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닥터 아틀라스영닥터의 열린 AI 작업실

1층 원본·자료② 사용자micro · 2~3분어디서나완성

흩어진 자료에 번호를 붙인다 — 폴더 체계 템플릿 1회 적용

활동 영역마다 두 자리 번호를 앞세운 폴더 템플릿(00~09)을 받아 내 원본 폴더에 그대로 만들고, 기록은 아카이브 폴더에·미디어는 창작 폴더에 넣는 식으로 파일 스무 개쯤을 자리에 앉혀 본다 — 분류는 완벽하지 않아도 되고 나중에 고친다.

이 노드가 끝나면 이 노드를 마치면 번호 폴더 체계가 내 원본 폴더에 적용돼 있고, 새 파일이 어디로 가야 하는지 한 장으로 설명할 수 있다.

재방문 키 지도 L1-②, 검색어 ‘store’

하나하나 만들면 1년,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오늘밤부터.

함께 걸치는 칸: L1-S1 · L1-S3

글

활동 영역마다 두 자리 번호를 앞세운 폴더 템플릿(00~09)을 받아 내 폴더에 그대로 만들고, 파일 스무 개쯤을 자리에 앉혀 보는 칸입니다. 기록은 기록 폴더에, 다 만든 영상·발행물은 창작 폴더에, 애매한 것은 받은함에 넣습니다. 분류는 완벽하지 않아도 되고 나중에 고칩니다. 설치할 것은 없고, 10분이면 끝납니다.

같은 양식을 두 번 이상 다시 만든 적이 있습니까? 자료가 흩어지는 것은 게을러서가 아니라 일이 여러 갈래이기 때문입니다.

이 칸을 마치면 번호가 붙은 폴더 열 개가 생기고, 파일 스무 개쯤이 제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폴더 이름 앞에 두 자리 번호를 붙입니다. 번호를 붙이는 진짜 이유는 나중에 AI에게 몇 번 폴더에 저장하라고 주소로 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큰 갈래는 5개에서 7개 안으로 둡니다. 너무 잘게 나누면 어디 넣을지 고민이 다시 시작되고, 너무 깊으면 묻혀서 찾지 않게 됩니다. 기준은 예쁜 분류가 아니라 여섯 달 뒤의 내가 찾을 수 있는 분류입니다. 기록은 기록 폴더에, 다 만든 영상과 발행물은 창작 폴더에 넣습니다. 애매하면 받은함에 넣고, 분류는 나중에 합니다. 완벽하게 나누려 하지 마십시오. 잘못 넣은 것은 발견했을 때 고치면 됩니다.

처음에는 있는 파일을 전부 옮기려다 손이 멈춥니다. 과거 파일은 그대로 두고, 오늘 만드는 파일부터 넣으십시오. 오늘은 스무 개면 충분합니다.

다음 칸에서는 칸에 넣은 한글 문서와 PDF를 AI가 읽을 수 있는 글로 바꿉니다. 막히면 아래 묻기 칸에 남겨 주십시오. 하나하나 만들면 1년,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오늘밤부터입니다.

템플릿 한눈에

아래는 이 아틀라스가 만든 가공 템플릿입니다. 활동 영역 칸(01~03)의 이름만 내 일로 바꾸고, 나머지는 그대로 씁니다. 같은 내용을 materials/folder-template.txt에 담아 두었습니다.

