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닥터 아틀라스영닥터의 열린 AI 작업실

지도L5-S4

5층 산출 × ④ 과제 설계자

실제로 무엇이 나왔고, 어떻게 만들어졨나

칸 안의 순서 실전 6단계 — 3분할 → 병목 5신호 → 흐름 7칸 → 과제 문장 → 가장 작게 → 측정·검증

  1. 소스 3종에서 문서 4종으로 — 구조화·서술형·기획안·메모만들 예정 — 키노트 PDF와 메모, 초안 텍스트, 인터뷰 질문 중 하나로 시작해 구조화 → 서술형 → 기획안 → 발표자 메모 순으로 네 문서를 승인하며 만든다. 숫자를 심는다: 배정 시간의 1.7~2배 분량, 320자/분, 원고 보존율 95% 아래면 대본이 아니라 요약이다.
  2. 생성형 슬라이드 만들기 — 20장 분할과 명시 디자인 프롬프트만들 예정 — 기획안을 20장 이하 파트로 나눠 각 노트북에 그 파트만 올리고, 소스 네 종을 함께 넣고, 디자인은 자율(0줄) 아니면 Hex와 숫자로 못박은 명시 프롬프트 둘 중 하나를 고른다. 절충 지시는 밋밋하게 만들고, 번호·굵게 표시·강사용 안내 문장은 화면에 찍힌다.
  3. 생성형 슬라이드 검수 — 뜻 대조·가짜 QR·한 장만 갈아 끼우기만들 예정 — 생성 슬라이드는 통째로 이미지라 편집할 수 있는 것은 메모뿐이다. 오탈자가 아니라 「내가 쓴 말과 같은 말인가」로 전 장을 보고, QR은 디코더로 읽히는지 진짜 QR과 함께 양성 대조하고, 오류 장만 재생성하거나 픽셀로 고쳐 갈아 끼운다.
  4. Keynote에 발표자 메모 넣기 — 열기는 셸, 대입은 JXA만들 예정 — 생성 덱(PDF→이미지)으로 조립한 pptx를 로컬로 복사해 셸 open으로 열고, JXA는 이미 열린 문서에 메모를 대입하고 글자 크기를 맞추는 일만 한다. 큰 덱은 JPEG 재압축으로 임포트 한계를 피하고, 검증은 닫고 다시 열어 읽는다.
  5. 시안을 데이터에 맞춘다 — 없는 슬롯은 지어내지 않고, 대비는 opacity로 만들지 않는다만들 예정 — 받은 디자인 시안을 코드로 옮길 때 데이터가 없는 슬롯은 지어내지 않고 있는 데이터로 교체하고, 색 대비는 투명도가 아니라 실제 색으로 만들고, 표준 라이브러리만으로 정적 HTML을 뽑는다.
  6. 진행판은 판단 화면이다 — 재고가 아니라 지금 할 것·판단할 것·접기만들 예정 — 원본 파일 몇 개에서 자동으로 만드는 진행판을 설계한다. 전체 목록(재고)이 아니라 Drop/Hold/Go 판단 화면으로 가르고, 지표가 측정 대상을 틀리면 거짓 신호가 난다는 것(진행률 대신 조용한 일수)을 숫자 하나로 확인한다.
  7. 논문 장르 7종과 공통 코어 — 검색 지도까지만들 예정 — 종설·원저·사례 등 장르 7종이 공유하는 코어 단계(질문 → 검색 → 정독 → 초안 → 검토)를 익히고, 어디서 무엇을 찾는지(공개 API·도서관 프록시·국회도서관) 검색 지도를 그린다. 과제 문장 하나와 문헌 수 baseline을 정한다.

이 칸에 걸치는 노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