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층 자동화·운영 (launchd / 작업 스케줄러) × ③ 업무 진단자
매일 저절로 돌게 하고, 죽은 것을 어떻게 아나
칸 안의 순서 실전 6단계 — 3분할 → 병목 5신호 → 흐름 7칸 → 과제 문장 → 가장 작게 → 측정·검증
- 폴더에 넣으면 처리된다 — 가장 쉬운 반자동 입구만들 예정 — 내 업무 흐름에서 「받아서 옮기는」 반복 칸을 골라, 지정 폴더에 파일을 떨어뜨리면 2분 안에 처리되는 입구를 설계한다 — 쓰기 완료 대기·해시로 중복 막기·processed와 failed 폴더가 설계의 전부다.
- 모든 잡의 출구는 하나 — 「나에게 보내기」 알림 통로와 알림 피로만들 예정 — 자동화마다 알림 방식을 따로 만들지 않고, 메신저 「나에게 보내기」 하나(1회 인증·두 달마다 재인증·200자 상한)를 모든 잡의 공통 출구로 두되, 「평소 매일 오던 것이 끊길 때만」 울리는 규칙으로 알림 피로를 막는다.
- 내 컴퓨터가 꺼져 있어도 도는 잡 — 서버 cron 한 줄로 아침 일정 요약만들 예정 — 맥이든 윈도우든 내 컴퓨터에 의존하지 않는 가장 작은 자동화로, 데이터베이스의 예약 기능이 매일 아침 함수 하나를 깨워 오늘 일정·마감을 요약해 메신저로 보내는 구조를 따라 만든다 — 외부 캘린더와의 동기화는 증분 토큰과 충돌 규칙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