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닥터 아틀라스영닥터의 열린 AI 작업실

5층 산출② 사용자micro · 2~3분어디서나완성

원고를 읽을 대본으로 — 320자/분

강의 원고 한 편을 AI에게 슬라이드별로 배분하게 하고, 한글 글자수를 320으로 나눠 분으로 환산해 분량이 맞는지 확인한다. 설치 없이 채팅창 하나로 끝난다.

이 노드가 끝나면 이 노드를 마치면 내 원고 한 편의 슬라이드별 분 배분표를 가진다.

재방문 키 지도 L5-②, 검색어 ‘원고를 읽을 대본으로’

하나하나 만들면 1년,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오늘밤부터.

함께 걸치는 칸: L5-S3

글

다 쓴 강의 원고 한 편을 AI 대화창에 붙여 슬라이드별로 그대로 나누게 하고, 한글 글자 수를 320으로 나눠 분으로 환산합니다. 끝나면 슬라이드마다 몇 분인지 적힌 배분표가 남습니다.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이 칸에서 할 일은 나누는 것과 세는 것까지입니다.

강의 원고는 다 썼는데, 슬라이드마다 무슨 말을 할지는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이 분량이 배정된 시간에 맞는지도 모릅니다.

이 칸을 마치면, 내 원고 한 편의 슬라이드별 분 배분표가 화면에 보입니다. 설치할 것은 없고, AI 대화창 하나면 됩니다.

발표자 메모는 강단에서 그대로 읽을 대본입니다. 새로 쓰는 글이 아니라, 이미 쓴 원고를 슬라이드별로 나눈 것입니다. 그래서 원고와 슬라이드 목록을 대화창에 붙이고, 문장을 고치거나 줄이지 말고 그대로 나눠 달라고 부탁합니다. 배경 설명이나 말하는 법 조언은 넣지 말라고도 적습니다. 읽지 않는 글은 실제 동작 표시와 당일에 채울 빈칸만 남깁니다.

분량은 한글 글자 수로 잽니다. 띄어쓰기와 숫자, 영문, 문장부호는 빼고 한글 음절만 셉니다. 그 수를 320으로 나누면 대략 몇 분인지 나옵니다. 50분 강의라면 16,000자쯤입니다.

함정은 하나입니다. 발표자 메모를 써 달라고만 하면, 설명과 조언이 붙고 원고는 줄어듭니다. 그래서 원고의 한글 글자 수와 메모의 한글 글자 수를 견줍니다. 메모가 원고의 95%보다 적으면 대본이 아니라 요약이 된 것입니다.

320은 어림입니다. 침묵 같은 동작의 시간은 따로 더합니다. 한 장은 소리 내어 읽으며 시계로 재 봅니다.

다음은 강의 하나를 폴더 하나에 모으는 일입니다. 막히는 곳이 있으면 이 페이지 아래 묻기 칸에 남겨 주세요.

메모에 넣는 것, 넣지 않는 것

넣는다 넣지 않는다
원고 문장 그대로 배경 설명 (「이 대목의 목적은 ○○이다」)
소리 내어 읽는 인용문 말하는 법 조언 (「여기서 잠깐 숨을 고른다」)
실제 동작 표시 ((30초 침묵)) 고를 수 있는 다른 판 (「바꿔 읽기」, 「A안/B안」)
당일에 채울 빈칸 (______명) 원고에 없던 새 사실·새 예화

메모가 대본이어야 발표 프로그램의 메모 칸에서 그대로 읽힙니다. 경우에 따라 달라질 대목도 가장 많은 자리에 맞는 문장 하나로 씁니다. 슬라이드를 AI가 그림으로 통째로 만드는 경우에는 고칠 수 있는 글이 메모뿐이라, 강의에서 할 말은 메모, 곧 원고에 있어야 합니다.

320 셈법

  • 센다: 한글 음절(가~힣)만. 성경 인용처럼 소리 내어 읽는 줄은 넣는다.
  • 빼다: 띄어쓰기·숫자·영문·문장부호, 읽지 않는 안내 줄, 「## 슬라이드 N — 제목」 머리 줄.
  • 분 = 한글 글자 수 ÷ 320. 누적 분은 누적 글자 수 ÷ 320.
  • 기준점: 50분 = 16,000자.
  • 어림이다: 320은 잰 값이 아니라 설계 분을 재는 자다. 침묵 같은 실제 동작의 시간은 글자 셈에 없으니 따로 더한다. 제작자는 설계한 시간의 절반에 강의를 끝낸 적도 있다 — 내 속도는 한 장을 소리 내어 재 봐야 안다.