atlas/
├── 00_받은함/      새 파일은 일단 여기 (분류는 나중에)
├── 01_[내 일 1]/
├── 02_[내 일 2]/
├── 03_[내 일 3]/   활동 영역 — 큰 갈래 5~7개 이내가 원칙
├── 04_노트/        다음 층에서 채운다 — 지금은 비워 둔다
├── 05_기록/        원본 보관 — 문서·회의 기록·옛 자료
├── 06_도구/        양식·템플릿·프롬프트만
├── 07_창작/        다 만든 것 — 영상·음원·발행물
├── 08_실험/        해 보는 중인 것
└── 09_읽지마/      AI가 읽지 않을 폴더 (민감 자료는 애초에 넣지 않는다)
  • 활동 영역 칸 수는 내가 정합니다. 큰 갈래가 다섯에서 일곱 개를 넘으면 「어디 넣지?」가 다시 시작되고, 폴더 깊이는 두세 단계까지만 둡니다.
  • 지난 칸의 두 폴더: 원본은 통째로 05_기록 안으로 옮깁니다. 원본에는 손대지 않는다는 원칙은 그대로입니다. 작업에 든 것은 만드는 중이면 08_실험, 다 만든 것이면 07_창작으로 옮깁니다.
  • 09_읽지마: AI에게 「이 폴더는 읽지 마」라고 일러 둘 자리입니다. 다만 규칙은 실수를 잡는 안전망이지 유출을 막는 벽이 아닙니다. 민감 자료는 애초에 넣지 않는 것이 먼저입니다.

「한 장으로 설명」 — 이런 파일은 이 번호로

이 칸의 마무리는 「새 파일이 어디로 가는지」를 한 장에 적는 것입니다. 제 규칙 문서의 「저장 규칙」 절도 이런 파일 종류 → 자리 표입니다. 빈 양식은 materials/where-it-goes.md에 있습니다.

이런 파일 이 자리
새로 받았는데 어디 둘지 모르겠다 00_받은함
문서·회의 기록·옛 자료 05_기록
양식·템플릿·프롬프트 06_도구
다 만든 영상·음원·발행물 07_창작 (완성본만 — 만드는 중인 것은 넣지 않는다)
해 보는 중인 것 08_실험

만든 영상·음원을 그것을 만든 도구 폴더 안에 두지 않는 것, 기록과 영상 본체를 따로 두는 것 — 제가 실제로 지키는 두 가지입니다.

이 한 장은 나중에 AI도 읽습니다. 규칙 문서 맨 앞에 폴더 구조를 적어 두면 AI가 새 대화마다 그것을 먼저 읽고, 「○○번에 저장해」가 통합니다. 규칙 문서를 쓰는 법은 3층에서 다룹니다.

제 실제 체계와 다른 점

위 템플릿은 제 폴더를 그대로 옮긴 것이 아닙니다.

  • 제 맨 위 폴더는 00~08과 99입니다. 09는 없고, 00도 받은함이 아닙니다.
  • 맨 위가 활동 영역 폴더로만 이뤄져 있지 않습니다. 활동 영역 몇 개에 노트 저장소·원본 아카이브·AI 도구·창작·실험·프로젝트 같은 기능 폴더가 섞여 있습니다.
  • 처음부터 이렇게 설계한 것이 아니라 몇 개 폴더에서 시작해 차례로 늘었습니다. 지금은 동기 폴더 하나에 파일이 수만 개입니다.
  • 하위 폴더에도 두 자리 번호를 붙였고, 그중에는 비어 있는 번호 폴더도 있습니다. 비어 있는 칸이 있어도 체계는 돌아갑니다.
  • 규칙 세 가지를 적어 두었습니다 — 번호 체계를 무너뜨리는 새 맨 위 폴더를 만들지 않는다(꼭 필요하면 먼저 확인한다) · 맨 위에 파일을 직접 만들지 않는다 · 임시 파일은 끝나면 바로 옮기거나 지운다. 그래도 맨 위에 번호 없는 폴더와 파일이 남아 있습니다. 저도 다 지키지는 못합니다.

번호 폴더로 다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한 파일은 한 폴더에만 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 한계를 넘는 법은 2층에서 다룹니다.

자료

더 읽기

  • 앞 칸: 「원본과 작업물을 가른다 — 폴더 두 개로 시작하기」 (L1-S1-two-folders-source-and-work)
  • 다음 칸: 「한글 문서 네 종을 텍스트로 — 변환 툴체인 한 벌」 (L1-S3-korean-docs-to-text-toolchain)
  • 04_노트를 채우는 칸: 「내 지식의 첫 두 폴더 — raw와 wiki」 (L2-S2-raw-wiki-two-folders)
  • 같은 「템플릿으로 오늘밤부터」를 프롬프트에 쓰는 칸: 「템플릿으로 시작하기 — 역할 선언 하나를 오늘 업무에」 (L3-S2-template-tonight)

가져갈 자료

해보기

해보기 (10분)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지난 칸에서 만든 atlas 폴더가 있으면 거기서, 없으면 내 컴퓨터의 한 자리에 atlas 폴더를 새로 만들어 시작합니다.

