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닥터 아틀라스영닥터의 열린 AI 작업실

지도L5-S5

5층 산출 × ⑤ 바이브 코딩 제작자

실제로 무엇이 나왔고, 어떻게 만들어졨나

칸 안의 순서 실전 6단계 — 3분할 → 병목 5신호 → 흐름 7칸 → 과제 문장 → 가장 작게 → 측정·검증

  1. 기획안 한 통에서 배포까지 — 감독형 앱 구축만들 예정 — 기획안 한 통을 들고 프론트·백엔드·배포 지도 한 장(백엔드 두 갈래, 배포 두 갈래)을 고른 뒤 AI에게 구축을 맡기고, 하루 안에 첫 배포까지 가는 감독형 흐름을 따라간다. 딥 인터뷰로 제품을 뒤집는 재기획까지 포함한다.
  2. 사람이 보는 자리 — 단계별 검수표와 산출물 지도만들 예정 — 구축·영상 어느 파이프라인에서나 사람이 멈춰 보는 게이트 두세 개를 정하고, 단계마다 무엇이 어디에 남는지 산출물 지도를 그리며, 배포 전에 사용자가 내릴 결정만 따로 뽑아 둔다.
  3. 개인 허브 앱 — 왜 만들었나, 폰에 올리고 운영하기만들 예정 — 캘린더를 버리지 않고 그 위에 얹은 1인용 허브 앱(오늘·일정·할일·기도 한 화면)의 왜·무엇·어떻게·결과를 보고, 7일마다 다시 설치하는 사이드로드, 배포했는데 화면이 안 바뀔 때의 캐시, 내부망 대시보드를 앱 안에 띄우는 상태 확인 주소까지 운영 함정을 따라간다.
  4. 기도편지 플랫폼 — 흩어진 편지를 수집·판독·카드로만들 예정 — 여러 경로로 오는 편지를 모아 AI로 판독해 카드로 보여 주는 앱의 구조를 본다. 판독은 독립 판독끼리 맞춰 보고(이중 전사 다수결), 열람은 초대 귀속 4단계로 통제하고, 한 기능을 다른 앱으로 넘기는 핸드오프를 다룬다. 편지 내용과 보낸 이는 들어오지 않는다.
  5. 회원 관리 앱 — 명부를 다루는 법만들 예정 — 큰 명부를 다루는 앱에서 역할 3종의 행 수준 보안을 매트릭스로 검증하고, 민감한 열은 기본 거부로 두고 가짜 데이터를 심어 유출 테스트를 통과시키며, 소셜 로그인이 되기까지의 관문을 시뮬레이터에서 실동작으로 확인한다. 명부 자체는 들어오지 않는다.
  6. 대본에서 모션 영상으로 — 글자를 지키는 쇼츠만들 예정 — 원본 영상 없이 원고 문장을 고치지 않고 골라 잇고, TTS로 읽히고, 덱의 색·글자를 가져온 화면을 낱말 시각에 맞춰 움직인다. 합성 음성은 들을 수 없으니 받아쓰기를 대본과 어절 단위로 대조하고, 예고편에는 답을 싣지 않는 검사를 코드로 둔다.
  7. 원본 영상에서 쇼츠로 — 사람이 보는 게이트 3개만들 예정 — 가로 영상 한 편에서 결론까지 담긴 30~120초 구간을 고르고, 얼굴 중심 세로 크롭과 문장 단위 자막을 단어 시각에 맞춰 얹는다. 후보 선택·구절 작성·전달 세 게이트만 사람이 보고, 검증 20항목(규격·음량·싱크·BGM 들림)은 숫자로 통과시킨다.

이 칸에 걸치는 노드

이 칸의 FAQ

기존 강의의 발표 파일과 발표자 메모를 재료로 넣어 새 슬라이드를 AI로 만들 수 있나요?
네, 그것이 강의 만들기 경로의 입력 세 가지 중 하나입니다 — 기존 슬라이드를 PDF로 내보낸 것과 발표자 메모 텍스트, 또는 강의안 초안 글, 또는 주제만 있을 때 인터뷰 질문으로 시작하는 것. 입력이 들어가면 구조화 개요 → 서술형 원고 → 슬라이드 기획안 → 슬라이드별 발표 대본, 네 문서가 순서대로 만들어지고, 각 단계는 자동 저장이 아니라 내가 검토하고 승인한 뒤 저장됩니다. 그다음 기획안으로 슬라이드 이미지를 생성해 발표 파일에 메모까지 넣는데, 생성된 슬라이드는 통째로 그림이라 오타는 그 장만 다시 만들어야 하고 전 장을 눈으로 검수해야 합니다. 발표자 메모는 연출 지시가 아니라 「그대로 읽을 대본」으로 쓰고, 분량은 한글 320자가 1분쯤입니다.