배분표는 이런 모양

가공 샘플 원고를 나누면 이렇게 나옵니다(맥에서 따로 센 값).

슬라이드 제목 한글 글자 수 분 누적 분
1 회의가 끝나면 메모가 흩어진다 157 0.5 0.5
2 그날 안에 세 줄로 줄인다 172 0.5 1.0
3 할 일은 이름과 날짜를 붙인다 152 0.5 1.5
4 다음 회의 첫머리에 다시 읽는다 156 0.5 2.0
합계 637 2.0

원고와 메모의 합계가 거의 같아야 정상입니다. 제작자가 실제로 쓴 메모들도 원고 대비 99%를 넘었습니다.

오늘밤 안에

하나하나 만들면 1년,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오늘밤부터. 메모를 슬라이드마다 새로 쓰면 끝이 없지만, 이미 있는 원고를 지시문 하나로 나누고 320으로 나누면 오늘밤 안에 배분표가 나옵니다.

더 읽기

  • 원고 나누기 지시문 카드 — 그대로 붙이는 지시문, 메모가 줄었을 때 다시 보낼 말, 셈법 표, 점검 목록.
  • 가공 샘플 원고 — 내 원고가 아직 없을 때 연습용.
  • 만든 대본을 다른 사람과 나눌 때는 이 칸의 FAQ(공유 형식 고르기)를 봅니다.
  • 다음 칸: 강의 하나 = 폴더 하나 — 문서 4종·덱·부속자료.

가져갈 자료

해보기

해보기 (10분)

준비물: 내 강의 원고 한 편(없으면 가공 샘플 원고) · 슬라이드 제목 목록 · 브라우저로 여는 AI 대화창 · 시계.

  1. 브라우저로 AI 대화창을 연다.
  2. 아래 지시문 A를 붙이고, 그 아래에 슬라이드 목록, 그 아래에 원고를 붙여 보낸다.
  3. 돌아온 표에서 합계 분이 배정 시간과 맞는지 본다. 50분 강의라면 16,000자쯤이다.
  4. 표 맨 아래의 원고 글자 수와 메모 글자 수를 견준다. 메모가 원고의 95%보다 적으면 요약이 된 것이니 지시문 B를 보낸다.
  5. 가장 짧은 장 하나를 골라 한글 음절을 손으로 세어 표의 숫자와 맞춰 본다. 대화창이 센 숫자가 얼마나 정확한지는 제작자가 아직 재어 보지 않았다.
  6. 한 장을 골라 소리 내어 읽으며 시계로 잰다. 표의 분과 내 실제 시간이 얼마나 다른지 표 아래에 한 줄 적는다.

지시문 A — 슬라이드 목록·원고와 함께 보낸다

아래 원고를 슬라이드 목록에 맞춰 나눠 주세요. 원고 문장은 고치거나 줄이지 말고 그대로 옮기고, 슬라이드마다 「## 슬라이드 N — 제목」으로 시작해 주세요. 배경 설명이나 말하는 법 조언은 넣지 마세요. 실제 동작(예: (30초 침묵))만 괄호로 남겨 주세요. 끝에 표를 붙여 슬라이드마다 한글 글자 수(가~힣만 — 띄어쓰기·숫자·영문·문장부호 제외), 그 수를 320으로 나눈 분, 누적 분을 적고, 맨 아래에 원고 전체 한글 글자 수와 메모 합계 한글 글자 수를 나란히 적어 주세요.

지시문 B — 메모가 줄어 돌아왔을 때 보낸다

원고 문장을 줄이거나 바꾸지 말고, 빠진 문장 없이 원고 그대로 다시 나눠 주세요. 설명이나 조언 문장은 모두 빼 주세요.

변형 — 기본값과 견주기 (+5분)

  1. 새 대화창에 같은 원고와 슬라이드 목록을 붙이고 「발표자 메모를 써 주세요」 한 줄만 보낸다.
  2. 지시문 A의 결과와 나란히 놓는다.
  3. 원고에 없던 문장(설명·조언·전환 멘트)이 몇 줄 붙었는지 센다.

