하나로 정한다 ⑤ 도구를 직접 만든다
⑥ 내 지식을 다시 쓸 수 있는 구조로 만든다 ⑦ 여러 AI에게 나눠 시키고 검수·승인한다
애매하면 두 칸을 함께 적고, 무엇이 더 있으면 위 칸인지 한 줄로 적어라.
내가 시킨 말에 없는 일을 지어내지 마라. 최종 칸은 내가 정한다.
  1. 한 칸 위의 첫 일 (8분) — 지도에서 옅게 밝아진 「한 칸 위」 열과 「여기부터」 칸을 본다. 이 노드 글의 「일곱 칸 한눈에」 표에서 한 칸 위의 「처음 할 일」을 읽고, 다음 칸에서 처음 할 일 하나를 한 줄로 적는다.
  2. 예: ②라면 → 내 업무 3분할. ③이라면 → 과제 문장과 숫자 하나.
  3. ④에서 막히면: 방법 칸은 비어도 된다. 숫자 칸만은 비우지 않는다.
  4. 다시 잴 날 (2분) — 계단을 다시 잴 날짜 하나를 적는다.

실물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 모션에서 본 것: 일곱 칸 계단에서 내 칸이 밝아지고, 한 칸 위가 옅게 밝아진다.
  • 내 화면에서 (맥): 브라우저로 아틀라스 첫 화면을 연다. 결과 카드에 범위(예: ③~④)와 「바꾸기」 버튼이 보이고, 아래 지도에서 범례 「내 계단」(밝게) · 「한 칸 위」(옅게) · 「여기부터」(칸 하나)가 같은 방식으로 표시된다. 설치할 것은 없다.
  • 내 화면에서 (윈도우): 맥과 같다. 브라우저만 있으면 되고, 화면 구성도 같다. 폰 브라우저도 같다.
  • 결과는 그 브라우저에만 남는다. 다른 기기나 다른 브라우저에서는 다시 해야 한다. 사생활 모드처럼 저장이 막혀도 화면은 그대로 동작한다.
  • 이 노드에는 셸 명령이 없다.

「됐다」 — 3대 기준 중 무엇이 바뀌었나

3대 기준 묻는 것 이 칸에서
업무 전환 숫자가 실제로 바뀌었나 아직 바뀌지 않는다. 「어디서부터」가 막연했던 것이 칸 번호 하나와 할 일 하나로 바뀌었다
지식 전환 경험과 판단 기준이 다시 쓸 수 있는 자산으로 남았나 증거 3~5줄과 판정이 파일이나 종이 한 장으로 남았다
역할 전환 직접 다 하던 사람이 시키고 검수하고 승인하는 사람으로 바뀌었나 칸을 느낌이나 남의 말이 아니라 증거로 내가 정했고, AI의 판정은 내가 검수했다

🔴 함정

🔴 느낌과 증거가 어긋난 사람은 반드시 나온다

공개로 지적하지 말고, 「한 칸 위」로 올려 준다.

자기 평가는 대체로 실제보다 박해서, 스스로 고른 칸보다 실제로 AI에게 시킨 말이 한 칸 위인 경우가 나온다. 여럿이 함께 이 계단을 쓸 때 그 사람을 공개로 지적하지 않고 올려 주면, 힘이 나고 신뢰가 생긴다. 아틀라스의 자기 배치도 같은 원칙으로, 자기 평가보다 결과가 높으면 「행동 증거를 따른다」는 안내를 붙인다.

대응: 내 칸도 남의 칸도 지난주 시킨 말로 정한다. 어긋나면 낮은 쪽이 아니라 증거 쪽을 따른다.

🔴 측정은 첫 시간에 심는다

숫자가 없으면 다음 검증이 소감이 된다.

넷째 칸(과제 설계자)으로 오르는 증거는 과제 문장 하나와 baseline 숫자 하나다. 「나는 [업무]의 [병목]을 [방법]으로 바꿔 [측정 가능한 결과]를 만든다」에서 방법 칸은 비어도 통과하지만, 측정 칸이 비면 오른 것이 아니다. 방법까지 정해야 오른다고 읽으면 여기서 멈추게 된다.

대응: ④가 한 칸 위로 표시되면, 방법은 비워 두고 baseline 숫자부터 하나 적는다. 숫자를 말로 함께 적어 두면 다음에 견줄 수 있다.

「한 칸 위」를 내 칸으로 읽는다

한 칸 위는 배치가 아니라 표시다.

결과가 「③~④」로 나오면 ④부터 하고 싶어진다. 그러나 지도에서 한 칸 위 열은 옅게 밝아질 뿐이고, 시작은 「여기부터」가 붙은 칸 하나다.

대응: 「여기부터」 칸에서 시작하고, 한 칸 위는 「다음 칸에서 처음 할 일」 한 줄로만 적어 둔다.

많이 쓴다 = 높은 칸으로 읽는다

사용량은 칸을 정하지 않는다.

지난 한 달 사용량을 묻는 Q1은 자기 평가라 안내용이고 결과에 들어가지 않는다. 매일 질문만 주고받으면 둘째 칸일 수 있다. 칸을 올리는 것은 구조 지시·업무 3분할·만들어 돌린 것·나를 설명하는 파일 같은 행동 증거다.

대응: 「얼마나 썼나」 대신 「무엇을 시켰나」를 적는다. 요약만 시켰다면 같은 일을 묶고 나눠 달라고 시키는 데서 다음 칸이 시작된다.

계단을 직선으로 읽고 ⑤(코딩) 앞에서 멈춘다

코딩 없이 ⑥·⑦로 가는 길이 있다.

다섯째 칸은 도구를 직접 만드는 칸이지만, 계단은 직선이 아니다. 자기 배치에서도 「AI가 만든 것을 돌려 본 적 없음」(Q4)에는 상한이 없어서 ⑥ 판정을 끌어내리지 않는다. 모두를 코더로 만들려는 계단이 아니다.

대응: 코딩이 막히면 ⑥ 지식 자산 설계자의 첫 일(내 볼트 첫 50개)로 옆길을 탄다.

막혔을 때 먼저 볼 것

  1. 🔴 느낌과 증거가 어긋난 사람은 반드시 나온다
  2. 🔴 측정은 첫 시간에 심는다
  3. 「한 칸 위」를 내 칸으로 읽는다
  4. 많이 쓴다 = 높은 칸으로 읽는다
  5. 계단을 직선으로 읽고 ⑤(코딩) 앞에서 멈춘다

이 칸에서 막힌 것 묻기

답은 이 칸의 FAQ에 익명으로 올라갑니다(보통 7일 안). 연락처를 남기면 직접도 보냅니다. 이메일 수집·로그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