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저절로 오는 묵상 메모 한 통 — 첫 자동화는 AI 없이
요일 규칙이 있는 시간표 템플릿 한 장을 채워, 공개 성경 API나 자기 교재의 그날 본문과 질문 두 개를 메신저 「나에게 보내기」로 받는 첫 잡을 만든다 — 1단계는 AI를 쓰지 않고, 해설은 링크로만 두어 저작권 선을 지킨다.
이 노드가 끝나면 이 노드를 마치면 내일 아침 정한 시각에 내 폰으로 메모 한 통이 도착하고, 「매일 저절로」가 거창한 일이 아니라 시간표 한 장이라는 것을 안다.
재방문 키 지도 L4-②, 검색어 ‘first-job’
하나하나 만들면 1년,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오늘밤부터.
함께 걸치는 칸: L4-S3
글
매일 묵상하겠다고 마음먹었는데 아침마다 오늘 본문이 어디인지 찾는 데서 멈춘다면 여기서 시작합니다. 첫 자동화는 AI를 쓰지 않습니다. 그날 본문의 범위와 제목, 질문 두 개, 해설 링크 한 줄로 된 메모 한 통과, 그 메모를 언제 보낼지 적은 시간표 한 장이면 됩니다. 이 칸에서는 설치 없이 시간표와 메모를 손으로 먼저 만들어 봅니다. 이 한 통이 정말 저절로 오게 하는 일은 다음 칸에서 합니다.
매일 묵상하겠다고 마음먹어도, 오늘 본문이 어디인지 찾다가 아침이 지나가곤 합니다. 그 본문이 아침마다 내 폰에 먼저 와 있다면 어떨까요? 저는 늘 켜 둔 다른 컴퓨터에서 이런 메모를 몇 주째 매일 받고 있습니다.
이 칸을 마치면 내 시간표 한 장과 200자 안의 메모 한 통이 화면에 남습니다. 「매일 저절로」가 거창한 시스템이 아니라 시간표 한 장이라는 것도 알게 됩니다.
이 첫 자동화는 AI를 쓰지 않습니다. 메모에는 그날 본문의 범위와 제목, 그리고 질문 두 개만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해설은 저작권이 있어 옮기지 않고 링크로 둡니다. 성경 본문도 통째로 싣지 않고 범위만 적습니다. 묵상은 메모가 아니라 사람이 합니다.
시간표에는 네 줄뿐입니다. 매일 아침 한 시각과 그 30분 뒤, 모임 전날 저녁 한 시각과 그 30분 뒤입니다. 모임이 있는 날의 본문은 전날 저녁에 미리 보내고, 그날 아침 것은 건너뜁니다. 하나하나 만들면 일 년, 템플릿으로 시작하면 오늘밤부터입니다.
막힘 하나를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 시각에 컴퓨터가 꺼져 있으면 그날 메모는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30분 뒤에 한 번 더 깨우고, 보낸 날을 적어 두어 두 번 오지 않게 합니다.
오늘은 시간표 한 장과 메모 한 통을 손으로 채웁니다. 이 한 통을 정말 저절로 오게 하는 일은 다음 칸에서 합니다. 해 보다가 막히면 이 페이지 아래 묻기 칸에 남겨 주십시오.
메모 한 통의 모양
위에서 아래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아래는 가공 샘플입니다(제목은 지어낸 것이고, 본문은 장·절 범위만 적습니다).
📖 오늘 본문 11/4(수)
시편 23:1-6
「(가공 제목) 아침의 한 줄」
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②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본문 보기: example.org/today
| 줄 | 들어가는 것 | 들어가지 않는 것 |
|---|---|---|
| 머리줄 | 📖 + 월/일 + 요일 | — |
| 본문 범위 | 「책 장:절-절」 — 같은 장 안이면 끝 절 번호만 | 본문 여러 절의 원문 (역본에도 저작권이 있습니다) |
| 제목 | 그날 교재의 제목 한 줄 (찬송가 번호를 붙이기도 합니다) | — |
| 질문 둘 | 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② 나는 어떻게 해야 할까? | AI가 지어낸 적용 |
| 링크 | 본문·해설을 읽을 곳 한 줄 + 「본문 보기」 버튼 | 해설 글 자체 — 해설은 링크로 읽습니다 |
메신저의 「나에게 보내기」 한 통은 200자가 상한입니다. 위 샘플은 102자입니다. 본문을 붙이고 싶어지는 순간 넘습니다. 범위·제목·질문·링크만 둡니다.
