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닥터 아틀라스영닥터의 열린 AI 작업실

지도L4-S7

4층 자동화·운영 (launchd / 작업 스케줄러) × ⑦ AI 팀 지휘자

매일 저절로 돌게 하고, 죽은 것을 어떻게 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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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매일 저절로 도는 첫 잡 — 잡 하나의 해부만들 예정 — 자동화를 지휘하는 경로의 첫 단계로, 예약 잡 정의 파일 하나를 줄마다 해부한다 — 로그인 셸로 환경 읽기·동기화 폴더 위치를 글롭으로 찾기·로그는 임시 폴더가 아니라 홈에·같은 날 두 번째 시각을 재시도 슬롯으로·두 번 돌아도 안전한 멱등·실행 중 잠들지 않게 하는 한 단어 — 맥의 plist와 윈도우 작업 스케줄러 두 절로 쓴다.
  2. 수집 대장 — 「안 들어온 것」을 묻는 장치만들 예정 — 같은 경로의 다음 단계로, 데이터베이스 없이 한 줄씩 덧붙이는 JSONL 대장에 출처·발생 시각·해시를 남기고 기대 목록과 매일 대조해 빠진 출처를 이름으로 묻게 한다 — 「성공만 찍는 로그」를 금지하고 missing이 비어야만 종료 코드 0이 되게 한다.
  3. 검출 0건은 성공과 고장이 같은 모양 — 양성 대조를 코드 안에만들 예정 — 검증을 지휘하는 경로의 한 단계로, 중복 검사·유출 검사·수집 대조처럼 「0건」이 정답인 검사기마다 가짜를 심어 잡히는지 먼저 보는 self-test를 붙이고, 빈 결과로 리포트를 덮어쓰지 않도록 실패 시 종료 코드 1을 내게 한다.
  4. 두 대의 컴퓨터를 한 시스템으로 — 상시 호스트 하나, 경로 역산, 사본 drift만들 예정 — 같은 경로의 마지막 단계로, 주 기기와 상시 켜 둔 보조 기기 사이에서 무엇을 어디서 돌릴지 표로 나누고(마스터는 하나), 사용자명이 다른 두 기기에서 같은 코드가 돌도록 절대경로 대신 자기 위치에서 역산하며, 실행본과 보관 원본이 둘이 될 때 해시 차이를 매 실행 첫 줄에 찍어 「어느 사본이 도는가」를 묻는다.

이 칸에 걸치는 노드

이 칸의 FAQ

긴 작업을 맡기고 자리를 비우면 AI가 중간에 질문을 하고 멈춰 있지 않나요?
시작 전에 범위를 정해 주면 묻지 않고 끝까지 갑니다. 「이 폴더 안에서, 이 단계까지, 확인 없이 진행하라」처럼 허용 범위와 멈출 지점을 미리 적어 주고, 되돌릴 수 없는 버튼 — 삭제, 업로드, 발행, 결제, 다른 사람에게 보내기 — 은 AI가 누르지 못하게 남겨 두는 것이 원칙입니다. 긴 작업은 백그라운드로 돌리고 끝났다는 신호를 기다리되, 중간에 출력 파일을 열어 보고 「끝났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 아직 쓰는 중인 파일을 완성본으로 읽은 사고가 실제로 있었습니다. 매일 저절로 돌게 하려면 넷째 층의 예약 실행으로 넘어가고, 그때는 「죽은 것을 어떻게 아나」가 새 질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