  1. atlas 폴더를 엽니다.
  2. 그 안에 번호 폴더 열 개를 만듭니다: 00_받은함 · 01_[내 일 1] · 02_[내 일 2] · 03_[내 일 3] · 04_노트 · 05_기록 · 06_도구 · 07_창작 · 08_실험 · 09_읽지마. 이름표는 materials/folder-template.txt에 있습니다.
  3. 01~03의 대괄호 부분만 내 일 이름으로 바꿉니다. 활동 영역이 더 있으면 칸을 늘리되, 큰 갈래는 다섯에서 일곱 개 안으로 둡니다.
  4. 지난 칸의 원본 폴더가 있으면 통째로 05_기록 안으로 옮깁니다. 작업 폴더에 든 것은 만드는 중이면 08_실험, 다 만든 것이면 07_창작으로 옮기고, 빈 작업 폴더는 지웁니다.
  5. 바탕화면이나 다운로드에서 파일 스무 개쯤만 골라 자리에 앉힙니다. 기록은 05_기록, 다 만든 영상·사진·발행물은 07_창작, 양식은 06_도구, 애매하면 00_받은함. 이름만 보고 애매하면 한 번 열어 보고, 그래도 애매하면 받은함입니다.
  6. 나머지 파일은 손대지 않습니다. 오늘 만드는 파일부터 넣습니다.
  7. materials/where-it-goes.md를 열어 「이런 파일 → 이 번호」를 다섯 줄로 채웁니다.

실물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영상에서는 번호가 붙은 서랍장으로 그립니다. 내 화면에서는 atlas 폴더 안에 번호 순서대로 늘어선 폴더 열 개입니다.

맥

Finder에서 atlas 폴더를 열면 00_받은함부터 09_읽지마까지 번호 순서로 보입니다. 이 글에서 쓰는 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atlas/00_받은함/
~/atlas/01_[내 일 1]/   (02·03도 같은 모양)
~/atlas/04_노트/
~/atlas/05_기록/원본/   (4번을 했을 때만)
~/atlas/06_도구/
~/atlas/07_창작/
~/atlas/08_실험/
~/atlas/09_읽지마/

윈도우

파일 탐색기에서 atlas 폴더를 열면 00_받은함부터 09_읽지마까지 번호 순서로 보입니다. 이 글에서 쓰는 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USERPROFILE%\atlas\00_받은함\
%USERPROFILE%\atlas\01_[내 일 1]\   (02·03도 같은 모양)
%USERPROFILE%\atlas\04_노트\
%USERPROFILE%\atlas\05_기록\원본\   (4번을 했을 때만)
%USERPROFILE%\atlas\06_도구\
%USERPROFILE%\atlas\07_창작\
%USERPROFILE%\atlas\08_실험\
%USERPROFILE%\atlas\09_읽지마\

이 칸은 명령 창을 쓰지 않습니다.

됐다

화면에 다음이 보이면 끝입니다.

  • [ ] atlas 안에 번호 폴더 열 개가 번호 순서대로 보인다.
  • [ ] 01~03에 내 일 이름이 붙어 있다.
  • [ ] 파일 스무 개쯤이 번호 폴더 안에 들어가 있다(애매한 것은 00_받은함에).
  • [ ] 「이런 파일 → 이 번호」 한 장이 채워져 있다.

🔴 함정

처음 하는 사람이 겪는 막힘 — 있는 파일을 전부 옮기려다 손이 멈춘다

과거 파일은 그대로 두고, 오늘 만드는 파일부터 넣는다.