시간표 한 장 — 네 줄
가공 시간표입니다. 시각과 요일은 내 생활에 맞게 바꿉니다.
| 깨우는 때 | 무엇을 | 건너뛰기 · 다시 |
|---|---|---|
| 매일 07:00 | 오늘 본문 | 모임 날(이 예시는 목요일) 아침은 건너뜀 — 전날 저녁에 보냈다 |
| 매일 07:30 | (다시 시도) | 보낸 날 기록에 있으면 건너뜀 |
| 수요일 21:00 | 다음 날(모임) 본문 | — |
| 수요일 21:30 | (다시 시도) | 보낸 날 기록에 있으면 건너뜀 |
요일 규칙은 두 곳에 나뉩니다. 시간표는 언제 깨울지만 정하고(매일 아침 빠짐없이 깨웁니다), 깨어난 스크립트가 오늘 것을 보낼지, 내일 것을 보낼지, 건너뛸지를 정합니다.
전날 저녁 메모는 머리줄이 「📖 내일 모임 본문 11/5(목)」 꼴로 바뀌고, 끝에 「(해설은 다음 날 날짜로 넘겨서 보세요)」 한 줄이 붙습니다. 이렇게 해도 130자입니다.
실제로 돌고 있는 판에 들어 있는 것
제가 쓰는 판은 이 시간표에 작은 안전장치 몇 개를 더했을 뿐입니다. 이 칸에서는 읽기만 하고, 만드는 일은 다음 칸들에서 합니다.
- 두 번 오지 않게 — 보낸 본문 날짜를 기록 파일에 남겨 같은 날짜는 한 번만 보냅니다. 30분 뒤 슬롯이 두 번 보내지 않게 하는 장치입니다.
- 미리보기 — 보내지 않고 메모 글과 글자 수만 찍어 보는 실행 방식이 있습니다.
- 모르면 보내지 않는다 — 받아 온 날짜가 요청한 날짜와 다르거나 형식이 바뀌었으면 멈춥니다. 200자를 넘어도 잘라 보내지 않고 멈춥니다.
- 죽으면 보이게 — 실패하면 로그 마지막 줄에 이유를 남기고 실패 코드로 끝납니다. 메모가 안 오면 예약 목록에서 이 잡의 마지막 종료 코드를 보고, 그다음 로그 마지막 줄을 봅니다.
- 설치할 것이 없다 — 파이썬 표준 라이브러리만 씁니다.
- 실행본은 홈의 로컬 폴더에 — 동기화 폴더에 두지 않고, 로그도 임시 폴더가 아니라 홈에 둡니다.
AI가 본문 흐름을 정리해 붙이는 2단계는 아직 넣지 않았습니다. 예약 실행 안에서 AI를 부를 때 인증이 버티는지 시험하는 일이 먼저입니다.
「됐다」는 이렇게 봅니다
- 화면에 내 시간표 한 장(네 줄)이 보인다.
- 화면에 200자 안의 메모 한 통이 보인다.
더 읽기
- 가져갈 자료: 시간표 한 장 (빈 양식) · 메모 한 통 (빈 양식 + 가공 샘플)
- 같은 칸: 내 컴퓨터에서 이미 저절로 도는 것들 — 30초 목록 읽기 — 예약 목록을 띄우고 마지막 종료 코드를 읽는 법은 그쪽에서 다룹니다.
- 다음 칸: 4층 · 셋째 계단 — 「나에게 보내기」 알림 통로를 한 번 열어 두는 일은 모든 잡의 출구는 하나에서 합니다.
- 나중에: 매일 저절로 도는 첫 잡 — 잡 하나의 해부 — 시간표 파일을 줄마다 읽습니다. AI를 넣는 2단계는 자동화 속의 LLM에서.
- 쌓기: 성경 장 페이지를 허브로 — 묵상한 기록을 장 페이지에 모읍니다.
가져갈 자료
- memo_template.md 1 KB
- timetable_template.md 1 KB
해보기
해보기 (8분)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메모 앱이나 종이 한 장이면 됩니다. 이 칸에서는 명령 창을 쓰지 않습니다.
- 시간표 한 장 채우기 (3분) — 시간표 양식을 메모 앱에 옮겨 네 줄(깨우는 때 · 무엇을 · 건너뛰는 날 · 다시 시도)을 채웁니다. 매일 아침 시각을 하나 정하고, 그 30분 뒤를 「다시 시도」로 한 줄 더 적습니다.