AI 도구의 기본 지시가 「배경 설명과 에피소드를 넣어라」로 되어 있으면 대본이 아니라 설명서가 나온다. 그 차이를 눈으로 보는 변형이다.

실물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지시문대로라면 대화창의 답은 이런 모양이다(가공 샘플 원고를 넣은 예시, 숫자는 맥에서 따로 센 값).

## 슬라이드 1 — 회의가 끝나면 메모가 흩어진다
회의가 끝나고 자리로 돌아오면 메모는 늘 여기저기에 흩어져 있습니다. …

## 슬라이드 2 — 그날 안에 세 줄로 줄인다
첫 번째 습관은 회의가 끝난 그날 안에 메모를 세 줄로 줄이는 것입니다. …

| 슬라이드 | 한글 글자 수 | 분 | 누적 분 |
| 1 | 157 | 0.5 | 0.5 |
| 2 | 172 | 0.5 | 1.0 |
| 3 | 152 | 0.5 | 1.5 |
| 4 | 156 | 0.5 | 2.0 |
원고 전체 637자 · 메모 합계 637자
  • 슬라이드마다 ## 슬라이드 N — 제목 머리가 붙고, 그 아래는 원고 문장 그대로다.
  • 「여기서는 천천히」 같은 원고에 없던 문장이 없다.
  • 맨 아래 두 숫자가 같거나 거의 같다.

맥

  • 브라우저 하나로 끝난다. 설치할 것도, 터미널에 칠 명령도 없다.

윈도우

  • 같다. 브라우저 하나로 끝나고 칠 명령이 없다.
  • 제작자는 이 칸을 윈도우에서 직접 재어 보지 않았다. 다른 점이 보이면 묻기 칸에 알려 주면 이 자리에 보탠다.

됐다

  • 화면에 슬라이드별 분 배분표가 보이고, 합계 분이 적혀 있다.
  • 메모 합계가 원고의 95% 이상이다.
  • 표 아래에 「한 장을 재 보니 ○분 걸렸다」는 내 실제 속도 한 줄이 있다.

🔴 함정

「발표자 메모를 써 달라」고만 했더니 설명이 붙고 원고가 줄었다

처음 하는 사람이 겪는 막힘

메모는 원고를 나눈 대본이다 — 원고 글자 수와 메모 글자 수를 견준다.

제작자가 쓰던 강의 문서 도구도 기본 지시가 메모에 배경 설명·에피소드·전환 멘트를 넣으라는 쪽이었다. 그래서 「발표자 메모」라고만 하면 강단에서 그대로 읽을 대본이 아니라, 원고를 요약하고 조언을 덧붙인 설명서가 돌아온다.

대응: 지시문에 「원고 문장은 고치거나 줄이지 말고 그대로 · 설명과 조언은 넣지 말 것」을 적는다. 받은 뒤에는 원고 전체와 메모 합계의 한글 글자 수를 나란히 놓고, 메모가 원고의 95%보다 적으면 요약이 된 것으로 보고 원고 그대로 다시 나눠 달라고 한 번 더 보낸다.

이 칸의 FAQ

만든 결과물을 다른 사람에게 보낼 때 노션·웹 페이지·PDF 중 무엇으로 공유하는 것이 좋을까요?
받는 사람이 어떻게 볼지가 기준입니다. 한 번 읽고 끝날 문서는 PDF가 가장 안전하고, 링크로 열어 보고 계속 고칠 것이면 웹 페이지(HTML)나 공유 문서 도구가 맞습니다 — 여러 사람이 댓글을 달거나 함께 고칠 것이면 공유 문서 쪽이 편합니다. 어느 형식이든 두 가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내부용 표현(「우리 노트에서는」 같은 말)과 다른 사람의 이름·진행 중인 사안이 남아 있지 않은지, 그리고 공유 설정이 「링크 있는 모두」로 열려 있지 않은지. 같은 원고를 두 형식으로 내보내는 것도 어렵지 않으니, 하나만 고르려 애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 2026-10

막혔을 때 먼저 볼 것

  1. 「발표자 메모를 써 달라」고만 했더니 설명이 붙고 원고가 줄었다
  2. 만든 결과물을 다른 사람에게 보낼 때 노션·웹 페이지·PDF 중 무엇으로 공유하는 것이 좋을까요?

이 칸에서 막힌 것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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