번호 폴더를 만들고 나면 바탕화면과 다운로드의 수천 개를 언제 다 옮기나 싶어 그 자리에서 포기하게 됩니다. 과거 파일을 다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한꺼번에 다 넣고 「정리해줘」 하면 AI도 체합니다.

대응: 오늘은 스무 개쯤만 자리에 앉히고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 새로 만들거나 받는 파일부터 번호 폴더에 넣습니다. 옛 파일을 나중에 AI와 나눌 때도 100개 단위로 넣고 분류시키기를 반복하면 몇 저녁이면 끝납니다. 잘못 넣은 것이 보이면 그때 고칩니다.

이 칸의 FAQ

자료를 '넣는다'는 것이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링크를 걸어 두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링크가 아니라 손질입니다. 마트에서 사 온 식재료가 원본이라면, 위키는 그것을 씻고 다듬어 밀폐용기에 넣어 냉장고에 둔 상태이고, 보고서나 슬라이드 같은 산출물이 요리입니다. 드라이브에 원본을 그대로 두고 링크만 걸면 AI가 매번 원본 전체를 처음부터 읽어야 해서 시간과 토큰이 크게 들지만, 손질된 위키에서는 필요한 것만 바로 꺼내 씁니다. 그래서 「넣는다」는 원본을 AI가 읽고 위키 형식으로 다시 구성하는 일을 뜻하고, 원본은 원본 폴더에 그대로 남습니다. · 2026-10
PDF, 워드, 한글 문서, 사진 파일 같은 것은 모두 그대로 넣을 수 있나요?
들어가지만, 형식마다 변환 단계가 다르고 조용히 내용이 빠지는 함정이 있습니다. 텍스트 PDF와 워드는 바로 읽히고, 한글 문서는 텍스트만 뽑으면 표가 통째로 사라지므로 표가 핵심인 문서는 PDF로 바꾼 뒤 레이아웃을 살려 뽑아야 합니다. 발표 파일도 텍스트 변환이 통하지 않아 PDF를 거쳐야 하고, 스캔본과 사진은 글자층이 없어 OCR을 먼저 돌려야 합니다. 그래서 「들어갔다」보다 「표와 그림까지 들어갔나」를 확인하는 습관이 중요하며, 첫째 층의 변환 칸이 형식별 절차와 함정을 다룹니다. · 2026-10
내가 가진 원본 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 조사는 어떤 도구에 어떻게 시키나요?
도구 추천은 아직 아틀라스에 없는 내용입니다 — 질문 폼으로 보내 주시면 첫째 층의 자료 확보 칸에 적겠습니다. 다만 어떤 도구를 쓰든 지키는 원칙은 셋입니다. 첫째, 로그인과 유료 자료 받기는 사람이 합니다 — AI에게 비밀번호를 주거나 사이트의 봇 검사를 통과시키게 하지 않습니다. 둘째, 제목이나 요약만 보고 주제를 단정하지 않고 원문을 확보한 뒤에만 노트에 넣습니다 — 같은 낱말이 전혀 다른 뜻으로 쓰인 글을 요약만 보고 오독한 일이 있었습니다. 셋째, 「검색 결과 0건」은 검색이 아예 돌지 않은 것일 수 있으니, 흔한 낱말로 먼저 검색이 되는지 확인한 뒤에 「없다」고 판단합니다. · 2026-10

막혔을 때 먼저 볼 것

  1. 처음 하는 사람이 겪는 막힘 — 있는 파일을 전부 옮기려다 손이 멈춘다
  2. 자료를 '넣는다'는 것이 클라우드 드라이브에 링크를 걸어 두는 것과 무엇이 다른가요?
  3. PDF, 워드, 한글 문서, 사진 파일 같은 것은 모두 그대로 넣을 수 있나요?
  4. 내가 가진 원본 자료가 아닌 외부 자료 조사는 어떤 도구에 어떻게 시키나요?

이 칸에서 막힌 것 묻기

답은 이 칸의 FAQ에 익명으로 올라갑니다(보통 7일 안). 연락처를 남기면 직접도 보냅니다. 이메일 수집·로그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