- 모임 전날 규칙을 쓸지 정하기 (1분) — 매주 같은 요일에 함께 본문을 나누는 모임이 있으면, 그 전날 저녁 시각과 그 30분 뒤를 두 줄로 적고 「모임 날 아침은 건너뜀」을 적습니다. 모임이 없으면 이 두 줄은 지웁니다.
- 메모 한 통을 손으로 쓰기 (3분) — 메모 양식대로 오늘 본문 범위(장·절만) · 제목 한 줄 · 질문 두 개 · 링크 한 줄을 씁니다. 해설이나 본문 원문은 넣지 않습니다.
- 글자 세기 (1분) — 메모의 글자 수를 셉니다. 200자 안이어야 합니다. 넘으면 범위·제목·질문·링크 말고 다른 것이 들어간 것입니다.
- (선택) 쓰는 메신저에 나에게 보내는 대화 창이 있다면, 3번의 메모를 거기에 붙여 한 번 보내 봅니다. 내일부터 이 한 통이 저절로 오게 하는 일은 다음 칸에서 합니다.
실물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이 글에서는 시간표를 네 줄짜리 표로 그렸습니다. 실제로 돌 때 폰에서는 메모 글 아래에 「본문 보기」 버튼 하나가 붙은 메시지 한 통이 옵니다. 30분 뒤 다시 깨어나도 보낸 날 기록에 있으면 아무것도 더 오지 않습니다.
맥
손으로 채운 네 줄은 나중에 사용자 단위 예약 폴더의 시간표 파일 한 장이 됩니다. 이 글에서 쓰는 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Library/LaunchAgents/com.example.daily-memo.plist (시간표 파일)
~/atlas/daily-memo/ (스크립트 · 보낸 날 기록)
~/atlas/logs/daily-memo.log (로그 — 임시 폴더에 두지 않는다)
시간표 파일 안에는 잡 이름 한 줄, 실행할 명령, 깨우는 때 네 칸, 그리고 「등록하는 순간 바로 한 번 돌지 않게」 하는 설정이 들어갑니다. 요일은 숫자로 적힙니다 — 시간표 파일에서는 월요일이 1이고, 같은 월요일을 파이썬은 0으로 셉니다.
윈도우
손으로 채운 네 줄은 나중에 작업 스케줄러의 작업 하나가 됩니다. 작업에는 트리거(언제) · 프로그램(파이썬) · 인수(스크립트 경로)를 정하고, 네 줄이 트리거 네 개가 됩니다. 이 글에서 쓰는 자리는 다음과 같습니다.
%USERPROFILE%\atlas\daily-memo\ (스크립트 · 보낸 날 기록)
%USERPROFILE%\atlas\logs\ (로그)
제가 실제로 돌리는 판은 맥에만 있습니다. 윈도우 쪽은 같은 구조를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재 보지는 않았습니다.
됐다
화면에 다음이 보이면 끝입니다.
- [ ] 내 시간표 한 장(네 줄, 또는 모임이 없으면 두 줄)이 보인다.
- [ ] 200자 안의 메모 한 통이 보인다 — 본문 범위 · 제목 · 질문 둘 · 링크.
- [ ] 메모 안에 해설 글이나 본문 원문이 없다.
🔴 함정
처음 하는 사람이 겪는 막힘 — 그 시각에 컴퓨터가 꺼져 있었다
시각 한 줄 뒤에 「30분 뒤 한 번 더」를 적고, 보낸 날을 기록해 둔다.
예약은 정한 시각에 컴퓨터가 켜져 있을 때만 돕니다. 하루 한 번 도는 잡은 그날 그 시각에 꺼져 있으면 그날 몫을 통째로 놓칩니다. 그런데 한 번 더 깨우기만 하면 이번에는 같은 메모가 두 번 올 수 있습니다.
대응: 시간표의 시각마다 30분 뒤 줄을 하나 더 둡니다. 그리고 보낸 본문 날짜를 기록해 두고, 기록에 있는 날짜는 다시 보내지 않게 합니다. 이렇게 하면 두 번 깨워도 메모는 한 통만 옵니다.
메모가 안 왔을 때 무엇부터 보는지(예약 목록의 마지막 종료 코드 → 로그 마지막 줄)는 같은 칸의 목록 읽기 노드에서 다룹니다.
막혔을 때 먼저 볼 것
이 칸에서 막힌 것 묻기
답은 이 칸의 FAQ에 익명으로 올라갑니다(보통 7일 안). 연락처를 남기면 직접도 보냅니다. 이메일 수집·로그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