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층 산출 × ③ 업무 진단자
실제로 무엇이 나왔고, 어떻게 만들어졨나
칸 안의 순서 실전 6단계 — 3분할 → 병목 5신호 → 흐름 7칸 → 과제 문장 → 가장 작게 → 측정·검증
- 강의 하나 = 폴더 하나 — 문서 4종·덱·부속자료만들 예정 — 강의 준비 일을 소스 → 문서 4종 → 덱 → 부속자료(읽을거리·팟캐스트·설문·쇼츠 예고)의 흐름 칸으로 가르고, 한 재료가 몇 얼굴로 갈라지는지 지도를 그려 폴더 한 벌의 고정 이름으로 둔다.
- 산출물은 도구 옆에 두지 않는다 — 작업본·완성본·도구 폴더만들 예정 — 미디어·강의 산출물을 도구(스킬·스크립트) 폴더와 가르고, 큰 중간물은 동기화 폴더 밖 로컬에, 완성본만 보관 폴더로 옮기는 세 구역을 정한다. 영상 옆에는 대본·업로드 기록·검증 로그를 함께 남긴다.
- 멘토링 한 번에서 남기는 셋 — 전사·정리본·전달용만들 예정 — 한 번의 멘토링 대화를 비공개 전사, 내 위키용 정리본, 상대에게 주는 전달용(짧은 슬라이드와 읽을 메모)으로 갈라 두고, 녹음은 남기지 않는 결정과 보류 상태에 재개 신호를 적어 두는 법을 다룬다. 구조만 다루며 상대와 내용은 들어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